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아 ~ !!!

 

지지난주 토요일부터 캄보디아 7박8일로 여행갔다가 돌아와서

 

기행문 올리고 있는 게이다.

 

예상외로 반응이 뜨겁고 좋아 나도 신나는 마음으로 글 싸지르고 있다.

 

여행기 처음 올리면서 일베에도 올라가고 기분 노무나 좋구나 ~~~ !!!

 

계속해서 바로바로 올리고 싶지만 나도 일상생활을 해야하는 스케줄 이 있다보니 이렇게 띄엄띄엄 올리는 점

 

미안하게 생각한다.

 

 

그럼 제 3탄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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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전 숙소에서 나와서 미니벤이 있는 곳 까지 걸어가는 거야

 

숙소에서 5분정도 거리 ?

 

예전에는 수도 프놈펜에서 바닷가 시하눅빌까지 가려면

 

무조건 대형버스 타고 5~6시간은 가야했었는데

 

캄보디아도 이제 발전했는지 미니벤이라는게 생겨서 4시간만에 도착하더라고 !!!

 

버스 가격은 7달러 정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미니벤은 9 USD 차타고 4시간동안가는데 우리나라돈 만원이면 저렴하지 않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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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타고 갈 미니벤

 

차안에서 와이파이가 터진다고 써있어서 비밀번호까지 있던데,

 

저거 다 구라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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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전 차앞에서 허세 샷도 한방 찍어주고

 

허세샷 찍을땐 다리를 꼬아 주는게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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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하기전 맥주 한잔 먹어주고

 

난 동남아 맥주중 저 라오스 비어. 비어 라오가 가장 맛나더라

 

보리가 아닌 율무로 만들었다고 하던데, 우리나라에서 파는 비어라오는 저맛이 안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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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출발 ~ !

 

가면서 찍은 돼지들 수송 차량

 

살짝 약혐이노 , 역겹다면 미안. 임팩트가 강해서 한방 박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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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중간에서 들린 휴게소에 코코넛 한잔 시음중

 

저거 들고 먹기가 귀찮아서

 

우리 일게이 답게 장애우 자세로 모가지만 꺾어서 마셔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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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달려 와서

 

어느덧 바닷가 도착.

 

시하눅빌이라는 지역인데,

 

캄보디아의 남쪽에서 7시 방향 쪽에 있어.

 

어느나라를 가든 7시는 조심해야 하는건가 ??

 

캄보디아의 국왕 존함이 시하누크 국왕인데

 

국왕의 이름을 따서 시하눅빌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해

 

참, 높은사람 이름 따다가 지네들 맘대로 지명 이름 짓고

 

우리나라에는 왜 박정희 각하 해변이 없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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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호화 찬란하고 삐까번쩍 한 호텔은

 

우리가 묶은 호텔이 아닌

 

우리 게스트하우스에서 건너편에 있던 호텔 찍은거다.

 

그냥 멋있고 부러워서 찍음.

 

저런데서 잘 돈이 없어서 안간게 아니라 저런데서 잘돈으로 더 맛있는거 많이 먹고 술 마시려고 우린 저렴한 곳에서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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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숙소 공개 !

 

아~ 따 ~~~ !! 참 넓쟤 ~~~ ??? !!!

 

참고로 방하나에 저거 거실이랑 침실 다 포함되어 있는 거다.

 

저 8인 가족정도 거뜬히 잘수 있고, 우리나라 유스호스텔 뺨 후려치는 너비의 공간의 룸이 하루 숙박료

 

20 USD 밖에 하지 않는다 !

 

하지만 우리는 방을 두개 잡았다.

 

왜 인지는 바닷가 한번쯤은 놀러갔다와본 일게이들은 알잖아,

 

그래서 방 두개 잡을 테니 15 USD 로 깎아 달라고 협상을 봤다.

 

조삼모사 격의 원숭이 같던 게스트하우스 마스터는 좋다고 알겠다 하며

 

저 넓은 방을 15 USD에 두개를 내주 었다.

 

숙소를 잡았으니 이제 또 짐 풀고 샤워하고 나가서 일게이들이 기대하고 있을 먹는 사진 올려야 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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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가 펍

 

저기 가격 보이지 ? 왠만해서 다 1~ 1.25 USD 다

 

엄청 저렴한 물가. 

 

돈 1,2천원 이면 한끼 다 해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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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앤칩스 가게 알바녀 뒷모습 귀엽노 ?

 

꼴릿해 하지는 마라

 

아직19살 미성년자라 하더라

 

고영욱 따라가고 싶지 않으면 잘 참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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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착해서 맥주와 간식겸 먹은 저 어니언링

 

일명 양파링

 

천원 밖에 안하는데 양파 한통 통채로 썰어서 튀겨준다

 

맛 개꿀 ㅅㅌ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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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변으로 나가서

 

캄보디아 시하눅빌의 꽃이라 불리울수 있는

 

야밤 해변 바베큐 파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저 운치있는 밤바다

 

파도소리 철썩철썩 들으며 먹는 바베큐 ! 진짜 신선 놀음이다.

 

바베큐 사진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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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열대에 있는 바베큐 들 중에서

 

맘에 드는거 3가지 고르면

 

저기 그릴에서 구워다가 감자나 빵이랑 야채샐러드 곁들여 줘서 주는데

 

가격이 3 USD 밖에 안한다.

 

3600원에 저걸 먹는 거다 .

 

정말 바닷가 바베큐 파티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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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스테이크 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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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등심 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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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등갈비 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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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야무지고 알차게 맛있게 먹었다.

 

지금 글쓰면서도 입에 침 엄청 고이고 있다.

 

또 먹고 싶다.

 

저렇게 3가지에 맥주 두잔 먹어서 총 10 USD 나왔다.

 

우리 나라 가격으로 쳐 봐야 11,600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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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치 좋은 곳에서 바베큐를 맛나게 먹었으니 허세샷을 안찍어줄수가 없지 않잖아 ??

 

아 ~ 분위기도 좋고

 

배도 부르고 , 한적하고

 

야 ~~~~ !!!! 기분 좋다 !!!!!!!! 기분 딱 !!!!!! 좋 타 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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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치 있는 해변에서 또 빠질수 없는 허세 샷

 

한장 박아 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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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가 펍에서 포켓볼 치고 있는 캄보디아 어린 새싹들.

 

애들이 공부해야할 나이에 물건팔고 장사하고 있어서 가슴이 아팠음.

 

근데 포켓볼은 개 쌍 ㅅㅌㅊ 로 잘침.

 

못넣는 공이 없었음. 중간중간에 클럽댄스도 쳐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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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밥도 배부르게 먹었겠다

 

이젠 분위기 좋은 바에가서 술한잔 더 해야 할 시간이 잖아 ??

 

바에서 휴가 분위기 좀 내다가 이제는 해변가 클럽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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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준비물로 싸간 머리띠 칼 보고 신기해 하는 양놈 , 양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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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티가 맘에 들더군 !

 

저 바닷가 클럽가면

 

정말 세계 각종 국가에서 모여든 젊은 애들로 넘쳐나서 혼잡하게 놀고 있다.

 

그런데 유러피안이나 웨스턴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보니

 

저런곳에선 동양남자인 우리들은 환영을 받지 못했다.

 

서양쪽 여행갔다가 인종차별 경험해본 게이들으 알겠지만

 

그야말로 쟤네들은 우리를 없는 사람 취급한다.

 

아니면 정말 안보이는건지 신경도 안쓰고 처다도 안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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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니들끼리 잘 놀아라.

 

약간의 굴욕 경험담으로

 

백마녀 하나 낚아 보려고 말 걸었다.

 

그년이 나보고 "Where are you from ? " 하며 물어 보길래

 

내가 " I`m from South KOREA !!!" 라고 당당하게 말했더니

 

그년이 한단 말이, "What ?? ah ~ South Cambodia" 이 지랄 하더라

 

정말 그자리에서 면상에다가 죽빵 한대 꽂아 줄뻔 했던거 겨우 참았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보쌈이라는 문화가 있다는걸 가르쳐 주려다가 주변의 양놈들 덩치도 워낙크고

 

나보다 다 싸움 잘할것 같아서 그냥 한번 참아 줬다.

 

 

이상하게 서양애드 눈에는 동남아 사람이나 우리 동아시안 이나다 비슷해 보이나 보다.

 

우리가 유러피안과 , 런더너나 뉴요커 구별 못하듯이,

 

쟤네들 눈에는 우리가 구별이 안가나봐.

 

그러니 우리 일게이들 해외나가서 서양 백마녀들 말걸었다가 까여도 너무 낙담 하거나 상처 받지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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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예외는 있는 법

 

우리를 따스히 받아주는 저런 친구들도 있더라

 

저친구들은 그야말로 EU 유럽 연합인 친구들이었는데,

 

각각 따로 배낭여행왔다가 만난 친구들끼리 몰려다니는데, 프랑스, 독일, 영국, 아일랜드 이렇게 있더라고.

 

우리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해변의 운치 있는 밤을 보냈지.

 

우리 일게이들이 기대하고 있을 뜨거운밤이나 화끈한 밤 이야기가 이번 편에서도 안나올꺼야.

 

아쉽다면 미안해.

 

저기 위를 봐 . 여자 한명에 남자가 다섯명인데 어디에 가능 하겠어 ??

 

휴가는 휴가일 뿐이니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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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게이들 아쉽겠지만

 

그렇게 전날 밤을 보내고 자고 일어나서 아침이 밝았어.

 

아침 풍경 죽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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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으로 먹은 햄버거야

 

비쥬얼 죽이지 ??

 

저 두툼한 빵과 패티. 롯X리아 , 맥X날드 등등은 비교도 할수 없는 저 큼직한 햄버거가

 

겨우 2 USD 야.

 

캄보디아는 정말 맛있는 음식들이 저렴해서 축복받은 나라인것 같아.

 

아침으로 햄버거에 맥주 먹고

 

그걸로 모자란 감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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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러 짜리 파스타 시식.

 

저건 처음 도전해 본거였는데, 맛은 좀 별로 였어. 그래도 뭐, 간단한 아침이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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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 ~ !

 

드디어 해변에 왔어

 

뭔가 허무 하고 썰렁한거 같지 ??

 

그게 바로 이곳의 강점이야 ! 사람이 없고 조용한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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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물가가 워낙 저렴하다 보니,

 

좋은게 저기 해변가에 썬 배드들이 쭈욱 ~ 깔려있는데 관광객들도 적어서

 

1,2천원짜리 음료나 맥주 하나 시키면 하루종일 배째고 누워 있을수 있는거다.

 

정말 좋은 시스템이지 !

 

우리나라에서 해운대나 어디서는 돗자리 하나 펴는데도 돈받는다면서,

 

케리비안베이 같은 경우는 방갈로 하나 하루 대여료가 20만원이라 들었던것 같고.

 

저기는 천원내고 물한통 사도 하루 종일 누워있을 수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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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잡고 누우니

 

지나 가던 아주머니가 맛사지 받으라고 조르신다 .

 

근데 난 내 시간을 즐기고 싶어서 아직은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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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배드에 누워서 바라보는 해변

 

한적하고 좋지 않노 ?

 

정말 천국 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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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천국이 따로 없지 않노 ????? !!!!!!!!!

 

천국 이다.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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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또 한잔 마시면서

 

여유도 잠시 즐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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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히지도 않는 책 펼쳐 내놓고 허세도 좀 부려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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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자리 아저씨

 

노오란 티 입고 음악들으며 히죽히죽 웃으시며 좋아라 하시네 ~ Noutsider 밤의 운지곡이라도 듣고 계신걸까 ??

 

 

정말 아름 답지 않은가 ? !

 

난 휴가란 사람많고 북적이는 곳에서는 보내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일게이다.

 

그래서 케리비안베이도 사람없는 5월달에만 즐겨가고

 

이렇게 한저하고 여유로운 곳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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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 세일즈에 못이겨서

 

나도 맛사지 시전 중

 

해변가에서 썬배드에 누워서 파도소리 들으며 받는 맛사지가

 

한시간에 7USD.

 

나는 영업상술에 넘어가 손톱 발톱 케어와, 각질제거 패키지까지 모두 합한 걸로 신청했다.

 

아주머니 표정 귀여우시노

 

호갱 한마리 낚았다고 좋아하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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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케어 받는 중

 

정말 정성껏 잘해 주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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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도 열심히 주물러 주시고 정말 시원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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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야 말로 바로 지상낙원이자  천국 !

 

부족할께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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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망고 쥬스 한잔 더 주문 !

 

100% 망고 갈아넣은거라 정말 꿀맛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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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 !!!! 기분 좋다 !!!

 

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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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나와주는 일베 인증 마크.

 

세계속에 일베 마크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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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하고 아름 답노..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나도 우리 일게이들을 위해서 조심스럽게 알리는 것이다.

 

캄보디아의 시하누크빌이라는 곳인데 물가 정말 애미리쓰하게 저렴하고 한국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정말 휴가를 제대로 보낼수 있는 곳이다.

 

태국의 푸켓이나 코사무이, 파타야는 가면 온통 한국인 천지라 가면 홀가분함을 못느낀다고..

 

필리핀 보라카이나 새부도 아, 세부인가 ? 새부 새끼땜에 헷갈리네 , 미안. 가면 한국인 신혼부부들 천지라고..

 

저곳이 정말 좋다

 

우리 일게이들에게만 살짝 알려준다.

 

네이버 블로그 이딴데에 이런 정보 새나가는건 사양한다.

 

우리들만 알고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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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답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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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스럽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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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 답지 않은가 ???

 

여름 휴가 지로 최적인 곳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쯤에서 나의 캄보디아 여행기 3부를 이만 마쳐볼께.

 

어제 밤새고 너무 피곤해서

 

나도 이만 쉬어봐야 할듯해서.

 

처음 잠깐잠깐 올리려 했던 이야기에

 

우리 일게이들 고맙게도 반응도 좋고  호응도 뜨거워 나도 신이 나서 올려댄다.

 

그런데 사진과 자료들이 왜케 많은걸까

 

짧게짧게 쓰려고 해도 쓰다 보면 너무 길어지네.

 

그래도 이렇게 휴가 다녀온 뒤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며 글로 정리 하니 참 좋구나 !

 

 

내가 겪었던 일들을 우리 일게이들과 공유하며 함께 나누고 !

 

너희들 덕분에 휴가복귀 후유증도 사라져가며

 

내 휴가에 대한 추억들도 더 아름답게 기억되져 가는 구나 !!!

 

고맙다 ! 일게이들아 !!!!!!!!!

 

여기서 내 여행기 1편과 2편 링큳 올려 놓으마

 

아직 못본 게이들은 1편,2편부터 차례대로 보고오면 된다 !

 

 

캄보디아 여행기 1편

 

http://www.ilbe.com/index.php?_filter=search&mid=ilbe&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C%BA%84%EB%B3%B4%EB%94%94%EC%95%84&document_srl=1896569863

 

 

캄보디아 여행기 2편

 

http://www.ilbe.com/index.php?_filter=search&mid=ilbe&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C%BA%84%EB%B3%B4%EB%94%94%EC%95%84&document_srl=1902734706

 

 

어여 휴식 취한뒤

 

나머지 넷째날 다섯째날도 바로 바로 올리마 !

 

다음편 예고로는 바닷가에서 배를타고 두시간 반 떨어진 섬으로가서 그곳에서 환상의 해변을 만나고 온다는 것이다 !

 

 

 

그럼 이 긴글 읽어주느라 고생했다 !

 

일게이들아 !!!

 

일요일 아침이구나 !

 

모두들 한주 마무리 자 지으면서 푹~ 쉬는 행복한 주말 되길 바란다 !!!

 

이글을 곧 으면 9월 7일 시험보는 내친구 준영이를 위해 바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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