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크를 해씁니다.
오랫만이기도 하고 요즈음에 게이들이 하길래
나도 한번? 하는 마음에 해 보았습니다.
아쉽게도 데이즈서버는 없어서 야생서버에 들어가
옛 향수를 느껴보았습니다.
그런데 결국 어드민 후빨과 통수의 통수, 미친 어드민의 괴랄한 행패 끝에 서버는 닫혔씁미다.
아시운 마으믈 뒤로 한 채 다른 서버를 찾던 중,
어떤 게이가
마크할사람 궈궈 하며 엑박판 마크짤로 섭홍보를 하고이섯습니다?
그래서 저는 갔습니다.
근데 그고슨 친목이 난무하고
야생섭이긴 한데 놀려면 건축시험 보고 합격해야 우리 마을에서 놀수 있음ㅗ
라는 별 되도않는 건축부시믄ㅅ 부리는 거시였씀니다!!
병신들 저래놓고 지들 하는건 일게이들 생긴거처럼 짓거나 지들끼리 성쌓고 자위하는새끼들이겠지 라는 생각으로
앵겨보았지만 그 결과는
ㅗㅗ 시험이나 보셈ㅗ
이었고 저는 꼬추같은 마음을 뒤로하고 방 세개의 간단한 집을 짓기 위해 나무를 캐씁니다.
근데 저는 뒤는게 약속이 이씀을 깨닫고 마크를 종료해씁니다.

짤은 오늘 지하철이랑 비는 시간이랑 집에서랑 대충대충 만든 집
원래 계획은 나무로 틀을 잡고 철블록으로 벽을 다시 쌓는 것이었지만!
귀찮고 양도 많아서 그냥 이대로 하였음
평타취? 이정도면 시험 합격입니까?
대화내용도 보니까
건축도 못하는 새끼들이~~~ 하면서 뒷다마 까던데
이정도면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