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그사건이후로 가족모임 제외하고 술자제하기로 약속을 했었다 근데 오늘 존나 술을 먹어야겠다고 ㅈㄹ을 하더라. 느낌이 쎄했다 마치 꿈자리가 사나운것처럼 근데 시간이 지나도 조용하길래 자제하고있다보다 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또 여친친구한테 연락이왔다. 정신차리고 먹고있냐고 전화한지 1시간이 안되서.
더열받는건 친구년이 지집에 들어가야된다고 30분이내로 오라고 지랄함 친구년 ㅍㅌㅊ?진짜 삼일한이 존나 필요하다 지금.밖에서 친구년들 한테 왜약속을 안지키냐고 혼내고 지랄지랄하다 방으로 들어오니 다토했는지 또 옷이 빨아서 널어넣고 발가벗고 쳐자고있네..ㅅㅂ..그렇게있다가 똥싸고 나오니 오줌 싸질러놨더라 게이들아..버릇어떻게.고쳐야되냐 방법,조언 진지하게 앙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