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 니들이 GTA5에 관심을 많이 보이길레.


일게이들 특성상 대충알면 안되기 때문에 GTA의 역사에 대해 쓰려고 한다.


자 그럼 ARABOJA




동영상 부터 감상하렴 GTA 모든 시리즈 플레이영상 집



 

97년부터 이어져 온, Grand Theft Auto(그랜드 테프 오토)의 역사를 논하다



 일명 GTA라고 불리우는 이 타이틀은 그 어느 게임보다도 가능성과 허용의 한계를 

뛰어넘은 타이틀이라고 볼 수 있어.

1997년 첫 선을 보이며 자유도의 정의를 수립하게 만든 GTA는 흔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임으로 유명하지.

타이틀의 성공을 많은 게임개발자들은 부러워하면서 수많은 카피캣을 양산했지만

결국 이정도의 논란의 중심에 선 게임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듬

그만큼 게이머로써 실제삶 자체와 혼돈을 느낄 만큼 영역의 구분이 없기 때문일 듯.

GTA시리즈의 출시를 언급하는 순간 락스타의 주식은 들썩거렸으며그에 따른 명

성만큼이나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명성 혹은 악명을 얻기도 했음

 잉글랜드 지방의 출신인 개발자 한명과 스코틀랜드 지방의 출신인 개발자 한명,

  2명이 모여 만든 이 GTA 가 왜 단순한 게임을 벗어나 이슈가 되었는지

ARABOJA


DMA의 설립자 David Jones(데이비드 존스)

스코트랜드 지방의 출신인 데이비드 존스는 학창시절 취미로 횡스크롤 슈팅게

임인 Menace(메나스)라는 게임을 만들정도로 게임개발을 즐겨하는 한 학생이

었음 데이비드 존스는 자신이 만든 게임을 소개하기 위해서 한 소프트웨어 전시

회에 참가를 하게 되는데이때 한 제작자에 눈에 띄어 당시 리버플에 위치하고

있던 Psygnosis라는 제작사와 손을 잡고 게임개발을 ㄱㄱ씽. 하지만 지원이 미

비했고 다른 아이디어의 게임을 만드는데 지쳐서 첫 회사를 금방 떠나게 됨

 자신이 하고 싶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스스로 개발사를 설립해야만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된 데이비드 존스는 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 학위를 받고 졸업과

동시에 Direct Mind Access라는 이름의 DMA라는 회사를 설립함

때가 1987이었으며이듬해 자신의 아이디어로 뭉쳐있던Menace를 정식발

매하여 약간의 이익을 거두게 됨



그 성공을 바탕으로 두번째 타이틀의 개발을 하게 되고, 1989년에 출시한 두번

째 타이틀인 Blood Money도 다시한번 성공을 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채용에

들어가게됨 이 시점에 DMA Design(훗날 락스타 노스)에 첫 입사를 하게 된 잉

글랜드 지방의 출신 개발자 Mike Daily 는 슈팅게임보다는 자유도에 관련된 게

임을 개발하는데 큰 흥미를 느끼고 있었음 (이새끼가 천재임)



그가 DMA에 입사하고 테스트용도로 만든 게임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작은 사

람들이 행군하여 퀘스트를 풀어나가는 1991년 작, Lemmings라는 게임.

 레밍즈는 약간 가학적인 동시에 두뇌를 쓰는 게임으로 발전하면서 발매당일 메

나스와 블러드머니의 총 판매량을 2배이상 뛰어넘는 결과를 보임ㄷㄷ.

 사실 레밍즈라는 게임은 90년대 PC게임을 즐겨했던 세대에게는 추억의 게임

이자 한번씩 즐겼던 게임이었음.

 그 전까지는 데이비드 존스와 마이크 데일리는 창작의 고통을 느끼면서 고민을

많이하는 시간이 길었다면 레밍즈의 성공 이후에는 한동안 레밍즈 게임사업에

만 푹 빠졌었음 , 당시 연관성은 없지만, 맥킨토시는 레밍즈라는 광고를 통해서

이슈를 만들어내기도 함, 이때는 1987년.





게임시장의 변화

레밍즈의 성공으로 큰 부를 누리게 되었지만그 무렵 게임시장의 도산이 이어

지면서 코모도어아미가가등의 플랫폼이 무너지게 됨

미래를 걱정할 무렵, DMA에게 손길을 내민 파트너 사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텐도였어ㄷㄷ .사실 DMA를 운영하면서 평가는 별로였지만 슈퍼패미콤용 타

이틀을 개발했었는데 그 전력을 바탕으로 닌텐도64의 동시발매 타이틀이

자 DMA의 첫 3D게임인 Body Harvest를 개발하게 됨

데이비드 존스가 기획한 이 게임은 기존 단순함을 무기로 게임성을 보여준 타이

틀과는 다른 면모를 보였고, 자유도가 높은 설정으로 배고픈 외계인으로부터

인류를 지키기 위해서 다양한 피쳐들과의 연계성등을 보였으며외계인에게 잡

히거나 죽임을 당할때 표현되는 이펙트들이 큰 충격을 보여옴.

 이런 기획과 개발력을 바탕으로 제작된 타이틀은 당시 닌텐도 EAD의 수장이

었던 마리오의 아버지 미야모토 시게루의 최종 승인을 받지 못함;

잔인함에 대해서 수정을 요구하면서 데이비드 존스의 의견을 무시했던 거임.

 데이비드 존스는 대립을 하면서 맞서다가 결국 닌텐도 64의 발매에 맞추지 못하고 포기... 

마 포기 안하고 미아모토 시게루의 최종승인이 일어났다면,

닌텐도에서 최초의 GTA가 나왔을 것이라고... 하지만 이는 또 닌텐도의 역사와

도 어울리지 않는 타이틀이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해보면 ...운명일듯 ㄷㄷ

닌텐도에서 GTA? 마리오, 젤다의 플랫폼에서 GTA라니... :





(문제가 많았던 이 타이틀은 훗날 미드웨이를 통해서 퍼블리싱 됨그러면서 데

이비드 존스의 머릿속에는 상상속에 펼쳐지는 게임을 퍼블리싱할 엄청 과감한

회사를 찾게 됨


Dan and Sam Houser (댄/샘 하우저)형제를 만나다

재즈클럽을 운영하는 아버지 밑에서 태어난 댄 하우저와 샘 하우저 형제는 어릴

적부터 흑인음악을 매우 사랑했다고함이들이 들으면서 자라온 이스트코스

 랩과 미국의 블랙뮤직은 자유를 향한 그들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창작욕구를

불태웠다고 볼 수 있음음악을 사랑하면서 취업을 한 회사는 바로 다름아닌

BMG뮤직좋아하는 음악을 마음껏 들으면서 한편으로는 큰 성공을 꿈꾼 두 형

제는 항상 새로운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비디오게임산업을 막연히 즐겼

던 형제였음그러던 1993년에 BMG그룹에서 BMG인터렉티브라는 게임디비

젼을 만들게 됨흑인음악을 사랑하던 두 형제는 음악과 게임의 경계를 허무는

목표를 바탕으로 합류를 결정하게 되고하지만 현실은 이상과 매우 달랐을까

당시 BMG인터렉티브에서 만들게 된 게임의 퀄리티는 두 형제의 마음을 달

래주지 못했음그러던 어느날 데이비드 존스를 만나게 되는데, 데이비드 존스

는 닌텐도가 꺾어버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자유도가 높은 게임의 프로토

를 들고 두 형제와 많은 이야기를 하게됨 ^오^

지금의 GTA초기모델이었던 이 게임은 지금과 비슷하게 모든 차량을 탈취하고

범죄를 저지르며바닥부터 시작하여 부와 명예를 이루는 방식. BGM인터렉티

브의 댄과 샘 하우저 형제는 데이비드 존스가 들고왔던 이 프로토게임이 바로

그들이 꿈꾸던 세상임을 직감하고 후속제작과 퍼블리싱을 위한 계약을 맺음

 당시 그 게임의 이름이 레이스 앤 체이스였으며최종 개발에 걸리는 시간

 18개월 정도로 예상했던 데이비드 존스는 33개월 만에 그 게임을 개발하

 1997년에 GTA라는 이름으로 출시 !!!!!


GTA – 비평가들과의 전쟁을 시작하다

1997년 GTA가 시장에 출시되면서 유럽 각 국가들은 게임에 대한 비난을 하기

시작경찰서에 폭탄을 던지는 미션이나 칼이나 총으로 사람을 찔러죽이는 퀘

스트차량 탈취와 더불어 난동이 일반화된 이 게임을 좋게 보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음한차원 높은 자유도라는 개념은 GTA의 탑뷰 방식의 낮은 그래픽을 커

버했으며많은 비난과 노이즈 속에서 이 게임의 인기는 오히려 날이 갈수록 계

속해서 성장댄과 샘 형제는 BMG인터렉티브에도 드디어 내세울 수 있는 게임

이 하나 등장했다는 생각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으며다양한 미션 패키지와 더

불어 확장팩을 계속해서 출시하게 되었어이런 성공으로 인하여 데이비드 존

스는 큰 부와 명예를 쥐게 되었으며그대로 DMA를 인수하려는 많은 회사들과

의 딜 전쟁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DMA는 영국 퍼블리셔였던 그램린 인터렉티

브가 인수를 하게 되었으며다시 프랑스 퍼블리셔인 인 포그램즈가 다시 그램

린 인터렉티브를 인수두번의 퍼블리셔가 인수를 거듭하며 주체를 혼란스럽게

하는 동시에 외부적인 비난의 목소리를 이기지 못했던 데이비드 존스는 GTA

 2편의 기획을 마지막으로 미완성을 보인채 회사를 떠나게됨. 훗날 이야기는

 데이비드 존스가 자유도에 대한 열망이 상당했던 것 같다고 볼 수 있다.



2002년에 데이비드 존스가 설립한 회사가 바로 Realtime Worlds(리얼타임

월즈)라는 회사. '레밍즈’와 ‘그랜드 세프트 오토’ 시리즈의 창조자인 David

Jones(데이비드 존스)는 사이그노시스의 설립자이자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

트 유럽의 매니징 디렉터였던 Ian Hetherington(이언 헤더링턴), 닌텐도 아메

리카의 개발 감독이었던 Tony Harman(토니 하먼)과 함께 스코틀랜드의 새로

운 게임 개발사인 리얼타임 월즈를 설립. 

게임업계의 베테랑인 이들 3인은 데이비드 존스의 최신 오리지널 컨셉과 테크

놀로지를 발전시키는 미션을 가지고 설립하게 됨. 



리얼타임 월드는 5년이라는 시간과 300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자본을 'All

Points Bulliten:APB'의 개발에 총력을 다하면서, GTA의 계보를 이어가고자

했으나, 2010년 6월 말 'APB'가 출시됐지만 흥행에 실패했고, 추가 투자 유치

에도 실패하면서 결국 회사가 청산 절차를 밟게 됨. 사실 이 'APB'는 국내 게이

머들사이에도 인지도가 높았던 게임이었으며, 그 이유가 바로 2005년 국내 게

임회사인 웹젠이 리얼타임월드와 'APB'의 전 세계 퍼블리싱 및 라이선스 계약

을 맺었다는 뉴스에서 출발. 하지만 막대한 개발 자금 부담으로 인해 2008년

웹젠은 'APB'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게 되었으며 그 대신 이미 투자된 비용 중

2/3를 회수하고, 'APB' 상용화 후 3년 동안 매출의 15%를 로열티로 받는 내용

의 계약을 새로 맺게 됨. 웹젠의 선택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으며, 흥행 참패

를 맛보면서 신의 선택이라는 평가를 받게 된다. 웹젠의 계약 변경 이

후, Maverick Capital(메버릭 캐피탈)로부터 5천만 달러(약 5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전 세계 퍼블리싱에 대한 뜨거운 기대도 받게 되지만,

'APB'의 게임은 흥행참패와 더불어 리얼타임 월드의 구조조정으로 가게되지..

 출시 3개월만에 사라지게 된 'APB'는 이후, K2네트워크가 'APB'의 지적재산권

(IP)를 획득하고, 리얼타임 월드를 나온 일부 개발진을 새롭게 영입해 

'APB: 리
로디드' 로 새로운 서비스를 전개중

 사실 한국의 소셜게임과 스타트업중에서도 이 리얼타임월드의 한국지사인 리

얼타임월드코리아와 관련된 분들도 많았었는데 이 사항은 추후에 다시 알아보

도록, 누리엔분들과 그 이후 픽셀베리 그리고 다양한 스타트업에서 리얼타임월

드의 흔적을 만나볼 수 있음.


하우저 형제와 락스타 게임즈

데이비드 존스가 DMA를 떠난 이후에 하우저 형제는 더 화끈한 게임을 만들어

보기로 다짐함 , 이후 BMG인터렉티브는 뉴욕으로 본사를 옮기게 되고 게임회

사 이름을 락스타 게임즈로 변경이후 TAKE-2 Interactive가 락스타 게임즈

를 소유하게 되고곧이어 DMA까지 인수하게 되면서 GTA에 대한 개발 권한을

정리하게 됨, 데이비드 존스가 초기기획을 한 GTA의 차기작을 놓고 하우저 형

제는 멋진 시도를 하게 되는데 바로 게임의 오프닝에 사용된 8분짜리 애니메이

션 클립을 제작함. GTA2 : The Movie라고 불리웠던 작품을 바탕으로 하우저

형제는 GTA에 본격적으로 관여를 하게 되는데. GTA2는 데이비드 존스의 영향

으로 시작하여 하우저 형제가 마무리를 한 작품으로 탑뷰방식의 GTA역사를 마

무리 짓게 만든 타이틀로 기록. 1998년에 출시된 이 타이틀은 2년이라는 제작

기간이 팬들로 하여금 큰 기대를 만들었지만 결국 전작은 뛰어넘지 못하는 후속

작으로 남게 됨 ㅠ 시련 시작이노..


GTAIII 그리고 9.11

GTA의 3편인 GTAIII는 GTA의 2가 출시된지 정확히 3년이 되는 2001년도에

출시. 기존의 1인칭 시점이아닌 3인칭 시점으로 개발이 되어 TPS의 스타일로

진행을 하게 된 GTAIII은 당시에 획기적이면서 진화된 그래픽시스템을 바탕으

로 눈길을 강하게 이끌었던 것 같음. 또한 GTAIII에서 첫 공개된 공식로고가

현재까지 쓰이는 것으로 보아서 게임에서의 큰 의미를 지니게 된 배경이 바로

III였음, 당시 기억을 회상해보면, 주인공이 길을 걷다가, 사람이나 사물 그리

고 차량등에 부딧치게 되면 몸을 뒤로 젖히면서 하는 행동들이 참 대단하다고

느겼음. 마치 제 몸이 그런 충격을 겪게 되고 있다고 하는 생각이 들 정

도였으니까ㅋㅋ. 역시 그렇듯이, GTAIII 또한 출시 되기 전에 엄청난 논란이

  일었다...



GTAIII 가 출시되기 몇달 전, 뉴욕 9.11테러로 인해 나라가 안팎으로 정신이

없었을때, 이런 자유도 높은 폭력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게임이 나왔으니.

 그래서 개발사인 록스타 게임즈는 9.11테러를 기반으로 엄청난 논란의 여지를

상기하면서 게임을 검토하기 시작함. LCPD의 의상은 NYPD의 의상과 색상을

다르게 해 차별을 주었고, 등장하는 시민인 어린아이,노인이 게임에서 삭제

 또한, 공격을 할 시에, 신체부위가 떨어지는 효과도 사라지게 됨. 

(추후 이 기능들은 PC판에서 는 등장하며 재이식 됨 ㅍㅌㅊ?) 모든 비행기 관

련 미션(비행기를 몰면서 도시로 등장하는 미션등)은 9.11테러로 인하여 삭제

되었고, 정신병을 지닌 사람으로 하여금 발생하는 미션도 삭제 ㅋㅋㅋ ㅅㅂ

보다 자연스러운 그래픽으로 2002년 출시된 VICE CITY(바이스 시티)에서는

오토바이와 헬리콥터 등의 탈 것 등장으로 다시금 많은 GTA유저에게 환호를

받음. 하지만 이 환호도 오래가지 못하였는데, 미국 테네시주 뉴포트의 의붓형

제 두명이 인터스테이트 40을 따라 차를 타고 가면서 22구경 라이플을 25회 발

포해 45세의 남성과 19세의 여성을 살해한 GTA 모방범죄가 발생 ㄷㄷㄷ

사실 GTA 시리즈는 끊임없는 모방범죄와 폭력성 유발로 각국의 법정을 왔다갔

다 하고 있는 바, 자유도가 높은 이 게임으로 하여금 게임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 많은 유저들이 생각보다 꽤 많았던 것으로 보임 ㅅㅂ;

2004년 출시된 GTA S.A(산안드레아스)는 전작들에서 보인 다소 적은 기능과

좁은 맵을 보완, 훨씬 높은 자유도를 누릴 수 있었음. 이번 S.A 시리즈에서는

9.11테러로 빠졌던 비행기가 추가되었으며, 전작에 비하여 2배 가량으로 늘어

난 맵과 동시에, 역대 GTA 시리즈 중 최대사이즈의 맵을 자랑ㅅㅌㅊ. 

(단순비교를 해보면 후속작인 GTA4 보다 더 큼)

2008년 출시되었던 GTA4도 GTAIII과 같이 뉴욕을 게임의 배경으로 하고 있

는데, 뉴욕을 그대로 축소화 한 것이 아닌 실제 뉴욕의 맵을 그대로 만듬. 

이 현실성이 너무 극대화 되어, 거의 모든 미션이 논란여지라고 해도 과언은 아

니었던 것 같에;;ㄷㄷ

거기에다가, 전체적 스토리 라인이 자신의 과거 사건으로 그다지 좋은 인생을

보내고 있지 않던 주인공 니코 벨릭이 아메리카 드림을 쫓아 점점 타락에 빠져

드는 내용으로 많은 게이머들에게 작은 충격을 안겨준 게임이었음. GTA4의 전

체적인 스토리는 GTAIII이나 바이스 시티, 혹은 산 안드레스와 직접적으로 관

련되어 있지는 않았다고 함.



5번째 정규 타이틀 GTA5

올해 최고의 게임으로 기대되는 GTA5는 락스타가 예고한대로 9/17

일 XBOX360, PS3 버전으로 독점 출시가 됬지. 아마도 PC버젼은 그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하나, 사실 나오지 않을 수 도 있다. VG247 등 주요 게임미디어 외

신은 시장분석업체인 Strene Agee(스턴에이지)연구원인 Arvind Bhatia(아빈

드 바티아)의 코멘트를 인용하며, 5년간 GTA5 개발에 사용된 개발비가 약 1억

3천7백50만 달러(한화 1천500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하기도 했음 ㄷㄷ. 

전작인 GTA4를 개발하는데 1억달러가 들었다고 했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역대

최고의 개발비가 들어간 것으로 보여. 개발인원은 약 250명으로 예상하고 있으

며, 외주 인력도 100여명으로 함께 진행하고 있는 것 같음



주된 내용은 또 다른 스토리를 제공하며 30대 아프리카계 미국인 3명이 등장

 이번에 등장하는 도시는 Los Santos(Angeless)이며, 락스타게임즈는 로스

산토스의 크기가 그동안 자사가 만든 오픈월드 게임 중 가장 넓었던 '레드 데드

리뎀션'의 약 5배에 달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함 ㅆㅅㅌㅊ... 이번 시리즈에서는

3명의 주인공을 돌아가면서 플레이를 하는 점도 색다른 요소임

 시리즈 최초로 세 명의 주인공이 나오는데 마이클, 트레버, 프랭클린 세 주인

공은 각각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수시로 서로의 이야기를 교차시는 것은 물

론 다양한 협력을 할 것으로 보암. GTA5 메인 캠페인의 분량은 'Red Dead

Redemption(레드 데드 리뎀션)'과 비슷한 30시간 정도의 플레이타임을 보이

고 있을 것으로 예상.



이번 GTA5의 주요 테마는 은행강도야. 세 주인공은 은행강도를 둘러싸고

다양한 이야기를 겪게 되는데, 과거에 은행강도로 명성을 쌓고 현재는 호화로

운 삶을 살게된 마이클(아내의 낭비벽으로 다시 은행강도로 돌변하게 됨), 전직

공군조종사이면서 약물중독자인 트레버, 그리고 외제차 판매상의 삶을 살고있

으면서 성공에 대한 야망이 대단한 프랭클린 이렇게 3명의 주인공이 로스 산토

스에서 은행강도의 삶으로 살게 되는 내용. 본 캠페인을 제외하고라도 다양한

사이드 미션과 미니게임이 추가되며, 3명의 주인공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

양한 취미생활도 추가됨 (졸라 재밌을듯 ㅅㅂ)











3줄 요약.

1. GTA 역사는 1997년 부터 출시되었는데 닌텐도에서 나올뻔 하기도 함

2. 미국내에서도 엄청난 논란이 있던 게임

3. 현실어쩌구 저쩌구 일게이들도 말이 많은데 대단한게임인건 분명함.




출처. moknol 오락연구소. (일게이들 보기쉽게 편집 ㅍ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