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신의가 없었던 정권은 오래가지 못하였다.
그리고 꼭 그 화를 입었다.
어느 정권이건 한번의 위기는 온다.
그때 사면초가에서 구해줄 우군이 없다면 도리어 뒷통수를 맞고 잔인하게 살해되는 것이 동서고금의 3류 왕들의 공통점이었다.
지금 문재인이 집권한 건지 박근혜가 집권한 건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많다.
대북 정책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가고 있는지조차 모르겠다. 주변 보좌진은 허접하기 이를데가 없다.
위기가 닥쳤을때 신의 없는 군자는 뒤에서 칼을 맞는다. 뒷통수의 명수들을 주변에 두고
신의를 져버린 정권은 민심을 잃고 스스로 망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