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시작하는 방법 딱 한가지만 알려준다.

순진한 아다일수록 잘먹힌다. (욕이 입에 붙은년들은 열외)

`보지`라는 단어 자체가 여자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단어인데 이 단어를 지 입으로 얘기하게 해라.


나를 얼마나 좋아하냐에 따라 어렵고 쉽고가 결정되는데 보통 전화통화를 하며 유도하면 된다.

첨엔 누구나가 그 단어를 말하는걸 수치스러워하며 거부감을 갖는다.

아무리 유도를 해도 보통은`거기`라는 표현을 하면서 부끄러워 한다.

그러나 결국엔 호기심에 `보지`라는 단어를 말하게 되고 자기도 모르게 몸이 짜릿해지는 흥분을 느끼게 된다.

그게 아주 중요한 터닝포인트다.


한번 언어적인 이성을 버리고 자신을 놔버리게 되면 여자는 그다음부턴 놀랄정도로 경계를 풀게 된다.

수치스럽고 직설적인 단어를 계속 말하게끔 만들어라. 그게 곧 행동으로 이어진다.


난 늘 그렇게 조교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