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현금보유력으로는 최고인 조용기 순복음교회 목사.

오직 그의 재산으로도 수 조원대로 추정되고 있다.

 그것도 다른 재벌이나 부자들처럼 주식이 많은 부분이 아닌 엄청난 현금을 포함하여.. 

어차피 1936년 생인 조용기목사는 오래 살지 못한다.

그러면 아들인 큰아들인 조희준이 나머지 형제 혹은 남매들과 재산을 나눠 가지게 된다.

그러면 조희준은 상속받는 재산만 하더라도 최소한 몇 천억은 쥐게 된다.

기존의 조희준 재산까지 합치면 조에 육박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예측...

 

 

 

차영은 이런 것을 노렸다고 보면 된다.

 

2000년 정도에 색마인 조희준이 새로운 것을 찾다보니 젊은 애들 말고 늙다리 30대 후반인 차영을 건들인 것.

차영도 이게 왠 떡이냐라며 지체없이 다리를 벌렸을 거고...

다행히도(?) 조희준의 아들을 낳았다.

그것도 불륜임을 인정하는데도 말이다.

 

 

저번 총선 때 떨어지고 난 뒤 민쥐당 지지율로는 더 이상 완장차는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이번에 친자확인소송 및 양육비 청구소송을 냈다.

조희준 몸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의 자식으로 주장하는 아들이  조희준 재산을 일정 부분 상속받는다.

그렇게 되면 친권자인 차영의 주머니 속으로 들어오는 것이지..

 

 

엄마의 불륜에 쇼크를 받아 자살한 딸의 죽음까지 허위로 조작하여 정계에 진출한 년이기에...

어떤 방법도 그년에게 거칠 것이 없을 것이다.

 

 

한가지 의문점은 왜 불륜 저지르고 살림차린지 1여 년 만에 다시 전남편과 결합했냐는 것..

지나친 비약인 지는 몰라도 차영의 남편은 조희준의 자식을 낳도록 방조 혹은 조력했다는 듯한 추정도 어색하지 않다.  

 

지금의 아버지가 친아버지로 믿고 자라온 아들이..

이 따위 짓거리에 제 정신을 가지고 앞으로 창창한 날들을 살아갈까 심이 의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