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여친이랑 ㅅㅅ하면 맨날 여친이 먼저 지쳐서 쓰리섬을 시작했음
맨날 일반녀2 남1 조합으로만 했었는데
그냥 1:1 두판 연속으로 뛰는 느낌밖에 안나길래
여바이를 한명 초대했음
자기가 여자랑은 해봤는데 남자랑은 한번도 해본적 없다고
그냥 관전만 하면 안되냐고 해서
아쉽지만 관전만 하는 조건으로 초대했음
(남자랑 해본적이 없는데 왜 바이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암튼 걔가 보는 앞에서 여친이랑 ㅅㅅ를 하는데
지스팟 쪽을 귀두로 문질러주면
굳이 힘들게 움직이지 않아도 잘느끼거든
내가 거의 움직이지 않는데도 여친이 자지러지니까
신기한지 가까이에서 봐도 괜찮냐고 하더라
그때쯤 여친은 자기손으로 가슴이랑 ㅋㄹ랑 만지면서 세번째 느끼고 있었는데
자기는 질로는 한번도 느껴본적 없다고 신기하대
그래서 여친꺼에 걔 손가락 넣어서 지스팟 위치 가르쳐주고
거기 자극하는 요령 알려주니까
여친이 느끼면서 질근육 수축하는거에 놀랬나봄
자기도 이렇게 느껴보고 싶은데 무서워서 삽입은 못하겠다더라
그래서 그냥 애무만 받으라고 하고 ㅋㄹ만 애무해줌
여친 ㄷㅊㅊ하면서 여친이 걔꺼 ㅇㄹ 해줬는데
눈앞에서 ㅇㄷ보는거 같다고 좋아하더라
나중에 삽입 안무서워지면 한번 더 초대하기로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