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만나기전에 난 딸을 치고 만남.
지킬과 하이드박사같은 개념임.
딸을 안치고 만나면 그날따라 발정이 나서 존나 본능적으로 스킨쉽도 심해지고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부담을 꼭 주더라.
치고 만나면 그냥 진짜 씹선비자세라서 손만 잡고 어쩔때는 심지어 손만 잡아도 더워서 손잡은것자체가 짜증남.
밀폐된 공간 가도 그냥 스킨쉽 이런걸 안하게 됨.
그럼 여자입장에서는 아 이오빠는 날 그만큼 배려해주는구나 생각해주는구나 하고 더 깊이 생각하게됨.
실제로 여자만날때 딸치고만나면 돈절약 많이하게됨. 그날밤 섹스하기위해서 이것저것 다사주고 여자기분맞춰주는걸안하게되거든.
그냥 만나서 말그대로 손만잡고 돌아다니다가 집에 들어옴..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