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친구랑 동거 했었거든 ㅋㅋ

여자친구는 직장다녔었고 ㅋㅋ

 

맨날 스타킹 신고 다녔고 ㅋㅋ

발도 진짜 존나 예뻣엌ㅋㅋㅋㅋ

 

ㅅㅅ 할때마다 발 쪾쪾 빨고 그랫었는데 ㅋㅋ 뽀뽀해주고 ㅋㅋ

그냥 맨발로는 꼬추 만지작 만지작 했었는데 ㅋㅋ

 

무튼 각설하곸ㅋㅋ

 

 

한번은 여자친구가 퇴근하고

존나 흥분된 컨셉으로 순식간에 침대에 눕히고

강렬한 키스와 함께 벗기기 시작했지 ㅋㅋ

 

뽀얀 살결이 드러나고 이미 나의 육봉은 방망이가 되었고

내 혓바닥은 건포도를 쪾쪾 빨고 있었고 ㅋㅋ

 

그리고 나의 손은 여자친구의 양다리를 부여잡고 나는 허리를 조금 들고

발을 내 꼬추에 가져다 댔짘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자친구 오른쪽귀에 살포시 "흔들어줘" 라는 말을 남겼엌ㅋ

 

그니까 풋잡해주더랔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별로임 ㅡㅡ 생각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보니 별거 아니네..

 

ps. 여자친구가 내꺼 입으로 해주고... 그리고 난 여자친구랑 키스하고.....

결국.. 난 내 꼬추와 간접 키스를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