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댓글로 쓸려고 했는데 30자 이상 안돼서 새글로 쓴다.
여자들 밝히는 유형의 두가지 케이스를 말해줄께.
공통적으로 밝히는 유형의 공통점 하나는 섹스후에도 씻으러 가지 않는다
다시 하겠다는 의지가 강하지.
물론 다시 씻고 와서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니가 다시 씻고 왔는데 가슴이나 엉덩이를 존나 만져대서
흥분되서 하는 경우가 많음. 니가 하고 난후에 등돌리고 있는데도 안씻으러 가는 년은 거의 백프로다.
1.삽입 존나 좋아하는 유형
니가 사정한다음에도 엉덩이 흔들다가 니가 멈춘것을 인지함
손가락으로 니존슨을 확인하고 죽은걸 알았으면 잠시 쉬면서 슬슬 니 존슨과 니 유두를 애무하면서 올라탄다.
사정한담이라 빳빳하게 존슨이 스지 않는데도 대충 반정도 꼴리면 바로 올라타서 삽입하고 흔들어댄다.
존나 피곤한게 이런애들 성욕이 원체 강해서 처음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나중에는 니 존나 말라간다.
대부분이 너 말고도 다른남자한테 매력을 많이 느끼고 정조개념이 별로 없다.
결혼은 X 섹파로 좋음.
중형차+조개구이십만원(요새 조개구이철)+모텔비or독립자취생활이라면 언제나 이런 섹파들 두세명정도 유지하는게 좋다.
2.삽입보다 애무를 좋아하는 유형.삽입보다 보빨을 좋아함.
섹스 끝나고 키스나 강하게 포옹하는걸 좋아하는 애들이 대체로 이러더라.
대부분 정조관념이 좋았던것 같고 나도 별로 많이 만나보지 못했는데 정조관념이
다른애들보다 좋은대신 너한테 집착하는 면이 강함.
지금도 사귀고 있는 유형의 여자가 이런애인데 삽입하는 것보다 빠는 걸 좋아한다.
항상 니 침에 냄새가 나지 않도록 구강을 청결하게 유지하는게 좋다.
여자몸에 묻은 니침냄새에 니존슨이 쪼그라들수 있음.
이쪽은 사귀어도 좋을 스타일
내주변의 일을 일반화 시키긴 그렇지만 섹스보다 애무를 좋아하는 유형의 여자들이
전부다 나보다 돈도 많이 벌고 학력도 좋은 능력자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