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으로 영남대 드갓다가 빽으로 공무원됨
삼촌은 아빠한테 돈빌려서 전세갓는데 아빠는 할머니가 집하고 차하고 친엄마 피아노학원하라고 건물도 사줌
술집년이랑 바람나서 공무원이 술집년한테 술집차려주고 이혼함
분당지주엿던 집안 딸 9살차이나는데 결혼함(성격은 그닥이어도 새엄마가 ㅈㄴ 이쁘시긴함)
삼촌은 할아버지 주유소 받았다가 아이엠에프로 운지, 그거 판돈으로 아빠가 주식에 3억 날림
공무원하면서 삼촌 명의로 사업함, 삼촌이 실무 지금까지 지휘하고있음, 아빠는 골프만 치러다님, 어느정도 크니까 엄마명의로 다 돌림
이때까진 돈 반반먹다가 공무원 그만두고 삼촌이 주유소 말아먹엇다고 까면서 6:4가다가 7:3으로 지가 갈수록 크게먹음
이젠 삼촌한테 회사명부도 안보여줌
포르쉐에 체어맨 엄마는 베엠베타고 삼촌은 모하비탐
요즘은 캠핑카 사느니 배 사느니 ㅈㄹ해댐

이중 대부분을 최근 알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