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존나 싫어하는 좆고딩이라 미안ㅋㅋ 주작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뒤로가기 눌러 ㅋㅋ

오늘 저녁에 첨으로 항문ㅅㅅ해봐서 흥분된맘에 글싼다 ㅋㅋ 어떻게 사랑하는데 항문ㅅㅅ를하냐부터 시작해서 니여친 나중에 똥질질샌다까지 별오지랍 다나올것같긴한데 솔직히 여친도 좀 많이 놀던애고 남자경험도 많앗던터라 여러가지 체위나 시도해보는거에대해 난 거리낌이없엇음 솔직히 지켜주고싶은맘으로 만난건 아니고ㅡㅡ 경험도 많아서 더지켜줄 것도 없는애다; 아 동갑이긴한데 어차피 이나이에 결혼생각하고만나는건 아니자나 됏음?

여친은 내가 예전부터 졸랏을때 자기 거기에 넣고싶으면 먼저 내 똥꼬에 자기 손가락을 내꺼 굵기만큼 넣어보겟다나 어쩐다나 별 이상한소리를 다 햇지만 러브캣에서 지갑하나 사준다고 하고 퉁침;;;;

쿠팡에서 산 마사지젤?같은거 내꺼에도 진짜 듬뿍 바르고 여친 똥꼬 주변에도 바르고 일베에서 보니까 똥꼬 안쪽에도 좀 젤이 잇어야된다길래 손가락에 잔뜩 짜서 조금씩 손가락 돌리면서 넣어봄;; 미끄럽긴 한데 생각보다 금방 찐득하게 마르더라 원래 이런건가싶음;

시발 손가락 넣을떄만 해도 쪼임이 막 느껴지더라 ㅋㅋㅋㅋ 문제는 그거 넣엇다고 손가락에 의외로 냄새가 좀 밴다는거; 그래도 막 남고화장실 옆칸에서 어떤돼지오덕새끼가 똥쌀떄처럼 존나 구역질나는 냄새는 아니어서 안도함 ㅋㅋ

천천히 밀어넣어보는데 입구쪽이 진짜 안들어가더라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ㅇㄷ에서 보면 슬슬 밀어넣으면 자연스럽게 열리면서 들어가던데 그건 존나 똥꼬도 개걸레들이니까 되는건가싶엇음;;

똥꼬 크기가 첨부터 다른가 여친이 똥꼬이 존나 좁은건가 그럼 얘는 똥도 굵은거 못싸나 똥굵기가 내 자지굵기보단 굵을텐데 암튼 별생각 다하면서 계속 시도함;

안될때마다 계속 러브젤 ㄱㄷ에 바르고 여친 똥꼬에 약간 마른거?흡수된거? 러브젤 다시 보충해서 넣어주고 손가락으로 조금씩 밀어넣어주고 햇엇음.

암튼 계속 안되길래 위치 맞추고 진짜 강하게 밀었더니 입구에선 저항감이 막 장난이 아니엇는데;; 갑자기 상상도 못하게 쑥 들어가더라 개놀람;;; 저항감 그딴거없음 ㅋㅋㅋㅋㅋㅋ

시발 똥싸는데라그런가? 안쪽은 똥을 보관해야대니까 존나 넓은가보더라. 입구부분은 똥이 삐져나오면 안되니까 존나 쪼이는거고 ㅋㅋㅋ 똥꼬 전체가 존나 쪼인다는건 개구라고 똥꼬은 입구가 존나 쪼이는거임 그래서 움직일때 그 입구부분이 ㅈㅈ를 존나 꽉꽉 무는데 그 느낌이 확실히 질하고는 완전히 다르긴 함;

ㅇㄷ보면 똥꼬로 왓다갓다할때도 여자들이 존나 좋다고 비명지르는데 여친은 끙끙?거리기만 하더라 좋냐고 물어봐도 너같으면 똥꼬에 뭐 들어오면 기분좋겠냐고 빨리 빼라고만 하고; 암튼 원하던 똥꼬사정 이런건 못하고 몇번 못움직이고 빼긴 햇는데 색다르긴 하더라...;

근데 하는놈들 진짜 대단한게 냄새는 어케햇냐? 질로 뒤치기할때도 솔직히 똥꼬에서 은근히 냄새풍기는데 똥꼬에 직접 하니까 이게 왓다갓다할때마다 솔직히 좀 비위상하고 그러더라 ㅡㅡ 찌꺼기도 약간 묻어나오는것같고;; 근데 찌꺼기색이 우리가보는 그런 똥색이 아니라 좀더 황토색 느낌이엇음-_- 아무튼 비위강한놈들은 한번쯤 시도해볼만하긴한듯 ㅋㅋ

아무튼 그냥 일기대신 싸지르고 간다 ㅋㅋ 근데 진짜 갈데까지 다 가면 시들해지는게 맞긴한가보다 그냥 얘한테 더 새로 시도해볼건 없겟다고 생각하니까 약간 정떨어지는 기분은 듬;;; 내가 나쁜놈이란게 아니고 그렇게 할거 다하고도 사귀는 커플들이 대단하다고생각함; 게이들도 기회되면 한번쯤 시도는 해바 ㅃ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