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지 진리인지에 대한 판단이 역사와 숫자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도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부족한 분이 오히려 대통령을 평가한것 이 기사에 나서 씁니다.


민주화가 된지가 몇년째이고, 의원수가 제일 많은 제1야당이기 때문에..... 

민주당이 지금까지해왔고, 하고있는 짓은 거론도 안하고요. 헌법을 모르기 때문에.... 나 원참....


헌법을 잘 알기 때문에 미친짓을 해도, 헌법을 적용할 정도가 아니라 판단하여 내버려 두고 있는 분이 대통령입니다.


선과 진리에 따라 삶으로 영이 맑은 사람은, 이성만 활용하는 사람보다  분별력이 휠씬 뛰어나요.


윤여준씨가 요즘 집에 계신것이 참 다행 입니다. 


그분의 생각을 표현한것은 그분의 자유이고, 이렇게 저도 평가하는것은 저의 자유입니다. 

윤여준씨는 나이 드신 어른신이라 존경드리고 싶지만.... 안타갑습니다.


현재 일어나는 일에 대한 공정하고 바른 평가를 할 수 있는 영적인 분별력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아요.


정확히 아시는 분은 하나님과 하나님과 하나가 된 사람들 입니다.


우리나라 수준은 신문기자의 수준도 아닙니다. 남의 말 옮기는 기사쓰는것은 쉬워요... 누구라도 다 할 수 있습니다.


선하고 진리된 기자들이 많이 나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