잡게에 썻다가 여기 올리란 댓글때매 올림



이 기억을 혼자 썩히기 너무 아까워서 씀

처음 쓰는거라 아직 일베 말투가 익숙하지 않음

조금씩 개선할 예정












중1때 학교에서 기악 시험을 쳐야되는데 본인은 기타를 칠줄 알았음.

지금이야 학원도 많고 칠줄 아는 애들이 많지만 그때는 기타라는 악기 자체가 굉장히 레어템이었음.

무려 가오+10 감성+5 외모+2의 궁극 템이란 말임

cort사의 35마넌정도 하는 기타또한 나의 허세거리중 하나 

우리 나이또래한텐 입문용 기타가 15만원이였는데

입문용이 그냥 커피라면 내껀

티 오 피

같은 학년에 기악시험에 기타를 가지고 시험을 친 학생이 5명이였고

그중 남자는 세명밖에 없었기에 나의 기세는 마치 이무기가 용이 되기도 전에 용보다 더 빨리나는 폭풍과 같았음. 우기명이 연예인

병 걸린거와 가튼

쉬는 시간때 마다 허세를 작렬하였음.

근데 위에서 말했듯이 나머지 두명이 여자였는데 그 두명 다 옆옆반이었음

걔들중 하나는 알고 하나는 모르는 사이였는데 내 딴에는 애써 멋있게 치는 기타소리를 듣고 우리반에 온거임.

점심시간이였는데,,,, 나를 부르더니 복도에 앉으라고 바닥을 퉁퉁 치는거임.

그래서 앉았음,,,, 중요한건

얘네들이 나의 맞은편에 앉아서 양반다리를 똬! 하는데

두명다 보였음....팬티가.

알던 애는 민트색에 흰 땡땡이 무늬 팬티

모르던 애는 빨간색에 초록색이 섞인

성탄절 느낌 물신 풍기는 귀욤한 팬티였음

원래 알던 애는 그냥 늘씬하다 정도였는데

모르던 그 애는 정말 허....

아직도 얘보다 좋은 몸매의 여자를 보지 못함.

아주 스키니 하지만 투박하지 않고 오일을 바른듯한 매끈하고 정말 긴 다리에

허리는 쏙 들어가고 가슴은 봉긋(크진 않고)....아...진짜..허...연예인보다 난 얘 몸이 좋음.

니들 중 스키니한 몸 좋아하는놈 있을텐데 니가 가장 이쁘다고 생각하는몸 정도라 보면됨

가슴 빼고 ....가슴은 작음 

그리고 진짜 섹시한건 구리빗 피부란것또한 얘때매 깨닳음

이효리 좆까라하셈

티비서보다가 내눈 바로앞에있으니까 진심 쩌름

지금부터 얘를 ㅅㅇㅂ라하겠음(실제 이니셜에서 조금만 바꿈)

그렇게 ㅅㅇㅂ를 알게 된 후 기악 칠때까지 거의 매일 서로 기타를 쳐주고 일렉은 별로니(이년은 일렉이랑 통기타 침) 

진짜는 통기타니 이딴 되도 않는 허세늘 작렬하며 얘길 했음

(근데 클래식 기타가 최고임 저 두개 꺼지라하셈,,,)

매일마다 바뀌는 팬티를 보는 즐거움이 말이 아니였음. ㅎㅎ

매일 바뀌는 팬티를 보며 팬티에 정이 들어서 우리 학예회때 같이 듀엣 할래??

해서 바로 OK함.

이때 하기로 한 곡이 twilight이란 곡인데 아는 놈은 알겠지만 정말 어려움. 핑거스타일 입문이라는데 

핑거스탈자체가 느므 어려워서

그래서 학예회때까지 마스터를 하질 못하고 그 다음해에 있는 수련회때 하기로함.

그때가 한참 ㅅㅇㅂ의 체취가 풍부할때의 계절 여름이였음 

ㅅㅇㅂ의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시는 데다가 학교와 가깝기 때문에

ㅅㅇㅂ의 집에서 연습을 한 일주일가량 하게됨.(작성자 집은 봉고 타고 가야)

ㅅㅇㅂ는 땀이 그리 많지는 않은거 같은데 샤워는 매일 하던

연습 하던 이년 방하고 샤워 부스 있는 화장실하고 정말 거리가 멈

하지만 좆 달린 직립 보행 생물체가 그방에만 있겠냐

글로 갔지 

아 정말 꼴리는거임!!

화장실에선 솨아아아 물소리가 나고

아아악!

내 눈은 화장실 문을 뚫고 ㅅㅇㅂ의 샤워하는 모습이 투시되는듯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고있던거임

근데 작성자 누나는 샤워 할 때 옷 가지고 들어가던데 이집 여자들은 안그런가벼...

아마 화장실과 그기로 통하는 사이에 공간이 있고 이중문이라 그랫던거같음

물론 벗은모습은 못봄.

문앞에는 팬티와 브래이지어가 놓여 있던

내 눈에 문을 뚫고 투시되는 ㅅㅇㅂ의 샤워하는 모습을 보며 ㅅㅇㅂ의 팬티를 집어들고 냄새를 맡고 중간에 선이 그인 둔덕이 닿이
는 위치에 혀를 갖다대고

이게 그리 좋은 냄세는 아닌뎆 은은한 이상한 냄세가 굉장히 꼴릿함.

그리고 브라의 유두부분 또한 핥으며 

내 ㅈㅅ을 부여잡고 폭풍 ㄸㄸㅇ를 침.

액이 과도하지 않게 나올 정도로 아주 정교하게 ㄸ을 치곤 그 팬티에 비비며 쌌음.

현자 타임도 오지 않았지만 ㅅㅇㅂ가 나오기 전에 다시 ㅅㅇㅂ 방으로 들어가 연습하는거처럼 하고 있었음.

ㅅㅇㅂ가 샤워를 하고 입었던게

하늘색 약간 헐렁한 핫팬츠에 끝에 흰색 테두리가 되있는 걸 입고

위에는 약간 박시한 티를 입음

근데 이년 또 웃기는게 이나이때는 여자애들 가슴 이쁘게 키운다고 브라를 차야되는데 안함...

요....예!

혹시나 일부러 안입엇던거면

나는 기회를 날린 병신인거임ㅠㅠ

옷을 바꿔입으면 복도에서 그랫던것처럼 서로 마주보고 양반다리를 하고 앉음.

근데 핫팬츠 이게 아주 고마운 녀석임ㅋㅋ

양반다리를 하면 더 올라가서 거의 팬티와 같은 싸이즈로 축소됨! 

그래서 그 길쭉하고 매끈하고 갓 바디로션을 바른 그 구릿빗 다리를 감상하며 나는 존슨을 세운채로 기타연습을 함.

브라를 안한 덕에

ㅅㅇㅂ의 꼭지가 옷 위로 자세에따라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거임.

아 진짜 지금 쓰는데 다시 기억이 나서 또 서있음.

둘쨋날에도 똑같이 꼴렸고...

그날은 빨래통에서 그날 입엇던 팬티를 가지고 나옴..

집에서 또 또 또 그거 하나로 했음..

남들 입장에선 크게 꼴릴것 같진 안지만,,,개인적으로 가장 하이라이트는 넷째날임.

이날따라 피곤했는지 샤워하고 잠을 잔다는거임.

잔 날은 이날이 유일했음

여름이라 이불도 덥지 않으 ㅅㅇㅂ가 자는데 

배꼽 약간위까지 티가 말려 올라가있엇고 그 골반쪽에는 뼈 라인이라해야하나?? 아랫배쪽과 다리사이에 있는 그 라인이 너무 적날하
게 보이는거임.

그 자국 졸라 좋아함,,

우리반 남자애한테도 그게 적날한 놈이 있는데 꼴릿(양성애자임)

이런 재수가....하나닝 감사합니다!!!

침대를 살살 흔들어 보고 잠들었나 확인했음

아 진짜 재수.... 

ㅅㅇㅂ 바로 앞에서 존슨을 꺼내고 그 배꼽과 꼴리는 라인, 도끼를 보며 ㄸ을 쳤음. 물론 이때도 옷을 입은 부분이 전라의 상태로 

보이는 투시망각 상태였음


왜 싸기 조금전에 그 절정이 올때쯤 살짝만 가져다되면 기분좋은 그순간 있지않음?? 그때 액이 안나오게 존슨을 강렬하게 눌르고

는 내 귀두를 자는 ㅅㅇㅂ손에 갖다 대고막 비빔 그리고 두번째 손가락 손톱을 귀두끝 요도 구멍에 넣엇다 뺏다 넣엇다 뺏다

기타치는 사람은 오른손 손톱을 기르기때문에 기분이 더 흥분됬음


이때 사알짝 묻긴 묻었지만 손을 움직이다 침대에 자연스래 닦임

진짜 그순간이 너무 황홀해서 죽는줄 알았음

물론 내 머리속에너는 벌써 다 벗기고 했지ㅋㅋ

그러고 연습 마지막 날이 됬을때는

아 이제 이 꼴릿한 짓도 못하겠구나...해서 ㅅㅇㅂ가 샤워하는동안 ㄸ을 엄청 치고 액을 모은다음

옷장에서 팬티를 다 꺼내서 티가 크게 안날정도로 나눠서 앞부분에 묻히고 브라에도 유두가 닺는 부분에 묻힘

그리곤 그후 일주일 가량 ㅅㅇㅂ가 보일때 마다 오늘도 내 ㅈㅇ을 ㅂㅈ와ㅅㄱ에 묻히고 있네 하면서 다님.

그후에 한동안은 볼때마다 여러 기억들이 모여 나의 존슨을 세웠음.

중 일 이후로 계속 남자반만했고

고등학교 또한 남고라 이렇다 할 사건이 없었.....지만 고2때 한번 더 있었던건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