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취임부터 사퇴까지



민주 "채동욱, 스폰서 검사 사건 감춘인물"
[뉴스1] 입력 2013.03.15 17:48

민주통합당은 15일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채동욱 서울고검장을 지명한 것에 대해 
"뿌리 깊은 검찰 비리를 규명할 지위에 섰음에도 오히려 검은 커넥션을 감춘 인물을 
검찰개혁의 중심이 되어야할 검찰총장에 지명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의문을 표시

"채 고검장은 2010년 '스폰서 검사'사건과 관련해 진상조사단 단장을 맡아서 사건을 축소·은폐했던 사람"

김현 대변인은 "민주당은 채동욱 검찰총장 내정자가 과연 검찰 개혁을 잘 이끌 적임자인지 
인사청문회를 통해 철저히 규명하겠다"며 
"그리고 박 대통령은 작년 12월 2일 검찰총장에 대해 '국회청문회를 통과 못한 사람은 임명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던 점을 상기시켜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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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청문회에서는 민주당도 크게 반대 안했던걸로... 오히려 칭찬했다고도 들은듯.



법무부와 '국정원 댓글' 갈등
2013-06-14

'국정원 댓글 사건' 처리를 놓고 황교안 법무부 장관, 선거 개입은 아니라는 입장
채동욱 총장, 선거법 위반이라는 입장으로 갈등이 시작돼

수사팀이 원 전 원장에 대해 국정원법은 물론 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중간보고를 했으나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말이 흘러나왔다.

황 장관이 "법률가로서 양심상 도저히 선거법을 적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비치며 
법리 검토를 다시 해볼 것을 주문하자 
검찰 내부에서는 "정식 지휘권 행사는 아니지만 장관이 수사팀 의견을 묵살한 것은 
사실상의 지휘권 행사에 속한다"며 반발하는 기류가 거세졌다.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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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개 중요한 사건!! 국정원 씨댕ㅋ.




[단독] ˝蔡총장 婚外아들 학교 기록에 ´아버지 채동욱´˝ 
2013.09.09

채모(11)군이 올해 7월 말까지 다닌 서울 시내 사립 초등학교의 기록에는 
채군의 아버지 이름이 '채동욱'으로 돼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채군은 2009년 이 학교에 입학해 올해 5학년 1학기를 마쳤고, 지난 8월 31일 미국 뉴욕으로 유학을 떠났다. 
한 학교 관계자는 "아이 전학(미국 유학) 서류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아버지 성(姓)하고 이름을 (기록에서 옮겨) 쓰다 보니, 
검찰총장과 (성과 이름이) 같더라."

채 총장과 채군 어머니 Y(54)씨는 채 총장이 부산지검 동부지청(1999 ~2000년) 근무 시절 
부산에서 처음 알게 됐다고 주변에 알려져 있다. 
일부 주변 인사는 Y씨가 이후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 강남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했으나, 
몇 년 전 그만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채 총장은 지인들과 이 레스토랑에 가끔 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취재 결과 Y씨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올해 4월 1일부터 거주)로 이사 오기 전에 살던 
서울 삼성동 아파트에 지난 2004년 3월 초 전입해 9년 넘게 거주했다. 
삼성동 전입 당시 Y씨는 '부산 번호'인 흰색 BMW를 타고 다닌다고 아파트에 등록했고, 
3년쯤 뒤 다른 중형 외제차로 바꿔 등록했다. 
Y씨는 처음 입주할 때는 월세(月貰)로 계약했다가 나중에 전세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내부 "蔡총장 애매한 태도가 검찰 명예 떨어뜨려"
“채 총장이 지체하지 말고 진실을 밝히는 것이 고위 공직자로서 책임 있는 자세”


채동욱 검찰총장 위키 프로필
1982년 : 제24회 사법시험 합격
1988년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의정부지청 부장검사
1992년 : 법무부 특수법령과
1996년 : 서울고등검찰청 검사
1998년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 채동욱씨가 부산지검 동부지청(1999 ~2000년) 근무???? 프로필에는 왜 없지;;
2001년 : 대검찰청 마약과장                       // Y씨 아들 채모(11)군은 2001~2003년생.
2003년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제2부 부장검사
2004년 :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장           // Y씨는 서울 삼성동 아파트에 지난 2004년 3월 초 전입해 9년 넘게 거주
2005년 : 부산고등검찰청 검사                    // Y씨는 서울에 있는데, 채동욱씨는 대전, 부산에...
2005년 : 부패방지위원회 법무관리관           // 서울?
2005년 : 국가청렴위원회 법무관리관           // 서울?
2006년 : 대검찰청 수사기획관                    // 서울.
2007년 : 부산고등검찰청 차장검사              // 다시 부산으로...
2008년 : 전주지방검찰청 검사장                 // 전주로...
2009년 : 법무부 법무실장                          // 서울?
2009년 : 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                 // 대전.
2011년 : 대검찰청 차장검사                       // 서울~
2012년 :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2013년 : 검찰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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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아들 보도가 그럴듯한거 같기도 하고... 억지로 끼워맞춘듯 하기도 하고...
보도 전에 채총장에게 연락을 하기는 한듯.



蔡총장, 이름 도용(盜用: 남의 물건·명의를 몰래 씀)했다는 임씨에 왜 법적대응 않나
2013.09.13

채모(11)군이 채 총장이 아버지라며 친구들에게 자랑했고, 
어머니 임모(54)씨도 아이 아버지가 채 총장이라고 주변에 말하고 다녔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채군은 지난달 말 미국으로 떠났고, 임씨는 취재를 거부했다.


◇채총장은 왜 '모르는 일'이라고 했나
임씨는 본사에 보낸 편지에서 '채 총장을 부산에서 장사할 때 손님으로 알게 된 후 
서울에서 사업을 할 때도 제가 청하여 여러 번 뵙게 된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 
또 아이 학적부에 아버지 이름을 채 총장이라고 올렸고 
가게 주변은 물론 자신의 식구들에게도 아이 아버지가 채 총장이라고 말해 왔다고 했다.

임씨는 편지에서 '아이가 커서 초등학교에 다니게 되었을 때 아버지를 채동욱씨로 한 것뿐' 
'학적부 기재가 그렇게(아버지가 채동욱으로) 된 이유로 말이 퍼져 
채동욱 검사가 아버지 아니냐고 여러 번 놀림을 받았다고 한다'고 적었다.


◇왜 임씨를 형사 고소하지 않나
임씨는 채 총장과 가족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사람이다. 
채 총장이 임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면 수사기관은 즉각 임씨를 소환하고 강제 수사에 나설 수 있다. 
아들 채군의 DNA를 채취해 채 총장 등과 대조함으로써 사실 여부를 금방 가릴 수 있다.



직무 관련 없고, 진상규명 뾰족수 없는데도..수상한 감찰 지시
한겨레 | 입력 2013.09.13

법무부 "감찰 규정 따라" 되풀이
근거·배경 등 명확히 설명 못해


채동욱 사의 표명
채 총장, 결백 강조 "<조선일보>의 혼외 아들 의혹은 전혀 사실무근"
한겨레 | 입력 2013.09.13

'임명권자의 뜻'으로 판단한 듯
조선일보 소송은 예정대로 진행

사실이 아닌데도 물러나는 이유는 황교안 법무부 장관의 '감찰' 지시에 
임명권자의 뜻이 실려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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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친자 DNA 검사 결과에 따라 많이 바뀔듯 하네요.
대충의 흐름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저도 정리해서 볼겸 정리해 봤습니다.)

오유에 올린거 퍼오느라 존댓말이네ㅋ. 이 생퀴들한텐 존댓말 하기 싫지만 고치기 귀찮아서 그냥 올림.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일주일 전 쯤 채총장에게 사퇴 권유했다는 기사도 떴네. 동아일보다.
[단독]"황교안, 채동욱에 일주일전 사퇴 권고"
檢관계자 밝혀… 黃법무 “그런일 없다”
초유의 감찰 압박에 蔡검찰총장 사퇴
“혼외아들 의혹 보도 전혀 사실무근”
동아일보 | 입력 2013.09.14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