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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일게이들아. 짤방에서 처음 정보글 쓰는거니까 필력 좆 딸려도 이해좀 해주고.
오늘 이자리서 제 2차 세계대전때 일본군들이 전력이 좆딸리면 썼던 전술,
반자이 돌격(천황폐하에게 충성을 바쳐, 칼을들고 적에게 돌격하는 사무라이전술)에 대해 알아볼거야.
아, 그리고 일뽕끼 있는새끼들은 이 글을 보1지 않는것이 이로울거야.

먼저 일본군들이 처음 반자이돌격을 시작한건 1942년 과달카날 전투초반부에서부터 시작이 되었어.
이때 처음 반자이 돌격이 시전된 날. 미군들은 매우 당황해하며 우왕좌왕하다가 개털렸었지.
하긴, 다수의 인원이 총도 쓰지도 않고 칼만가지고 적한테 개돌하는 미친놈을 보고서야 당황하지 않을수가 없잖아?
그리고 이 작전으로 큰 승리를 거둔 일본군새끼들은 이 작전을 쓰면 계속 '이길것'이라는 확신감에 다음전투, 또 다음전투에서까지도
반자이 돌격을 졸라게 감행했어.
그러나...
미국은 골칫거리인 반자이 몽키들을 저지하기위해서 미군들에게
45acp탄을 쓰는 M1A1 톰슨기관단총과, 30cal을 M60기관총의 전버젼 대물기관총 M1919
그리고 M1918 소총을 많이 보급 시켰어.
또 화염방사기를 보급함으로써 숲속에 은신중인 일본군이나 반자이하는 일본군을 노짱 따라가게 만들어 주었지.
그래서 이것들이 보급됨으로서, 태평양 전쟁 중반때는 일본군의 반자이돌격은 그저 달려오는 좀비떼로밖에 보이질 않았어.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일본군 병사들에 대한 보급도 부족해지고, 건강상태도 극도로 낮아져서 (자기 동료를 죽여서 인육까지 먹을정도) 매우 불리한 상황이였지.
하지만 일본군은 이러한 불리함속에서도 자신들이 이길거란 확신감에 계속 병신같은 짓을 그만두지 않았어.
결국 반자이돌격은 일본의 패망을 촉진시켜주는 지름길역할을 하고야 말았지.
그리고 일본군 반자이몽키들은 배틀필드3 클래스마냥 다양했었어.
아리사카 소총에 총검을 부착하여 반자이 차지를 시전하는 돌격병.
죽창처럼생긴 폭탄을 꽃아 자기자신과 함께 터지거나, 등에 지뢰를 짊어지고 반자이를외치면서
함께 터지는 엔지니어(?).
폭탄을 실은 비행기에 탑승하여 적 전함에 꼴아박는 리콘.(일명 카미카제)
일본도를 가지고 반자이돌격하는애들을 지휘하고 자신도 반자이돌격을 시전하는 지휘관장교들이 있었어.
이밖에도 수류탄들고 반자이돌격하는 애들, 심지어 맨몸으로 반자이돌격하는 애들등, 반자이 돌격 종류도 참으로 다양했어.
아참, 가끔 어떤애들이 소련의 우라돌격이랑 반자이 돌격이랑 차이점이 뭐냐고 묻던데
실은 둘다 병신같은 작전은 맞아.
하지만 우라돌격은 지휘관이 명령을 내리면 실행하는 작전이고 대개 돌격부대는 정치범들로만 형성되어있어.
그리고 돌격을 할때 후방에서 각종 지원을 해주니까 어떻게보면 반자이 돌격보다는 나은거라고 보면되.
이상으로 반자이 돌격에 대해 알아보자를 마칠게.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 일게이들아.
마지막으로 반자이돌격하는 게임영상이라도 보고가.
3줄요약
1.반자이돌격은
2.일본의 패망을 촉진시켜준
3.지름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