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초4때였다.
90년대 중반이었제
난 어느날 엄마의 손을 잡고 영문도 모른체 비뇨기과에 가게된다.
난 여기가 뭐하는데인지도 모르는데 의사가 갑자기 바지를 내려보란다. 팬티까지
그래서 내렸더니 자지를 주물럭거리면서 음! 해도되겠군! 수술실로 ㄱㄱ씽! 하는거임
시발 이게 무슨날벼락임? 난 꼬추 껍데기에 물받으면서 노는것도 재밌는데 이제 그것도 안녕이란 생각이 들으면서
존나슬펐음 ㅠ
수술대에 올라가서 팬티까지 벗은채로 누워있는데 존나 착잡하더라
아직도기억나는건 내가 좃대가리 칼로 손질하는걸 볼 수도 있으니까
허리 쯤에 낮은 커튼을 쳐놨음 ㅋ
의사가 고추만한 주사를 자지에 놓고 한참 별지랄할땐 존나아팠음여 잉잉거림 ㅠ
한참 의사가 고기썰듯이 자지 표피를 자름 . 마치 미용실에서 머리자를때 머리잘려나가는 느낌 알지?
그거랑 비슷한 느낌이 자지에서 든다. 물론 안아픔
잠시후 신나게 고기 썰었던 선생은 나가고 20대 간호사 두명이 들어옴
존나 피칠로 그로테스크 해 보이는 내 자지를 꼬매기 시작함.
내가 수술대에 누워서 지루해 하니까 자꾸 말시키면서 꼬맴.
어젠 어디갔니? 가족끼리 어디놀러갔니? 하면서
근데 자꾸 자지를 만지작거리니까 커지는게 느껴짐
왠지 모르게 기분도 나른하고 그땐 꼴린다 이런게 뭔지 인지 조차 못할나이임
커지면 "이야! 나 커졌다 에헴!" 하면서 오히려 자지에 힘 더 줄 그럴때였음
간호누님이 자꾸 자지를 만지는데 점점꼴리더니 풀발기
간호사둘이 웃으면서 자꾸 말시켜서 물어보는 말에 다 대답해줌
내가봤을땐 분명 다 꼬맨것같은데도 한참 위아래로 흔들어주면서 나랑 놀아주더라
난 그러냐고 대꾸하다가 슨상 들어오면서 그 환락의 시간은 끝이났음여
꼴려있는 좃대가릴 보고 의사선생이 어리둥절해 하던게 생각남 ㅋ 얘는 왜 커져있니? 하면서
난 멍청하게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이러고넘어갔음
그땐 몰랐는데 시발 세월이 흐르고나니까
간호느님들이 11살짜리에게 대딸 서비스를 알려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