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아 안녕 내 글이 어제 일베간게 실감이 안난다....盧무盧무 고맙노......


그래서 이번엔 러샤뽕을 거하게 빨고 베르쿠트를 써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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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 ㅆㅅㅌㅊ의 su-47 베르쿠트)


베르쿠트의 탄생배경


때는 1980년대 초반 소련은 미국의 5세대 전투기 사업인AFT가 시작하자 피아제 떨어진 노짱마냥 5세대 전투기 개발사업인 I-90을 시작해


그때 미그사랑 수호이사가 경쟁을 붙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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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37(베르쿠트)를 후보로 내보냈고


미그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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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프로젝트를 내보내게되

 

그렇게 경쟁을 붙어 열심히 개발할때.... 큰사건이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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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소련이 붕괴해 버린거야


그러자 많은 군사무기 거래처가 사라지고 민주주의 유입으로 부패.경제적 손실 등등 많은 문제가 생겨버려


이 이유로 거대하던 미그사는 극심한 자금난을 겪었고 결국은 1.42프로젝트를 연기해 버려(아직 이 프로젝트는 안끝났다고 카더라 통신에서 들음)


그에반해 수호이사의 경우 SU-27과 SU-30 MKI의 판매로 생긴 자금으로 우여곡절 끝에 SU-47프로젝트를 끝마칠수 있었어.


결국수호이는 자금난에 운지직전인 미그사를 제치고 5세대 전투기 사업에서 승리하게되.




베르쿠트의 특징


게이들도 이거는 금방 눈치챌수 있을꺼야


바로 이 기체가 전진익기를 사용한다는건데 


전진익기의 경우 같은면적의 후퇴익보다 높은 양항비·선회율, 고받음각에서의 안정성, 단거리 이착륙성능에서 유리하고


낮은 실속속도와.우수한 스핀능력 등등 장점이 많아.


그러나 날개의 특유의 생김새로 제어와 소재면에서 다루기어려운 날개의 형태여서 현재까지도 연구계발단계에서 머물고있는 상태야.


그리고 동체는 거의 티타늄과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져있고 약 13%정도만 복합재를 사용하고있어 생각보다 많이 사용 안하지?


그런데 주익의 복합재 비율은 90%를 상회하고있어 이거는 전진익기 특유의 공격적 특성때문에 복합제의 섬유방향을 교차시켜 강도를 유지하기 위함이야.


그리고 5세대 전투기 답게 스텔스에 많은 비중을 두었는데 내부무장창과 전진익기의 특유의 스텔스성.그리고 공기흡입구의 팬 블레이드의 노출을 최소화 시키지


또한 레이더 흡수도료(RAM)을 온몸에 덕지덕지 발라부려 다양한 스텔스기능을 첨가해 ㅅㅌㅊ의 성능을 발휘할수 있는 비행기가 되버려


그러나......프로젝트의 변환


프로젝트 'I-90'이 2000년대에 들어서 PAK-FA 로 변환되었는데


이걸 맏은 수호이사가 '전진익기'자체를 포기함에 따라 SU-47은 기술실증기로 제작해놓은 1기를 제외하고는 존재하지 않아.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러시아에서 이 기체를 가지고 있어.


근데 요즘 이걸 폐기시켯다는 카더라 통신으로인해 심장이 쫄깃해지고 있지.



마지막은 짤들과 베르쿠트의 제원으로 끝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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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쿠트의 재원


  • 승무원 : 1명
  • 길이 : 22.6m
  • 날개 폭 : 15.16m ~ 16.70m
  • 높이 : 6.3m
  • 자체 중량 : 16,375kg
  • 탑재 중량 : 25,000kg
  • 최대 이륙중량 : 35,000kg
  • 엔진 : 2× Lyulka AL-37FU. 추력 83.4kN/each
  • 애프너 버너 추력 142.2kN/each


성능

  • 최고 속도 : Mach 1.6 (1,717km/h)
  • 순항 속도 : 1,800km/h
  • 항속 거리 : 3,300km
  • 상승 고도 : 18,000m
  • 상승 속도 : 233m/sec'

지금까지 봐줘서 고맙다 일게이들아 필력종범의 글을 읽느라 수고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