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가봤다
구글에 검색하니 왠 병신들이 흥정을 못해서 30대 중후반~ 40대초중반 ㅎㅌㅊ 백마랑 떡쳤는데
좋은 평은 없더라
그래서 직접 가봤고 괜찮아서 여유 될 때마다 가서 이제야 후기 써본다
1. 20대 백마누님들
20대 누님들이랑 3번 해봤는데
솔직히 3번으로 모든 걸 판단하는 건 불가능하지만 구글에서 검색결과는 흥정 못하는 병신들임을 깨닳게 해줬다
2번은 같은 백마고 한 번은 다른 백마였는데
둘 다 얼굴은 ㅍㅌㅊ이상이였다 ㅅㅌㅊ라기엔 좀 애매했고
몸매는 2번 한 백마누님은 ㅅㅌㅊ였고 한 명은 ㅍㅌㅊ였다
특히 ㅅㅌㅊ누님은 와...역시 양년 몸매 죽이네 라는 감튼이 절로 나옴
근데 이 몸매 ㅅㅌㅊ누님은 애무를 좀 격하게 하심...자지 빨아주는데 너무 격하게 해서 좀 아팠음
당연히 원하는 자세 다 취해주고 첨에 누워라고 막 손짓해서 누우면 볼따구에 가볍게 뽀뽀해주고 여튼 니들이 상상하는
몸뚱아리는 다 애무해준다 특히 유두 잘 빨아줌 ㅇㅇ 빨리는거 좋아하는 게이들 계속 빨아달라고 하면 좋을 듯
몸매 ㅍㅌㅊ누님은 애무를 진짜 부드럽게...잘하더라 자지 빨아주는 것도 아닌데 목에서 쇄골까지 라인 핥는데 풀발기됨;;
존나 잘함
게다가 보통 이런 곳에선 가슴 핥고 이러면 별로 안 좋아하는데 맘껏 핥아도 되서 좋았다
여튼 섭스 정신 투철하심 아 몸매 ㅅㅌㅊ백마는 한국말을 좀 하는데 끝나고 나면 팁 달라고 조른다
이년만 유일하게 팁 받아갔다 팁이라고 해봤자 1~2만원 던져주면 됨 ㅋ
팁 주면 좋다고 안겨서 존나 뽀뽀해주더라
2. 30대 백마누님
솔직히 한 번 뿐이지만..그래도 후기니깐 뭐
아줌마가 호갱짓 하길래 나이대가 어케 되냐고 물으니 30대 초반이라더라
좀 고민하는데 아줌마가 얼굴 보고 맘에 안 들면 빠꾸 가능여 라고 해서 ㅇㅋ 하고 졸졸 따라감
30대라고 해서 좀 불안해서 약간 연한 불을 키고 기다리니 들어옴 보고 나서 생각한 것이
다행이다...
얼굴 ㅍㅌㅊ고 몸매는 ㅍㅌㅊ이하였다 다 괜찮았는데 뱃살이 좀 있더라 근데 난 오히려 그런 게 더 끌리더라
근데 ㅍㅌㅊ이하라고 한 건 뱃살 나온 여자를 대부분 안 좋아할 거 같아서 ㅍㅌㅊ이하라고 한거임
여기와서 첨으로 샤워해봄 수건 주더니 화장실 가리키고는 막 몸짓으로 샤워하는 흉내냄 ㅋㅋㅋ
한국말 잘 못하는 거 같았음 멍청한 년이 한국말을 잘 배워서 팁 뜯어내는 법도 알아내야 할 거 아냐
여튼 샤워하고 애무받을 준비하는데 이 아줌마도 애무 똑같이 함
러시아 년들은 애무 패턴이 비슷한가 봄 머 없는 것보다야 낫지만서도
이 아줌마랑 상성이 좋았는지 아줌마 하다가 아아아악 하더니 혼자서 신음 존나 내면서 힘 풀림; 아마 갔나 봄
계속 해서 막 오~굿~굿 거리는데 존나 헐ㅋ 내가 이런 남자야 이 개년아 라는 생각이 무럭무럭 자람
근데 정작 내가 못 싸서 좀 고생했음.
3. 40대 백마
그닥...말하고 싶진 않은데 얼굴 ㅍㅌㅊ이하 몸매 ㅎㅌㅊ...
머 니들이 상상하는 미모의 중녀가 아니라 그냥 평범한...정말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전형적인 40대 백마임
섭스는 기가 막히게 해주는데...음..............ㅇㅋ
여기까지 하자
혹시라도 모를 부산역 호갱아줌마한테 낚여서 40대 백마에 돈 7~8만원 퍼붓는 바보들이 없기를 바라며 후기를 마침
5줄 요약
1. 부산역 러시아년들 20대는 ㅇㅋ 30대는 개취 40대는 헐퀴
2. 애무패턴 비슷한 듯...
3. 꼭 나이를 물어봐라 그리고 고민하는 척 하면서 맘에 안 들면 빠꾸 시킬거라고 으름장 놔라
4. 그래도 불안하면 약한불이나 전등켜라...ㅋㅋㅋㅋㅋㅋ
5. 걍 애초에 여친 만들어서 이딴데다가 돈 투자 하지마라 난 좀 여유가 생길 떄마다 가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