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
이 썰은 내가 3년전에 겪었던 징그럽고 끔찍한 일을 적은것이다.
보는이의 관점에 따라 역겨운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그런 사실을 두려워 하는 게이들은 당장 뒤로가기를 눌.러.라.
때는 바야흐로 3년 전.
제대를 하고 반년쯤 흐른 얼마 되지 않은 날이다.
내 인생에 가장 슬픈날이었다고 하면 알려나.
나는 그때까지도... 마법사였다.
단순히 파이어 볼을 구사하는 그런 하위급 마법사가 아닌,
그렇다고 메테오도 아닌,
전문 흑마술만을 사용하는 그런 대 마법사의 위치가 되었다.
내가 가장 후회하는게 뭐였나면
남들은 군대를 가기 전에 떡이란걸 친다지?
적게는 5, 많게는 20까지 써가며 흔히 말하는 '총각딱지'를 뗀다고나 하더군.
하지만 나는 에이즈가 두려워 함부로 갈 수 없었다.
그보다 더 무서운건, 돈이 없었다는 것이다!
다른데는 5짜리도 많다고 하는데
우리 동네는 기본이 10이었다고 한다.
두배나 줘가며 떡을 칠 그런 기분이 아니었단 말이다!
그렇게 나는 순결을 지킨 채 입대를 하게 되었고,
제대를 하고 나오니 난 마법사가 되어 있었다.
흔히들 말하는 군대에서의 썸도 없었고,
무료하고 지루한 군대생활이 끝나자
나는 그동안 군대에서 쌓인 욕정을 풀고자 인터넷을 여기저기 둘러보았다.
그러다 한 유저가 추천해 준 곳은
내가 발길을 절대로 들여서는 안되는 곳이었다.
그곳에서부터 나의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거다.
'소라넷'
발길을 들여서는 안되는 곳인, 금단의 구역.
하지만 성욕에 굶주렸던 나는 그런것 따위는 아웃 오브 안중이었고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가입만 한다고 해서 떡을 칠 수 있는건 아니란걸 게이들도 잘 알거라 생각한다.
아무런 게시글도 없고, 사진도 올리지 않았으니 당연히 반응이 없었다.
그래서 아는 유저에게 '떡치는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라고 했더니
한 유저 왈
"연상을 노리십쇼."
라더군.
연상.
농익은 자태와 성숙함을 뿜어내는 연상이야 말로
바닷가의 모래성, 누워서 떡 먹기였던 것이다.
그들의 바깥양반이 점차 늙어감에 따라 성욕이 감퇴하고
반대로 그녀들의 성욕은 점차 커져만가는데
서로 쿵짝이 안맞으니
그녀들은 킬리만자로의 하이에나처럼 인터넷 이곳 저곳을
떠돌며 '나좀 먹어달라' 는 글을 여기저기에 싸지르기에 이른다.
나 또한 그런 연상녀들의 바람에 부응하고자,
내 주변에서 가까운 연상녀 한명을 고르기에 이른다.
나는 그 연상녀에게 겁도 없이 쪽지를 보내기에 이르렀고,
가까운 시일 내에 만나자는 약속을 받기에 이르른다.
쎾쓰!
그렇다.
쎾쓰의 날이 다가오고 있음이었다.
사나이의 순결은 첫사랑에게 바쳐야 한다는 나의 맹세는 이미 깨어진지 오래.
떡을 칠 수 있다는 기쁨에 그 모든것이 암흑에 가리어졌다.
그 연상녀 (이하 누님이라고 하겠다.)는 제비 스타일을 좋아하는 모양이었다.
'아가씨를 부탁해'에 나오는 윤X현 스타일을 좋아 한다고 말했다.
맨 처음에는 의아했다.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었지만, ㅅㄹㄴ에서는 으레 이런 상황극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아마 그것은 누님의 평생의 로망스였으리라.
하지만 나는 불행하게도
제비 이미지와는 거리가 너무나도 멀었다.
남고 공대 군대 테크를 탄 나에게 제비란 그저 기생오라비에 불과하였으며
마초를 지향하는 나에게 제비란 차마 먹기 싫어 놔두던 센베과자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나에게는 별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암퇘지처럼 발정이 나 성욕에 휩싸인 나에게 이런 벽들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돈이 깨진다는 아픔이 있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떡! 쎾!
오로지 내 존슨을 달래주기 위하여 이 모든것들을 감수하고자 하였다.
어머님 몰래 세미정장과 소라구두를 사고 젤과 왁스를 사서 연습을 해보았지만
스타일고자였던 나에게 변신이란 참으로 어려웠다.
결국 머리는 미용실에서 해결했지만.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제비까진 아니고 삐끼 비스무리 변신한 나는
밤 몰래 아버님의 에쿠스 차를 쌔벼 약속장소인 논현동에 이르렀다.
깜빡이를 두번 넣자 저 멀리서 손을 흔들며 다가오는 누님의 모습을 보며
내 존슨은 벌써부터 승천을 준비하고 있었다.
디워의 이무기처럼 기둥을 타고 올라오는 꼴림의 그 느낌이란 말로 다 할수 없는 법.
갓 뎀.
분명 30대 후반이라고 했던 누님은
내가 성욕에 굶주려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건강미와 섹시함이 넘쳐 흐르는 30대 초반으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집에 아이가 둘이라던 아줌마가
이리도 젊고 싱싱하게 보일 줄이야.
누님은 자기 옷중에 제일 무난하다며 물방울 원피스를 입고 나오셨는데
지져스 크라이스트.
정말 짧았다.
아래가 너무 짧았다.
요새 여고딩도 그렇게까지는 줄이지 않을텐데
정말 아슬아슬하게 짧은 원피스였다.
찌찌크기는 한국 김치녀 표준답게 정.말. 정직했고
찌찌만 빼고나면 꿀릴게 없는 여자였다.
솔직히 난 슴가 큰 여자가 좋은데.
그래도 꽁짜로 떡을 칠 수 있다는 생각에 그런건 아무런 방해도 되지 않았다.
누님이 차에 올라타고 우리는 한적한 곳으로 차를 돌렸다.
누님은 젊은 남자의 육신이 많이 고프셨던듯,
자연스레 나의 존슨 위로 손이 올라오시더라.
순간적으로 놀라서 급커브를 꺾을 뻔 했으나,
이게 ㅅㄹㄴ의 묘미구나!
라는걸 다시한번 느끼며 운전대를 계속 잡았다.
어둠이 깔린 길거리라 그런지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고
나는 짙게 깔린 그림자 밑에 차를 대었다.
누님은 나의 제비 스타일이 마음에 드셨던듯
내 이야기를 하면서 연신 싱글벙글이셨고
누님의 터치는 조금씩 더 과감해졌다.
누님은 나를 애기라고 부르셨다.
몇년만에 들어보는 애기인가.
엄마 젖 뗀 이후로 한번도 들어보* 못했던 애기라는 칭호.
누님은 확실히 연하를 휘어잡는 법을 완벽하게 알고 계셨던 것이었다.
그 페이스에 말려들어 나는 누님이 시키는대로 하고 있었다.
누님은 내 존슨 위를 계속 어루만지시며 음탕하고 문란한 이야기를 하시는데
와 정말 존슨이 꼴려서 빳빳하게 일어나더라.
더구나 여자의 손길이 그리웠던 나에게 누나의 손길은 사막의 오아시스요
목마른 양에게 물을 먹이시는 목자와도 같은 느낌이었다.
누님의 보드라운 손길이 내 존슨을 어루만지시매,
나는 그대로 녹아들어 하악하고 신음소리만 끓임에 있더라.
아 근데 너무 만지니까 싸겠더라고.
처음으로 때빼고 광내고 아버지 차까지 쌔벼서 어렵사리 나왔는데
누님의 손길 몇번에 가버리는것은 정말 멍청한 짓이지.
나는 누님의 손을 잡고
"누나의 손길을 조금 더 가까이서 느끼고 싶어요."
라고 속삭였다.
누님은 기쁜 얼굴로 당장 텔로 가자고 했다.
근데 내가 텔 예약을 안해논거야.
더군다나 저녁을 넘겨 주말인데
방은 찰데로 다 차가지고
그렇게 30분을 텔만 찾고 있었다.
예악 시키고 나올껄 진짜 멍청하게 이게 뭐냐
그렇게 겨우 방 하나를 잡고
누님을 다짜고짜 침대에 던졌지.
누님은 이런 플레이를 즐기시나봐.
온갖 교태가 들어간 신음소리를 막 내시더니
자신의 은밀한 밑부분을 계속 만지시는거야.
"우리 XX때문에 내가 이렇게 젖었어" 라고.
그 말소리에 쌀뻔했다.
한 여자가 나때문에 지리겠다니!
야호 씐난다!
물론 누나는 남자가 고파서 밑이 부왘! 하신거겠지만.
내가 여자를 다뤄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이리저리 망설이고 있을 때
누님은 과감하게 나를 리드하셨다.
성모 마리아와도 같은 그 얼굴로,
남자를 한번도 경험해보* 못한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그 보드라운 손으로
내 얼굴을 어루만지사
자신의 밑으로 나를 이르게 하셨도다.
연보랏빛 레이스 팬티는 이미 젖을대로 젖어
청계천마냥 줄줄 흐르고 있었다.
얼마나 좋았으면 이리 질질 싸고 있었을까...
난 측은한 눈빛으로 그곳을 가만히 보고 있었는데
누님은 답답하셨나봐.
다짜고짜 내 얼굴을 푹 묻어버리더라.
여자의 계곡에서 올라오는 그 냄새.
아*였기에 가능했던 그 향기로운 냄새.
살짝 시큼한 냄새가 있긴 했지만,
아*였던 나에게 그 냄새는 내 테스토스테론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핥아줘"
라는 그 단어가 어찌나 야하게 들리던지.
나는 누님의 계곡 위를 조심스레 핥기 시작했다.
혀를 대자마자 느껴지는 찡한 느낌.
시큼하고 텁텁한 그 미묘한 맛.
남자들이 이런 맛과 향을 느껴가며 X빨을 해준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경악을 금치못했다.
그러나 누님이 너무 즐기고 계셨기에
나는 X빨을 멈출 수 없었다.
팬티 위로 하는 X빨이었지만 정말 황홀경이었다.
젤리처럼 말랑한 촉감이 내 혀를 간지르며 나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고
내 ㅈ도 더욱 더 단단해지게 되었다.
남편보다 더 잘한다고 칭찬까지 하면서 나를 더욱 독려하시더라.
누님의 ㅂ빨을 한지 십분쯤 지나자
누님은 입고있던 원피스를 벗어버리고 나에게 더 가까이 다가오셨지.
이것이 얼마만에 보는 여자의 육체인가!
항상 딸을 잡을 때마다 머리속에서 그려온 여자의 벗은 몸!
내 머리속은 이미 환희의 찬가를 연발하며 성스러운 축포를 쏘아올리고 있었지.
온통 음란마귀로 가득 찬 내머리속을 누가 본다면 정말 쎾쓰러울거야.
물론 누님의 가슴이 작은건 많이 안타까웠지 말이야.
(개인적인 내 취향은 거유였다.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밑은 이미 젖을대로 젖어버려 더이상 흐를 ㅂㅈ물도 나오지 않았고
나는 위를 탐닉하기 위해 누님의 브라를 살며시 벗겨냈다.
꽉 잡으면 한손에 겨우 다 찰 정도의 크기였으나
쎾쓰에 굶주린 나에게 가슴 크기는 그리 중요하지 않았어.
다짜고짜 누님의 가슴을 쪾쪾 거리며 빨아대기 시작했지.
태어나서 엄마 젖 이후로 처음으로 빨아보는 여자의 유두.
누님은 연신 쎾쓰러운 고성을 질러대며 나를 더욱 흥분시켰고
나 또한 누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가슴을 더욱 더 애무해갔지.
이리저리 빨아보고 만져보고 살짝 깨물어보기도 하고....
남자들이 여자의 슴가에 환장하는 이유를 알겠더만.
작고 말랑말랑한 그 촉감은 내 입을 즐겁게 해주었지.
그리고
대망의 키.스.
마법사로 지내오면서 단 한번도 여자와의 입맞춤이 없었던 내가!
여자라면 손만 잡아도 부끄러워 하며 자리를 피해버리던 내가!
드디어 키쓰를 할 쑤 있다니!
누님의 빨간 입술은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
사람과 사람의 입술이 닿는 그 느낌.
밍크고래마냥 부드러운 그 빨간 입술이 내 입에 닿는 순간
등 뒤로 아찔한 전류를 느끼며 나는 그렇게 누님의 입을 정복했다.
얏옹에서만 보아왔던 혀를 사용하는 기술도 마음껏 해보고
서로의 식도와 기도를 탐닉하며 우리는 점점 더 깊은 나락속으로 빠져갔다.
키쓰만 하는데도 나의 소중이는 불끈거리며 구멍을 원하고 있었지.
하지만 아직 순서가 다 하지 못한걸 알고 있었어.
그것은 바로 입으로 정성스레 해주는 그것!
O뢀!
풸롸취오!
(사이트 특성상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겠다. 짤릴게 분명하다.)
남녀가 타액을 섞는 일이 끝나고
누님은 나의 벨트를 풀러가며 나의 밑을 정복하기 시작하셨다.
바지가 훌렁 내려가고
그 당시 유행이었던 드로즈를 처음 입고 나왔는데
누님은 내 드로즈 위로 독사와도 같은 길다란 혀로 나를 능욕하기 시작하셨다.
ㄱㄷ 부분만 그것도 아주 정성스레 애무해주시는 누님의 서비스에
나는 온몸이 녹아들기 시작하면서 몸에서 조금씩 힘이 빠져가는걸 느꼈다.
긴장이 다 풀려버린 나는 그렇게 살살 녹아들어갔다.
누님은 젊은 육신의 남정네가 그리우셨는지
내 팬티를 전부 타액으로 적셔가며 부드럽고 강렬하게 애무해갔다.
그리고 드디어 빗장이 풀렸다.
나의 회색 드로즈 팬티는
앵두같은 누님의 입술에 의해 벗겨졌다.
나의 소중이는 누님의 앞에 모습을 드러낸것이다!
군대에서도 동기들에게 그 소중이를 보여주기 싫어했던 내가!
ㅂㅈ물을 질질 흘리는 발정난 암캐에게 거리낌 없이 보여주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피마를 탐내는 제주도의 숫말처럼
나의 ㅈ을 발딱 세운 채 긴장하고 있었다.
누님은 손으로 내 소중이를 잡으시며
위아래로 천천히 왕복운동을 시작하는데
그 기분이 어찌나 좋았던지
셰킷 만으로도 나의 올챙이들이 나올 뻔 했다.
젤리같은 혀로 나의 그곳을 구슬리며 위아래로 셰킷 셰킷 하는 누님의 모습을 보니
마치 내가 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고
아래에서 밀려오는 행복함에 나는 눈물이 났다.
"우리 영계 우는거야?"
"너무 행복해서요.... 이 행복함을 지금에서야 느끼다니...."
"너도 많이 외로웠구나.... 이 누나가 널 위로해줄게"
라며 누님은 나의 그것을 입에 무셨다.
맨 처음으로 ddr을 접했을때의 그 기분이란
이런 것이지 싶었다.
로션을 발라가며 나를 스스로 위로함의 그 느낌은
어느 여자 ㅂㅈ 못지않은 스스로의 쾌감이라고 자부했건만은,
누님의 입 한방에 나는 무너져버렸다.
미끌미끌하고 감촉 좋은 누님의 입에
한 가정의 엄마로 있는 순수한 여인의 입에
어린 녀석의 ㅈ이 그녀의 입에 들어가자
누님은 인정사* 없이 나를 위로해주기 시작했다.
ㅇㄹ이란게 이리도 기분 좋은 일이란 말인가!
난 여자의 입이 이렇게나 음탕한 곳인지는 몰랐다.
그저 밥을 먹거나 대화를 하는 입이 아닌
누군가를 위로해주기 위해 침을 질질 흘리며 ㅇㄹ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아아.. 누나.. 쌀거같아요.."
처음 접해보는 이런 야한 행동에 나의 소중이는 얼마를 버티지 못했고
난 그대로 누님의 입에 나의 희고 끈끈한 그것들을 발사하기에 이른다.
누님은 한방울도 남김없이 쪾쪾거리며 나의 모든것을 입에 물고는
다시한번 나의 소중이를 ㅇㄹ하면서 조금씩 삼켜나갔다.
그리고 다가온 운명의 시간.
누님은 남아있던 천 쪼가리를 모두 벗은채
전라의 상태로 내 앞에 다리를 벌린채 야한 모습으로 내게 다가왔다.
한번만으로 만족할 수 없었던 나의 소중이는 아까보다 더욱 커진 모습으로 나를 반겼고
나는 다시한번 누님의 그곳에 입을 맞추었다.
아 근데 털은 좀 매너 없더라.
관리 안하셔서 그런가 완전 밀림이었당께?
아따 거기서 고릴라도 나오겄소?
누님의 전복은 체액을 질질 흘리며 나를 반기고 있었다.
말로만 들어본 여자의 조개....
그곳에 나의 불타는 기둥을 넣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았지만
달아오른 여자에게 애무는 필수라는 조언을 받들어 나는 누님의 전복을 작업하기 시작했다.
누님의 진주를 이리저리 굴려가면서
전복의 중심부를 혀로 헤집고
뻐큐 손가락으로 전복을 파헤치면서
누님의 몸을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더욱 더 불에 타 녹아내릴듯한 나의 불기둥을
누님의 밑에 맞추는 순간
나는 이름모를 오싹함과 절묘함을 동시에 느끼며
누님의 던전에 입장했다.
아아
이것이 여자의 뽀짓살!
그토록 바래왔던 여자의 뽀짓살!
뽀짓살! 뽀짔살! 뽀찠쌀!
한 남자에게 먹혀 벌어질대로 벌어져버린 그곳이지만
아직도 물에 젖어 소중하게 빛나는 그런 뽀짓살!
내가 한 가정의 여자를 범하고 있구나!
입으로는 부끄러워 하면서 밑으로는 나를 반겨 더욱 더 빨아대는 이 음탕한 암퇘지!
너도 내 그것을 기다려온것이겠지!
집안 사람에게는 행복하게 웃으면서
나에게는 이렇게도 야한 모습을 보이며 허리를 흔들어대는 이 모습이
어찌나 문란한가!
간만에 들어온 불기둥이었는지
누님의 질벽은 나를 온통 휘감으셨다.
왜 남자들이 여자에게 그렇게도 환장하는지
난 이제서야 알게 된것이다.
서로를 마주보며 몸을 맞추는 이런 행위에
나는 그렇게나 기분이 좋을 수 없었고
누님의 가슴을 만져대며 누님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누님의 아랫입은 나를 녹여가며 살포시 물었고
누님은 허리를 흔들어가며 나를 농락함과 동시에
윗입은 나의 입과 맞춰가며 시간여행을 하고 있었다.
뽀짓살의 근육이 나를 농락해감에 따라
나는 점차 밀려오는 파도를 느꼈다.
누님은 나를 다리로 끌어안으며 나의 기둥을 조금 더 느끼시려고 안간힘을 써댔다.
나 또한 누님의 그곳에 뿌리까지 박아버리자 라는 마음으로 더욱 더 힘차게 박아댔다.
누님이 안에다 해도 괜찮다는 말에
나는 정신줄을 놓고 더욱 더 힘차게 피스톤질을 해댔다.
나오기 3초전.
목이 마른 사슴이 물을 찾아 헤매듯이,
마라톤 선수가 100m 피니쉬 레인을 앞에 놔둔듯이,
말년병장이 짬밥차를 기다리는 그러한 기쁨이 밀려오며
나는 누님의 뱃속에 나의 아기씨를 마음껏 흩뿌려댔다.
누님과의 첫만남이 그렇게 끝나고
누님은 나의 전화번호를 받아가셨다.
속궁합이 좋았던 적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앞으로도 종종 만나서 같이 즐기자는 말이었다.
나는 정복감에 사로잡혀 그러자고 하였고
앞으로 몇번 더 공짜로 떡을 칠 수 있다는 생각에 생각도 않고 결정을 해버렸다.
그렇게 누님과 나는 한달에 한번, 간혹은 이주에 한번씩 만나서
서로를 탐하는 시간을 가졌다.
난 나의 쎾썰을 동기들에게 퍼트리고 다니며
'여자의 뽀짓살은 나이먹은 유부녀가 최고다' 라는 근거없는 말을 해댔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이라고 했던가.
내가 그토록 바라던 떡을 침과 동시에
마음 어딘가에서 허전함이 밀려왔다.
그 마음은 아마도 마음이 없는 사람과의 몸을 섞는 행위에서 비롯됬음이어라.
떡을 쳐서 기분은 좋았지만
사랑없는 이러한 행위에 나는 어느순간 실증을 느꼈다.
(그냥 누님의 전복에 질렸을수도 있었다. 아마 그럴거야)
그러는 와중에 누님으로부터의 호출이 있었다.
남편이랑 싸웠다고 와서 자기 기분좀 풀어 달라는거.
나도 마침 쎾이 고픈 타임이라서 단숨에 달려갔지.
텔에서 누나랑 발가벗고 쪾쪾거리며
누님이랑 또 파워쏔쓰!
스타킹을 찢어발*고
강ㄱ 스타일도 해보면서
마음껏 즐기면서
피크가 다가왔지.
누님은 또 안에 싸달라는거야.
그렇게 누님의 안에 정*을 싸지르자
불현듯 밀려오는 현자타임.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거지?'
'남의 가정을 파괴시키는 일을 하고 있는건데?'
'단지 내 성욕때문에 한 여자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드는게 과연 옳은 일인가?'
라는 생각은 안들더라 ㅅㅂ
그냥 질림
아이가 장난감 갈아치우듯 그냥 실증이 난거.
일단 너무 걸레처럼 벌어졌다는게 그 이유중 하나.
그래서 나는 이 누님이랑 헤어지기로 결심했다.
난 다짜고짜 ㅅㄹㄴ을 탈퇴하고 잠수를 탔지.
그러니까 이 누님이 통화를 계속 하는거.
통화뿐이겠어?
문자랑 카톡으로 끊임없이 공격해오는데
하루에 오는 메세지만 300통이 넘게 오더라.
난 여기에 딱 질린거지.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집착을 할 수 있나.
대리점에 가서 결국 번호 바꿨는데
이걸 또 어떻게 알아냈네 썅년이!
성질이 뻗쳐서 그냥!
결국 수신거부까지 해놓고
조용히 지내기로 했다.
근데 남자는 어쩔 수 없는 성욕의 노예인가봐.
다시 ㅅㄹㄴ에 가입 한거지.
내 손으로 말이야....
그 누님도 생각이 나고,
나도 고프고 해서
그 누님의 작성글을 보는데....
전부다 내 욕이다! ㅆㅂ!
얼마나 뒤끝이 쩌는지는 내가 일일이 다 설명하지 못하겠지만,
진짜 기대 이상으로 뒤끝 부리더라.
내가 그놈에게 얼마나 잘 대줬는데 그놈은 날 먹고 버렸네 어쪘네 하면서
사람들이랑 실갱이를 하는데
정말...
이건 진심 사랑이 아닌 사망인거 같아서 무섭더라 ㄷㄷ
잘못 나댔다가는 간통죄로 고소미 먹을거 같아서
살며시 인터넷을 끔.
그 이후로도 나는 ㅅㄹㄴ을 가끔 들어가본다.
그 누님은 여전히 젊고 어린 영계를 찾아 돌아*니고 있더라.
니들 조심해라.
ㅅㄹㄴ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정상이 아닌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