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 정치개입한 것을 따지자면

 

엄밀히 말해서 DJ시절 대공 요원들이 모조리 숙청당한것

 

그리고 대신해서 이상한 사람들이 들어와 요직을 차지했던 점

 

그것 자체가 하나의 정치개입이라 생각한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국정원이 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정치개입은 일절 없었다 보며

 

설령 있었다 치더라도 긍정적인 목적과 방향성을 가졌다면

 

그것은 얼마든지 포용 수용할만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국정원을 없애서 나라와 사회를 혼란의 도가니로 몰아넣으니

 

차라리 종북좌빨들과의 혈전을 각오하는 게

 

국민된 도리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