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설법
법대마지막. 로스쿨기피현상으로
설경폭발 설법빵꾸나는 기현상발생
09고자전
이유는 모르겠으나 자유전공 첫등장이
그냥 단순한 이유지않앗나싶음.
10고대미디어
1퍼 초반대까지 합격. 그냥 아무런 기전없이발생
11연세대자유전공 1.27퍼
모든 폭발을 비집어들어와 혼자빵꾸난 병신사례.
연경 연경제 연심리 연정외 고경 모두폭발이였는데
당연히 몰리는곳이있으면 덜몰리는곳도 있는법
그게 연자전이였던거같다.
12연세대경영 2.6퍼
11때 수험생 다수가 연세대 정시정원이
엄청나게 줄어들었다는 사실을 망각
(실제로 전년도 10수능때 연경188명 연경제120명
연자전76명모집이였다.)
하지만 11때부터 연대가 정시정원을 50퍼넘게
줄이면서 이때부터가 너희들이말하는 헬입시의 시작이다. 연경 89명 연경제 80명 연자전 27명으로 모집인원이 급감함. 많은수험생들이 망각하고있었고
특히 10출신 재수생들이 많이피해를봄. 현역때였으면
무조건 붙었을성적이라 생각했기때문.
아무튼 11수능때 연경이 ㅇ.18~0.21이라는 폭발을
보여준다. 11수능기준 95 100 96점까지 떨어졌다.
아무튼 12수능 연경은 이러한 사태의 결과로서
많은수험생들이 연경이라는 말만들으면 오금부터지리고 신음소리먼저나오기일쑤였고, 지원기피로 이어짐
핵 빵 꾸.
게다가 유례없는 연고대상위과 전체소빵꾸이상을
보여주는 희대의 개병신같은 입시가 바로 12수능이였다. 만점자수가 많았던것도 하향지원에 일조한듯하다.
연대 사회학과 고대 식자경만 폭발.
13수능 없지않나?
잘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