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는 그냥 부모 잘만나고 이쁘면 그게 엘리트다!!!!

      보지는 9급보다 7급이 더 좃같음 ㅋㅋ 약사보다 7급/교사가 더 좋음ㅋ

            (깨알같은 일게이 = 16등급)



일단 형들 스압 있으니 주의해!





"il-gays, be ambitious!"





아직 나이도 젊고 꿈도 정하지 못한채

'대기업 굿, 공무원 굿' 하고 뜬구름 잡는 소리나 하고

난 연봉 많이주는 회사 갈꺼야, 난 편하게 할수 있는거 할꺼야! 같은 헛소리나

하면서 사실상 방황하고 있는 게이들을 위해 '기왕이면 꿈을 높게 가져라' 라고

말해주고 싶어서 소위 '엘리트집단'이라고 불리는 직업엔 어떤 것이 있고

어떤 요건이 필요한지, 하는 업무는 무엇인지 내가 아는 선에서 적어봤어

 

조건, 초봉, 업무, 비젼, 사견으로 카테고리 분류해서 적어 놨음


대기업 연봉 따지고 놀고 있는 게이들한테는 '잉? 씨팔' 거리는 소리가

공무원 급수 따지고 놀고 있는 게이들한테는 '뭐? 늬미' 거리는 소리가 나올수도 있음

 

 

 


1. 해외 IB

 

헐리우드 영화 같은데서 죤나 잘 나가고 수십만 수백만 달러씩 버는 애들 나오지?

2,30대에 초호화로운 집을 지어넣고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같은 차를 끌고 다니면서

M&A니 회사 인수니 투자니 하면서 존나 커리어 있는 삶을 살아가는 부류들이지

 

소위 우리가 '금융권'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영화 속에서 보는 이미지가

떠오른다면 해외 IB(투자은행)를 생각하면 된다

 

국내에도 국민이니 우리니 하는 괜찮은 은행들이 있긴 한데

대기업이나 다름 없는 이런 일반적인 금융권이나 국내 IB와는 급이 다르지.

 

니들이 머릿속에 그리는 진짜 금융인은 바로 내가 말할 IB 금융인들이다

 

내가 할말은 아니지만 친구아빠 ㅇㅇ은행 지점장 = 금융인 = 엘리트? 뭔가 좀 이상하잖아.

 

골드만삭스,  모건 스탠리,  JP모건,  메릴린치(BoA)

 

 

 


학벌 좀 된다는 놈들이면 이 이름을 모르는 게이는 없을꺼라 본다

위에 열거한 기관들이 세계 금융 시장을 움직이는 소위 말하는 월스트리트 빅펌들이야

 

메릴린치의 경우에는 08년도 금융위기때 BoA(뱅크 오브 아메리카, 전지현 남편회사)에

매각되서 순수 IB업무에서 좀 벗어나 보험이나 자산관리 업무도 보고 있어

 

이제는 사실상 골삭, 모건스탠리, JP모건이 빅3 IB라고 봐도 무방해

 

그 중 원톱은 골드만 삭스고 두 모건 형님이 용호쌍박으로 싸우고 계시지

 

 

- 입사를 위한 커리어 -

 

학벌은 말 안해도 알겠지? 해외 유명대학과 서울대 출신이 주를 이룬다고 보면 된다.

이래서 한국에서야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서울대가 사실상 甲이라고 하지

카이스트나 연세대에도 리크루팅을 하긴 하는데 서울대 만큼 주류라고 하긴 좀 일러

경제, 수학, 물리, 경영 전공자들이 주를 이루긴 한데, 사실상 여러 전공자들이

일을 하고 있지

 

해외대의 경우 회사마다 선호하는 경향이 조금씩 다르긴 한데 MBA를 무척 선호해

MBA의 경우에 와튼스쿨, 켈로그, 하버드, 스탠포드, MIT 출신이 상당수야

 

경제의 경우에는 그 무엇보다 시카고대가 IB 분야에선 거의 주를 이룬다고 봐도 무방해

수학과 같은 경우에는 하버드가 주를 이루긴 한다는데 내가 문과라 정확히는 모르겠다

이들 중에서도 진골귀족이라고 할만한 출신은 전통적 MBA명가인 와튼스쿨과 켈로그,

시카고 경제학과 출신자들이야

 

국내대의 경우에는 서울대 경제, 경영, 수학, 카이스트 수학, 연세대 경영, 경제

주를 이룬다. 대부분 뛰어난 본인능력 및 스펙과 더불어 외국어 능력이 요구되며

무엇보다 인터뷰에서 직관력과 기반지식, 포부를 잘 어필해야 돼

 

SKY 출신 + CPA + 고스펙 + 뛰어난 외국어능력 + 4빅펌출신 이라는 타이틀이 있거나

행정고시, 사법고시 출신 + 뛰어난 외국어능력이 있으면 가능하기도 해

 

위의 조건이 충족된다면 IB 진출을 위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외국어 능력이라고들 해

소위 말하는 회화실력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반기문 UN총장식 우수한 능력이지

결론은 수능때부터 대학졸업할때까지 공부를 열심히 또 충실히, 아주 우수하게 해야돼

 

일게이들 서열질, 수치질 좋아하니 이를 예를 들어 말해주자면

위의 회사는 서울대에서도 매년 가는 인원 손에 꼽을 정도야.

오죽하면 '주변에 고시합격자는 많은데 골삭이나 맥킨지는 없다'고들 하지

 

이 정도면 입사하기가 어떤지 대충 감이 오지?


 

- 초봉 및 하는 일 -

 

초봉은 회사마다 약간씩 다른데 영화에서 처럼 입사와 동시에 million dollar(수십억)를

지금 받지는 않아. 이런 경우에는 소위 정식 입사가 아니라 스카웃된 경우지.

 

협상제라고 하지만 사실상 한국법인의 경우 기본 0.8 ~ 1.2억 정도를 받어

뉴욕으로 점프뛰면 기본 2 ~ 300,000 $ 이라고도 하지

 

주업무는 M&A, 산업 및 금융 투자, 기업 재무관리 정도라고 하겠어

한마디로 돈을 굴리고 숫자 놀음하는 직업이지. 제조분야, 무역분야, 연구개발 분야와

비교하면 사실상 실물 경제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지는 않고 돈놀이 하는 거야

 


- 비젼 -

 

출신 학부나 커리어 때문에 이곳 출신들은 어느나라 어느분야를 가나 엘리트 대우를 받는다

국내외 굴직한 유명기업들의 임원들도 이쪽 출신이 많아.

 

일반적으로 기업내에서 성장한 임원들에 비해서 비교적 젊은 나이의 관리직 임원들은 주로

IB나 컨설팅 분야를 거친 경우가 많아. 애초에 이걸 노리고 IB 분야로 진출하는 경우도 많지

가장 좋은건 끝까지 IB에 붙어서 버티는 건데,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지만 이게 쉽지는 않지

 

끝까지 버틴다는 말은 파트너(부사장급)가 될때까지 있는다는 건데 한국기업식 관료제와는

많이 달라서 본인의 인맥이나 파트너가 가지는 호감, 무엇보다도 능력만 있다면 30대에도

충분히 될수 있어. 뉴스나 신문에서 '최연소 파트너 ㅇㅇㅇ' 하는 식의 기사

종종 봤을꺼야. 파트너쯤 되면 본인 능력따라 엄청난 연봉을 받을 수 있어(수십억)

 

이제부터 진짜 영화에서 나오는 잘나가는 새끼들 처럼 살아갈 수 있는 거지

 

파트너가 되면 주로 투자고객 유치와 M&A에 열을 올리게 되지. 이게 엄청난 커리어가 되는거야

각 회사별로 임원들과 주로 컨택하고 M&A의 경우에는 재무 관리를 하기 때문에

이런 경험과 인맥은 나중에 본인의 엄청난 자산이 되는 거지.

 

 

- 결론 -

 

IB 자체가 쉴새 없이 바쁜 업무가 많아. 되기 위해서도 학위, 스펙등 한순간에 이룰수 없는

여러가지 것들을 엄청나게 준비해야 되지. 영화에선 많이 미화되서 주인공이 하루종일

술이나 퍼마시고 페라리 몰고 계집질이나 하면서 사는것 같지만 실제로는 글쎄?

예전 어떤 찌라시 기사에 따르면 IB쪽 일하는 사람들이 스트레스 지수가 가장 높고

수명 역시 파일럿 다음으로 가장 짧다고 하기도 했었지

그래도 대기업, 공무원 같은것 보다 훨씬 다이나믹한 삶을 살수도 있고 본인 능력에 따라

젊은 나이에 엄청난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을 보면 분명 매력적인 분야임은 확실해

어떤 직업이 30대에 월급을 수십억 받는 꿈을 꿀수가 있겠어?

 

 

 

 

 

 

2. 해외 경영 컨설팅펌

 

헐리우드 영화에서 보면 M&A니 정부기관, 기업 관리니 하면서 커리어 하게 사는 애들 보이지?

앞어 소개한 IB와 뭔가 겹쳐지는 이미지 이면서도 뭔가 활동적인 이미지가 그려졌다면

바로 경영 컨설턴트들 일꺼야. 30대에 초호화 생활을 하면서 여기저기 파티나 다니는 이들이지.

국내에도 괜찮은 컨설팅 회사가 있긴 한데, 진짜 니들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컨설턴트가

바로 내가 지금 말할 컨설팅 회사에 다니는 컨설턴트 들이야

국내 ㅇㅇ 컨설팅, ㅇㅇ해드헌팅 = 컨설턴트 ? 뭔가 좀 이상하잖아


맥킨지 앤 컴퍼니,  보스턴 컨설팅 그룹,  베인 앤 컴퍼니

 


학벌 좀 된다는 놈들이면 이 이름을 모르는 게이는 없을꺼라 본다

맥킨지 앤 컴퍼니가 부동의 원톱이고 보스턴그룹, 베인 앤 컴퍼니까지 세계 3대 빅펌이라고 하지

3대 빅펌과 그 외의 회사들과의 갭은 생각보다 엄청나게 커. 대기업과 구멍가게의 차이?

 

 

맥킨지의 경우 - 지식백과 발췌
세계 상위 기업과 정부, 각종 기관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 업무를 수행한다.
미국 <포춘>지 선정 ‘세계 100대 기업’ 가운데 3분의 2 가량의 기업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1996년 이래 새로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사람들을 가장 많이 고용한 회사에 포함되었다
2010년 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경영학 석사학위(MBA) 소지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 순위에서 구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보스턴의 경우 - 지식백과 발췌
그리고 <컨설팅매거진(Consulting Magazine)>에 의해 2001년부터 2010년까지 매년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에 선정되었다.
회사 역사상 가장 젊은 부사장 가운데 한 명이 되었고, <타임>지에 의해 30세 미만의
나이에 뉴스를 만든 10대 인물에 선정되었다.

 

베인의 경우 - 지식백과 발췌
미국의 <컨설팅매거진(Consulting Magazine)>에 의해 8년 연속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로 선정되었다.
그는 이후 <포춘>지에 의해 수차례 ‘미국을 움직이는 여성 50인’에 선정되었고,
2004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기초운영위원회 이사로 선정되었다.
베인&컴퍼니는 보스턴컨설팅그룹(Boston Consulting Group)에 근무하던
빌 베인(Bill Bain)이 몇 명의 동료들과 함께 설립했다


 

- 입사를 위한 커리어 -

 

컨설팅펌의 경우에는 MBA가 필수라고 봐도 무방해. Analyst(이하 Anal)의 경우에는 상관

없겠지만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Associate(이하 Asso)부터는 MBA 및 석박사 학위 +

컨설팅 분야에서의 다양한 현장 경력이 필수적으로 있어야 돼.

 

일단 위의 회사에서 Anal로 일을 하면 2,3년뒤에 회사에서 거진 세계 톱10급 MBA를 보내준다고

보면 돼(물론 본인이 합격해야 되지만)

 

역시 학벌은 말 안해도 알겠지? 해외 유명대학과 서울대 출신이 주를 이룬다고 보면 된다

MBA의 경우에 와튼스쿨, 켈로그, 하버드, 스탠포드, MIT 출신이 상당수야

IB와 마찬가지로 재무분야와 전략분야 톱인 와튼, 전략분야 톱인 하버드 MBA 출신이 진골을 이루지.

 

하지만 IB와는 조금 다른점이 있다면 이공계 및 의학, 법학 분야의 다양한 커리어 쩌는

인재들이 컨설턴트로 근무하고 있다는 거야. 이는 클라이언트들의 분야가 다양하기 때문이지

 

IB와는 약간 다른점이 있다면 Anal로 2,3년간 프로젝트 경험을 거쳐 MBA 후 Asso로 채용된다는 거야

한마디로 수능때부터 대학졸업할때까지 공부를 열심히 또 충실히, 아주 우수하게 해야되고

직접 Anal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그 능력을 인정 받아야 돼

 

비록 Anal를 몇년간 거치면고 위의 회사에 남지 못한다고 해도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커리어가 되기 때문에 대기업 같은 왠만한 곳에선 인정받을 수 있어

 

일단 졸업 후 Anal을 거친뒤 Asso가 되고자 한다면 인턴쉽에 지원해서 눈팅을 하는게 좋아

그리고 IB와 마찬가지로 상당한 레벨의 영어 능력은 필수고 석박사 학위급 전공 지식도 필수야

 

일게이들 서열질, 수치질 좋아하니 이를 예를 들어 말해주자면

위의 3대 펌들은 들어가는 인원이 서울대에서도 매년 인원이 손에 꼽을 정도야.

오죽하면 '주변에 고시합격자는 많은데 골삭이나 맥킨지는 없다'고들 하지

이 정도면 입사하기가 어떤지 대충 감이 오지?


 

- 초봉 및 하는 일 -

 

초봉은 Analyst 기준으로 0.6 ~ 1.0억 정도 보면 되고

Associate 기준으로 1.0 ~ 2.0억 정도 보면 돼

이곳도 협상제이긴 한데 사실상 Asso 1.2 ~ 2.0억이 평균이라고 보면 된다

 

주로 하는 일은 정부나 글로벌 기업의 경영전략 수립, M&A수행, 경영자문, 문제 해결과

같은 업무가 되겠어. 이들 회사는 그들만의 다양한 솔루션이 존재하고 이들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일을 하지. 그래서 3대 빅펌에서의 커리어를 甲으로 쳐주는 거야

 

또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정제계 각 분야별 의사결정권자들과 다양한 인맥을 틀수도 있어

이점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엄청난 커리어가 되겠지?


 

- 비젼 -

 

출신 학부나 커리어 때문에도 이쪽 출신들은 어느나라 어느분야를 가나 엘리트 대우를 받는다

특히나 3,40대 젊은 기업 임원이나 고위 관료직에서도 이쪽 출신히 상당히 많아.

 

컨설팅의 가장 큰 강점은 업무 특성상 엄청난 고급 인맥을 만들 수 있다는 건데

이게 나중에 못버티고 나와서도 상당한 재산이 되는 거지. 생각해봐.

 

Asso만 되도 한국정부 조직전략 프로젝트 하면서 고위 공무원들이랑 일하면서 인맥 트고

기업 컨설팅 프로젝트 하면서 대기업 임원들과 같이 전략 수립하고 진단하고 하니깐.

위의 회사에서 하는 컨설팅이란 중소 및 기술 혹은 국내 컨설팅펌 처럼 단순한 헤드헌팅이나

재무관리 같은게 아닌 경영전략 컨설팅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지

 

가장 좋은건 끝까지 버텨서 Engagement Manager(부장/팀장) 지나서 Principal(파트너)이 되는 거야

IB와 마찬가지로 파트너쉽의 반열에 오르면 호화주택에 계집질하면서 영화처럼 사는거지

하지만 한국식 관료제와는 달라서 보통 입사 후 5~7년이면 파트너 진급 or 퇴사가 확정돼

 

한마디로 능력 없으면 30대 중반에 백수가 되는거긴 하지. 파트너 되면 수십억 연봉이 현실이 되는거고

파트너쉽에 참여하면 위키백과와 같은 경영 솔루션을 구축, 개발하게 되고 신규 고객 분야를

발굴하는 일도 하게 된다. 한마디로 각 컨설팅펌의 노하우는 이들이 구축하고 있는거지

 

그리고 위의 맥킨지나 보스턴의 직급 체계는 계급적이지만 관계는 매우 수평적이야

상위 컨설턴트들은 asso나 Expert, 혹은 Manager급 컨설턴트들의 멘토적 역할을 할뿐

강제적 업무 할당이 아니라 노하우를 전수하고 솔루션을 축적 해나가는 식으로 회사가 움직여

이런 조직 특징 때문에 어느 분야를 가든 의사결정권자로서 그 커리어를 인정 해주는 거겠지?

 


- 결론 -

 

컨설팅 역시 쉴새 없이 바쁘고 업무가 많아. 되기 위해서도 학위, 스펙등 한순간에 이룰수 없는

여러가지 것들을 엄청나게 준비해야 되고 게다가 전문분야 학위와 경력도 필수지

무엇보다도 조금만 도태되면 알짤없이 짤리는 살벌한 곳이기도 하지

 

근데 영화처럼 파티에 외제차 몰고 계집질이나 하면서 사는것 같지만 실제로는 글쎄?

 

하지만 30대에 엄청난 인맥과 의사결정권자로서의 커리어를 만들수 있는 매력적인 일인건 확실해

대기업, 공무원은 30대에 부장이나 고참 눈치를 보고 시키는 일이나 할때

컨설턴트들은 끊임없이 배우면서 기업 사장 부사장, 정부 실장 국장들이랑 같이 일하지

어떤 직업이 이런게 가능하겠어?

 


여기까지 소위 말하는 엘리트 중에 해외 컨설턴트와 해외IB 금융맨에 대해서 알아봤어

 

IB의 경우에는 씨티그룹, BoA, HSBC 등도 유명하다고들 하는데 솔직히 전통적으로 생각하는

'엘리트'들이 주로 선택하는 곳은 아닌거 같아. 위의 Big3 IB와의 수준차이도

엄청나고 말이야.

 

컨설팅펌의 경우에도 딜로이트, 액센츄어 등과 같이 유명한 회사 많다고 하는 게이들도

있겠지만 이 역시 전통적인 개념의 '엘리트'들이 선택하는 회사는 아니지.

역시 빅3펌과의 수준차이도 엄청나고 말이야

 

엘리트들이 가는 회사와 유명한 회사는 개념적으로 전혀 다르다고 봐

삼성이나 LG가 존나 유명하다고 해서 김앤장 같은데 보다 괜찮은 곳은 아니잖아?

게다가 웃기게도 위의 해외IB나 컨설펌은 매출 규모면에서도 압도적이기까지 하고 말야


위의 직업과 같이 소위 씨발 존나게 잘나가는 사람이 되는게 꿈인 새끼가 있으면

그냥 설렁설렁 읽어 보기에 좋은 책을 몇가지 추천한다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와튼 스쿨(the Running of the Bulls)] / 니콜 리지웨이 / 지식나무

 

[성공하는 사람들의 정치력 101(It's All Politics)] / Kathleen Kelly Reardon / 에코의 서재

 

 

그리고 비서울대 김치녀들을 위한 아시아 2번째 여성 맥킨지 디렉터(39세) 찌라시 살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D53&newsid=01994246599632240&DCD=A00303&OutLnkChk=Y

◇ 김용아 디렉터는
1996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면서 맥킨지에 입사했다. 2년만에 ‘어소시에이트(associate)’로 승진했으며,
1999년에는 미국 하버드 경영학석사(MBA)에 합격해 잠시 맥킨지를 떠났다. MBA를 마친 후 모건스탠리 인턴을 거쳐
맥킨지에 재입사했으며, 2005년에는 한국에서 최연소 파트너 자리에 올랐다. 올해 6월 한국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맥킨지 디렉터에 선임됐다. 여성이 디렉터로 승진한 것은 아시아에서도 일본에 이어 두 번째다.

 

보면 알겠지만 32살에 파트너(부사장)에 진급했고 39살에 파트너들 중에서도 투표를 통해 선출되는 마지막 직책인

디렉터(사장)에 진급했다. 연대 경영 출신이기는 하나 하버드 MBA에 합격할 정도로 엄청난 김치녀지

학벌 구리고 별볼일 없다고 자책하지 말고 열심히 살면 언젠간 길이 열릴 거라고 희망고문 해준다

 

사실 서울대가 갑이긴 하지만 카이스트나 연대 출신도 생각보다 꽤 많아

무엇보다 남편이 벌어 오는 돈이나 뜯어먹고 집에서 뒹굴 거릴려는 년들과는 급이 다른 김치녀!


근데 적고 보니깐 나도 그렇겠지만 대기업은 커녕 알바자리 하나 못 구하는 백수 일게이들 한테는

너무 현실성 없는 꿈 같은 이야기 같네...

 

그리고 위에 언급된 탑엔드급 IB나 컨설팅펌이 아니라면 국내 대기업이나 국내 금융권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메리트가 있다고 할건 없으니 해외IB/컨설팅펌이라고 무조건 '우와~' 할 필요도 없다

MBA도 사실상 위에 언급된 곳들 제외하고 미국 및 영국 몇군데 제외하면 카이스트나 SNU MBA보다 

괜찮다고 할 정도도 없으니 MBA라고 무조건 '우와~'할 필요도 없다. 

해외 IB/컨설/mba 무조건 좋다는게 아니라 위에 언급된 것들에 한해서 좋다는거니 너무 따지지 말자!

 


적다보니 너무 길어서 이만하고, 나눠서 해야겠다

 

2편에서는 고등고시(판검사, 행정사무관, 외교관) 편으로

3편에서는 전문직(변호사, 의사, 변리사) 편으로

4편은 커리어 편으로 엘리트 코스를 위한 학벌 및 능력 만들기에 대해서

 

이렇게 연재해줄께

 

 

3줄 요약

1.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가 갑이제
2. 맥킨지, 보스턴, 베인이 갑이제
3. 저기가면 30대에 대기업 임원, 부사장급 가능. 판검사무관 안 꿀리게 살수 있음. 영화처럼 살수 있음

 

 

 

아 근데 적다보니 좀 따분해서 2편부터는 좀 하드코어하게 적을 생각이야

1~3편 비교질도 하고 서로 까면서 진행해볼께

그래도 어린 일게이들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