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학원다닐때 맨날 2호선탔는데

운수좋은날이면 환승역에서 여자덜 우르르르르르르르르ㅋㅋ

개쩌는날 있었는데

그날 츄리닝입고있었음. 역시 우르르르타드라고

근데 그중 치마좀 짧은거입고 허벅지통통한녀가 긴머리날리면서 내앞에스더라

출퇴근 2호선타본애덜은 알겠지만 앞에 할배가있어도 자동 부비부비하게되는게 출퇴근2호선인데

이쁘고 몸매좋은 젊은녀자가 앞에있응께 존나좋은곀ㅋㅋ

게다가 그년 엉덩이골에 내 귀염둥이가 뙇!!밀착되서 진짜 말그대로 빼도박도못하는상황이었는데

풀발기인건 말할것도없고

그년도 싫진않았는지 지하철 덜컹거릴때마다 엉덩이 뗐다붙였다해주드라고 ㅋㅋ

아쉽게도 내가먼저 내리긴했는데

내리고서 보니까 쿠퍼액이 팬티뚫고 츄리닝겉에까지 점령터라 ㅋㅋ


시간나면 출퇴근2호선타봐라 ㅋㅋ 변태짓하면 잡혀가니께

최대한 빼다가 빼도박도못하는때가오면..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