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의 저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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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짤이라 비슷하게 생긴 페그甲으로 대체 



영게인이라면 '클로이 모레츠' 라는 개씨발년을 한번씩은 들어봤을것이다. 그렇다, 그녀는 클폭도들의 정신적 지주인 하이브 마인드이자 할리우드의 핵폭탄이


다. '클로이 모레츠의 저주'란, 2010년 킥애스로 인해 스타가 된 이후, 클로이 모레츠가 참여하는 모든 영화는 흑역사화되거나 상대적으로 부진한 기현상을 의미


한다. 그러면 이제부터 클로이 모레츠의 저주를 분석해보자. 





*들어가기 전에.. 


할리우드에선 영화의 수익을 극장과 배급사가 50% 정도 쳐먹는다. 즉, 제작사에서 손해를 입지 않으려면 최소한 원 제작비의 2배, 어느정도 수익을 거두려면 최


소 3배의 흥행 수입을 올려야 한다. 







클로이의 저주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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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애스 (2010) 


영화나 드라마에서 조연이나 하고있던 미개한 클로이 모레츠를 스타로 만들어준 작품이다. 흥행은 그저 그런 편으로 3000만 불을 투입하여 9600만 불을 벌어들


였다. 이 영화 이후로 많은 순진한 사춘기 청소년들이 '힛걸 하악하악' 이라는 끔찍한 주문을 외우며 '클폭도'라는 새로운 개체로 분화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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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2010) 


킥애스로 인맥빨을 어느정도 세운 미개한 클로이 모레츠는, 스웨덴의 'Let the right one in' 이라는 영화의 미국판에 출연하게 된다. 비평은 괜찮았으나, 제작비


2000만 불을 들여 2400만불을 회수하는, 그야말로 흥.행.참.패.를 하고 말았다. 클폭도들은 작품성이 괜찮으니 괜찮다며 정신승리를 하고 있지만, 영게인이라면 


다 아는 그 영화 '파이트 클럽' 의 사례를 보면, 극장에서 흥행에 참패했어도 DVD나 2차 저작물로 엄청난 수입을 올린데반해서, 렛미인은 그야말로 개씹좆망해버


렸으니, 렛미인이 흥했다는건 클폭도들의 전형적인 정신승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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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킬링필드 (2011)


클로이 모레츠는 2011년, 영화 '텍사스 킬링필드'에 출연하게 된다. 이 개잡년이랑은 비교도 안되는 연기력을 소유한 호주형인 '샘 워싱턴' 과 호흡을 맞추게되는


데.. 이 영화의 제작비는 불명이나, 아바타 촬영 이후 샘 워싱턴의 출연료와 기타 배우들의 출연료만 생각해봐도 200만불 정도는 가뿐히 넘을것이다. 그러나 이 


영화는 무려 '95만 달러 (미국내 4만 5천달러)' 라는 길이남을 개 쪽박을 치고 2주만에 극장에서 조용히 사라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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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 (2011)


그리고 2011년, 클로이 모레츠는 에디 레드메인,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함께 '힉' 이라는 영화에 출연하게 된다. 클로이 모레츠는 이 영화를 두고 "대박이 될꺼랑


께" 라며 자위를 했지만, 현실은 700만 불의 제작비를 들여 무려 '26만불'을 회수하는 역대급 흥행을 이루게 된다. 위의 텍사스 킬링필드를 씹쳐바르는 이 아름다


운 성적에도 불구하고, 클로이는 인맥&후빨로 계속 출연을 이어나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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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 (2011)


힉과 텍사스 킬링필드가 운지한 후, 클로이 모레츠는 영화사에 길이남을 명작인 '택시 드라이버'로 유명한 할리웃 최고의 명장중 한명인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그의 덕심을 간증하는 '휴고'라는 영화에 출연하게 된다. 마틴 스콜세지의 작품인 만큼 기대도도 높았고, 이번엔 클로이 모레츠의 저주가 빗껴나가는가 싶었지만


아카데미 5개를 수상한 작품치고는 제작비 1억 5천만~1억 7천만 불 가량을 들여 겨우 1억 8천만불의 수입을 올리는 흥행참패를 하게된다. 할리우드의 명감독인 


'마틴 스콜세지' 조차 클로이 모레츠의 저주를 피해가지 못했다... 그녀의 저주는.. 어.디.까.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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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섀도우즈 (2012)


그 후 클로이 모레츠는 할리우드의 명배우 '조니뎁'이 출연하고, 팀 버튼 감독이 감독한 '다크 섀도우즈' 라는 영화에 출연하게 된다. 조니뎁과 함께 에바 그린,


미셸 파이퍼, 헬레나 본햄 카터등 할리우드의 쟁쟁한 명배우들이 출연하여 망할것이라고 생각조차 안되었지만, 1억 5천만불의 제작비를 투입하여 겨우 2억 4천


만불을 건지는 팀 버튼 감독 사상 최대의 흑역사가 되고 말았다. 전 작품인 '이상한나라의 엘리스'가 2억불을 들여 10억불 가량의 엄청난 흥행수입을 낸것에 비해


이는 그야말로 개씹좆망이라고 할 수 있다. 작품 자체는 전작보다 나았지만 클로이 모레츠를 캐스팅함으로 인해, 기존의 티켓파워조차 무력화 시키는 엄청난 저


주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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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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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핵폭탄을 전면에 내세운 영화가 무려 2편이나 개봉하게 된다. 


'킥애스 2'와 '캐리' 


클로이 모레츠의 저주는 이 영화들도 피해갈 수 없을것인가? 


영게인들의 많은 관측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오늘 킥애스 2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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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로튼토마토 42% 라는 경이로운 평가를 기록하였다. 


저주받은 배우 클로이 모레츠.. 


과연 할리우드에서 그녀의 마력에서 벗어나는 영화는 나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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