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쓰면 웬지 알거같아서 저격당할거 같지만
보지년들 설마일베안하겠지
내가 20대 초반에 대갈통에 쎆쓰밖에 없던 풀발기시절
여친이랑 쎅쓰를 한판했다
수원 bmw아는 게이 있노 ㅋㅋ
그리고 산쾌하게 모텔퇴겔하는데
헨드폰을 똑딱거리던 여친년이 다시 모텔 가자는게 아닌가?
오오미 이년이 발정났나 하면서
나의 ㅈㅈ가 다시 급발기하는데
친구들 같은 모텔에 있었는데
몰랐다고 걔네 짱개시킬거라길래
가치먹자고 했단다
그래서 알았다 하고 여친먼저 올라가고
난 편의점에 들러서 맥주를 좀 많이샀다
얻어먹는 분위기인데
맥주라도 사야되지 않겠노
더치페이 ㅍㅌㅊ?
여친한테 호수 물어보고
입실했다
가니까 보지 두년이 목욕가운입고
여친이랑 티비보고 있더라?
짱개도 이미 배달와서 나 기다리고 있던상황
짜장면이 아니라 탕슉에
뭐 이거저거 마니 시켰더라고
꿀포식하고 맥주빨고 의미없는 야부리
털면서 깔깔거리고 잼나게 놀았음
그리고 각자 남은 맥주 한캔씩 들고 보지년들은
침대에 자리잡고 나랑 여친은
소파에 자리잡고 티비시청
등따시고 배부르고 술도 마셨겠다
분위기가 나른했음
그렇게 몽롱하게 있는데
얼핏 보니까 침대위에 두년이
뽀뽀하는걸 본거같음
파워 내눈의심
근데 힐끗힐끗 보니까 자꾸 보임
여친한테 귓속말로
재네뭐야??
라고 물어보니까
신경쓰지말라고 뽀뽀해줌
근데 시발년들이 점점 강도가 올라가는거 아니겠노
그래서 다시 여친한테 물어보니까
쟤네 둘이 레즈란다
할씨발??;
어쩐지
여자둘이 목욕가운입고 짱개시켜먹는것
자체가 좀 이상하긴 했다
여튼 시발 내가 죄인이 된거마냥
두손 다소곳이 모으고
티비시청
근데 미친년들이 자제좀 하지 절반정도는 벗고
가슴물고빨고 하는데 내 꽃휴가 중력을 거부하기
시작했음
아 시발 꼴리는건 별수없나봄
여친이 내꺼 만지더라 으어 시부랄
귀에다 대고 흥분돼?
이러는데 이성의 끈이 끊어짐
시발 보지충 레즈년들에게 질수없다
존나 여친 대놓고 애무하기 시작했음
존나 두커플이 그지랄로 애무ㅋㅋ
그 미친년들은 다벗고 보지빨고 있음
멘탈 ㅆㅅㅌㅊ 미친년들 ㅋㅋㅋㅋ
나랑 여친도 거의 다벗고
삽입직전까지 옴
그랬는데
레즈년중 한년이
너네 안좁아??
올라와서 해
이러는거 아니겠노
안그래도 모텔소파 좀나 좁은거라
고민때리고 있었는데
침대는 존나 큰거였음
레즈충들이 머리놓는 부분에서
존나 레즈놀이하고
난 여친들어서 다리놓는 부분으로 가서
닥치고 사빕
존나 개흥분했던거 같다 진짜
그렇게 두 커플 뒹굴다 보니 거리가 좀 가까워졌는데
갑자기 한년이 ㅂㅈ빨리면서
내 허벅지를 쓰윽 쓰다듬는게 아니겠노
존나 바로 쌀뻔했다 ㅅㅂ;;;
난 여친 뒷치기하고 있었음
그냥 내허벅지 만지면서 눈빛교환함
누워서 뒷치기하고 있는나를 올려다보는데
그 눈빛은 지금도 못잊겠음...
도저히 못참겠어서 사정함 그냥 74함
여자친구는 앞으로 퍼지고
난 무릎꿇고 현자타임 가지는데
나랑 눈빛교환하던년이 일어나서
내 ㅈㅈ를 입에 물었다
개깜놀..하면서도
존나 여친땜에 엉거주줌했는데
떡실신한 여친한테 다른 레즈년이 붙더라??
시발??
머가 먼지 모르겠어서
엉거주춤하는사이
내 허벅지만진년이 나 덮침
ㅆㅅㅌㅊ년이었는데 왜 레즈질하는지
모르겠던년..
여튼 나도 막판엔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내가 위에서 존나 쑤심
여친은 딴년이랑 잘 즐기던데 그것도 존나 충격 ㅋㅋㅋㅋ
이년이랑 존나 하면서
묻지도 않았는데 그년이 ㅅㅅ하면서 말해주더라
원래 여친이랑 레즈년둘이랑
레즈짓 오래했다고 ㅋㅋㅋ
여친도 레즈였는데 나만나고 레즈 그만뒀다고
그러더라 ㅋㅋㅋ 졸 충격이노
여튼 뭐 그년한테도 질사해버림
이년은 양성애자라고 하더라
그래서 넷이 뒤엉켜서 현자타임 가지는데
내가 못먹은 한년은 아직 순혈레즈라더라 ㅋㅋ
남자구경시켜준다고
내꺼 몇번 빨아보더니 인상찌푸리고 물러남 ㅋㅋ
그러는 와중에 흥분해서
팀플한번 더함
존나 충격쎆쓰였는데 막상나오니까
덤덤하더라
그후로 몇번 더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헤어짐
솔직이 너무 좋고 정신적인
흥분이 커서
더이상 빠져들면 정상적이고 평범한
연애는 못할거같더라
여튼 좋긴 존나 좋더라
질문 받아야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