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치다 조스케(土田讓亮, 1866년 ~ 1896년 2월)는 일본의 무역업자, 상인이다.
계림장업단 소속 상인으로, 가족들을 만나러 일본으로 귀국하기 위해 치하포에 체류 중
밥상을 먼저 받았다는 이유로 분개한 김구(金九)에 의해 살해되었다.
일본 외무성 자료에 의하면 계림장업단 소속 상인으로 밝혀졌다.
김구(金九)는 3차 심문 당시 그가 을미사변 때 침투한 낭인의 한사람이며
일본군 밀정 간첩이라 주장하였으나, 그는 민간인이었다.
?

스치다 조스케(土田讓亮, 1866년 ~ 1896년 2월)는 일본의 무역업자, 상인이다.
계림장업단 소속 상인으로, 가족들을 만나러 일본으로 귀국하기 위해 치하포에 체류 중
밥상을 먼저 받았다는 이유로 분개한 김구(金九)에 의해 살해되었다.
일본 외무성 자료에 의하면 계림장업단 소속 상인으로 밝혀졌다.
김구(金九)는 3차 심문 당시 그가 을미사변 때 침투한 낭인의 한사람이며
일본군 밀정 간첩이라 주장하였으나, 그는 민간인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