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88년생이고 지금은 직장인게이다. 심심해서 옛날 고딩때 첫경험썰푼다..


같은반에 있는년이 있었는데 성격 활달하고 존내 웃겼다. 짝이었는데 아침8시부터 야자끝나는 밤10시까지 옆에 앉아서 존나 같이 노가리까다보니까 친해졌고 사귀게되었다.


슴가는 좀 컸고 얼굴은 걍 귀염상에 ㅍㅌㅊ였다. 미술하는 년이었고 집이 좀 살았던걸로 기억한다.. 가끔씩 교복와이셔츠대신에 몸매가 존나 드러나는 사제와이셔츠를 입고 왔을때 슴가랑 등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라인이 존나  꼴렸던 기억이 난다. ㅎ 


하여간 존내 친해져서 폰으로 문자하다가 내가 같이 영화보러가자고 했다. 그때 엄지원인가 나오는 귀여워라는 영화를 개봉했는데 왠지 야하고 재미있을것 같아서 같이보러가자고 찔렀더니 좋댄다. 그래서 주말에 약속잡아서 만났다. 동네 전철역근처에서 만나서 패스트푸드집에서 노가리깠다. 학교에서와는 화장도 하고 옷도 어른스럽게 입어서 처음에는 좀 어색했는데 여자랑 둘이서 햄버거 쳐먹으면서 이야기하니까 어딘가 내가 존나 어른스러워진듯한 느낌이 났다. 그래서 뭔 용기가 났는지 오늘 극장가지말고 비디오방갈래? 라고 질렀다 ㅋㅋㅋ


근데 의외로 순순히 좋다고 하더라. 그래서 패스트푸드점에서 나와서 같이 비디오방갔는데 민증검사같은거 할까봐 존나 쫄았는데 둘다 고딩때부터 액면가가 존나 삭은 편이어서 아무런 제제도 없더라. 비디오방가서 최대한 상영시간이 길것같은 영화를 고르고 들어가서 거기에 있던 뭔 담요같은걸 같이 덮고 봤다. 처음 한 20분은 둘다 부동자세로 존나 가만히 봤는데 이 요망한년이 에어컨바람이 넘 쎄서 춥다고 나한테 기대더라. 그래서 나도 녹여주는척하면서 손을 쪼물딱거렸다. 근데 손만지는데 가만히 있길래 나도 마사지해주는척하면서 어깨랑 팔을 막 주물렀다. 그러는데도 가만히 있고 오히려 지가 몸을 움직여서 담요덮은거 아래에서 맨발이랑 종아리가 드러나게 하더라. 그걸 보자 존나 풀발기되서 거의 벽쪽에 몰아붙혀서 키스했다. 근데 느낌이 존나 좋더라. 그때만큼 좋았던 키스는 아마 내 삶 평생 두번다시 없을꺼같다. 하여간 존나 오래 키스했다. 


평소에는 성격이 좀 적극적인년인데 컴컴한 비디오방 구석에 몰아붙혀져서 나한테 존나 첫키스당하고 쫄아서 있는모습이 존나 귀여웠다. 그래서 귀랑 목덜미쪽을 청소기처럼 흡입하면서 슴가를 옷위로 주물렀다. 순간 화들짝 놀라다가 존나 기분좋은지 이내 굴복하더라..


그렇게 존나 비디오방에서 유방 주무르면서 키스하다가 집에가서 딸 백번쳤다. 담주에 학교에서 만나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더라. 그년이 미술했는데 몆일뒤에 미술학원간다고 구라치고 학원째고 나랑 만나서 또 비디오방갔다ㅋㅋ 불량학생이노ㅋㅋ 개 학원끝나는 10시까지 비디오방에서 유방주무르면서 키스하다가 그년 청바지입은채로 봊위에 손가락을 올리고 슬슬 문댔는데 은근슬쩍 다리를 살짝 벌리더라. 존나 확벌린건 아니었는데 나만 확실히 느낄수있게끔 슬쩍 벌렸다. 존나 개꼴렸다


근데 비디오방이라고 팬티속으로 손을 넣게하거나 옷을 벗기게하거나 그렇게는 절대 못하게 하더라. 존나 울것같은표정으로 절대안된다고 함.. 그래서 어떻게 할까 존나 고민하다가 한달에 한번씩 동아리활동하게 해주는 토요일이 있는데 둘다 아프다고 짼다음에 아침 9시부터 모텔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텔가서도 또 유방주무르면서 존나 키스하다가 치마속으로 손을 슬쩍 넣었는데 가만히 있었다. 그래서 그년 티셔츠를 올리고 브라자도 위로 올리고 꼭지감상했다. 그때는 잘 몰랐는데 슴가가 꽤 큰편에 꼭지색도 ㅅㅌㅊ로 예뻤다.. 꼭지를 빠니까 지도 어디서 주서들은게 있는지 신음소리를 막 내더라ㅋㅋ 그래서 나도 옷을 훌렁 벗고 브라자랑 티셔츠벗기고 치마만 남겨둔체 가슴이랑 배랑 존나빨았다. 그러다가 치마속으로 손을넣어서 팬티를 만졌는데 호옹이? 홍수가 나있는게 아니겠노? ㅋㅋㅋ 치마랑 팬티를 벗기지는 않고 그냥 입혀둔체로 손가락넣어서 소중이를 슬슬 문지르면서 애무했다. 구멍에 손가락을 넣지는 않고 음순+클리를 걍 문질문질했다. 자위같은거 해본적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끄러운지 절대 없다고 했다.. 존나 팬티가 완전 젖을정도로 애무하다가 결국 팬티랑 치마를 벗기고 넣으려고 하는데  이년이 콘돔을 써야된다고 해서 존나 당황했다. 근데 침대옆에 콘돔이 있다고 지가 봐뒀다고 하더라ㅋㅋ 결국 얼기설기하게 콘돔을 존슨에 끼고 넣었는데 의외로 별 저항없이 쑥 들어갔다. 싸구려 모텔콘돔때문에 처녀봊자체를 별로 즐기지는 못한것같다..  그래도 키스하면서 잠깐 쑤컹쑤컹하니까 도저히 못참고 쌀것같아서 쌌다.. 


그리고 같이 샤워하고 침대로 가서 2차로 하기전에 보지를 벌려봤는데 핑보였다.. 여고생처녀ㅂㅈ.. 하악.. 냄새도 하나도 안났다.. 모텔에 콘돔이 2개 비치 되 있었는데 그거 떨어지면 ㅅㅅ못하게할까봐 싸도 그냥 안빼고 그대로 자지위에 뒀다-_- 그러니까 그냥 생으로 하잔다..요시! 싸도 싸도 잠깐 강도가 약간 흐물해지기만할뿐 죽지도 않고 하루종일 ㅅㅅ했다. 


그뒤로 고3되서 그년이 자기 성적떨어졌다고 헤어지자고 하기전까지 매일매일 틈날때마다 키스하고 애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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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1.고딩때 여친이랑 비디오방가서 첫키스

2.클럽활동 째고 모텔가서 섹수

3.아다뗀설 ㅍ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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