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남중나온 똥꼬충들도 있겠지만

나는 보딩중지와 같이 남녀공학에 다녔었다



중딩때 존나게 장난끼 많은아이였다

여자애들하고도 친했었는데



내가 엠피쓰리에서 녹음기능에 한참 빠져있을때였다

마이크음질이 생각했던거보다 ㅆㅅㅌㅊ 여서

뒤에 애가 소근대는 소리까지 다들리노 ... ㅋㅋㅋㅋ



귀보다 더밝은 녹음기때문에 여자애들 섹드립치는거

몰래 녹음해서 집에서 딸치고 그랬다

(녹음페티쉬 하 ㅇ ㅏㅇ ..)



근데 너네 각반에도 그런애 있지않냐 ?

존나게 이쁜데 공부 잘하고 성격도 괜찮은 ㅂㅈ !

당시에 그애가 나랑 짝꿍이었는데

존나 발기찬생각이 딱 떠올랐다 ㅋㅋㅋㅋ



내가 쉬는시간에 개가 화장실가는 타이밍에

개한테 녹음이 켜놓은 상태로 해놓고



" 야 이거 친구꺼 잠깐 몰래 가져온건데 친구가 나잡기 전에 니가 잠깐 갖고 있다가 다시줘!"

하고 개한테 엠피주고 튀었다



물론 친구한테도 협조를 구하여

존나 호성성님이 쫓아오는거 마냥 튀는척 &잡는척 을했다



개도 화장실이 급한지 거절할수 없었나보더라

갖고가서 쉬는시간이 끝나고 수업시간에 받았는데

시발 궁금해서 노짱이랑 하이파이브할뻔..ㅋㅋㅋㅋㅋ



시발 학교마치고 아까 그 협조해준 친구랑

이어폰 한쪽씩 나눠끼고 듣는데



그 ㅆㅅㅌㅊ 보딩중지도 똥은 존나 맛깔나게 싸더라



"(푸드득드듣뜯ㄱㄷㄷ) 끍..끄흑ㄲ 크허층흐.. (푸츼야.. )ㄲ끓.. 하아 "



듣고 존나 멘붕와서 그애랑 2년동안 말 안했음

ㅍ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