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같으면 선동이 선동을 낳고

눈덩이가 불어나듯 확산이 되았는데

지금은 진짜 어떤 선동이던 딱 하루치 떡밥밖엔 안됨


지난번 한걸레 9000만원 선동도 지금은 기억조차안나고

네이버 한겨레가 짝지어서 매일같이 선동하는행위도

기사만 내려가면 완전히 지난일이 되어버림

촛불역시 토요일날 하루가 좀 짜증나긴하지만

다음날이면 어제 좆불이있었던가 싶고..



정말 신기하다.

항상 말하지만 스마트폰 정보홍수의 결과믈이라고 볼 수 밖엔 없음..

매번 신기해

쉽게쉽게 잊어버리는 내 자신을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