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에서
아~씨발
하태경에게 한표를 보태서
결국 이 개X끼를 국회로 보낸
내가 죽일 놈이다
오늘도 김진태를 보면서
춘천 시민들이 부러웠다
김진태같은 의원을
내손으로 국회로 보냈다면
오늘 내가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지금 여당에 김진태같은 의원이 10명만 있다면
민좃당이 저렇게 미쳐 날뛸 수 있을까?
국회의원 선거 몇번 하지도 못했지만
내 손으로 찍어서 국회로 보낸 새끼들이
웰빙 귀족질이나 하거나
오히려 아군 뒷통수에 총질이나 하는 것을 보면
진짜 손가락을 자르고 싶은 심정이다
한줄 요약: 이백명이 가까운 새누리 의원 중에 지역구민들이 뽑은 걸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의원이 몇놈이나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