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탔더니 이젠 아예 다수가 이용하는 시내버스 안에서 "대통령님, 무상보육에 관한 약속을 이행하여 주십시오. 하늘이 두쪽이 나도 무상보육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서울특별시-" "국회의원님들 무상보육 예산 법안을 통과시켜 주십시오. 하늘이 두쪽이 나도 무상보육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서울특별시-" 이딴 방송 계속 틀고 있다. 다산콜 안내방송이랑 번갈아 가면서. 서울특별시가 지 마음속이냐? 출퇴근하는 사람들 세뇌라도 시키려는거냐. 정말 분통터진다. 이런거 지맘대로 방송하고 어디에다 신고해야하는거냐?  원숭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