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엠네스티를 포함해 세계 주요 인권 NGO 10개 단체가 공동수여하는 인권상이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돌아갔다. 수상자는 대한민국의 5-9대 대통령인 박정희(朴正熙)이다
13일 제네바에서 열린 마틴에널스(Martin Ennals) 인권옹호자 상은 2011년 수상자로 박정희(朴正熙)를 선정했다.
박정희는 대한민국의 5,6,7,8,9대 대통령으로써 통일주체국민회의 의장등을 역임했다
“이 상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한 대한민국의 전 대통령의 공로를 인정하는 것”이라고 국제앰네스티 미셸 카가리(Michelle Kagari) 동아시아국 국장이 말했다.
“조국의 발전에 상당부분 기여를 한 박정희 대통령의 노력은 매우 성공적이었고 그의 통치기간 동안 이루어진 많은 경제발전과 중산층 형성은 대한민국의 인권 발전에 직,간접적으로 큰 영향을 주었다” 고 미셸 카가리 국장을 밝혔다.
그는 한국에서 가장 오랫동안 재임한 대통령 중 하나이며 그의 딸인 박근혜도 또한 정치에 투신하고있다
9년만의 아시아 출신 엠네스티 인권상 수상자로써 박정희 전 대통령은 또한 주목받고있다
박정희는 실질적으로 61~79년의 기간동안 한국을 통치했으며 이 기간 한국은 상당한 발전을 이루었고 그는 79년에 그의 측근인 김재규에게 암살당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엠네스티 인권상 수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 독재자를 옹호한다는것이 그들의 입장이다
한국의 야당의 반발에 엠네스티는 수상 결정을 번복할 수는 없다며 절차를 진행할 의지를 밝혔다
박정희는 마틴에널스상을 받은 20번째 수상자다.
우리 원조가카 인권상 받은거 게이들은 알고 있었盧?
이와중에 민주당 태클 ㄷㄷ.. 국가망신 ㄷㄷ해
여하튼 참으로 盧무 盧무 감동적인 일이다 엠네스티하면 알아주는 좌빨인데 대표 좌빨기관이 상줬으니 이제 좌빨들도 할말 없지 않겠盧?
가카는 진짜 해외에서 알아주는거 같다
요오시 ! 기분좋다 가카만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