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이쁘고 키크고 몸매 끝내주는 아줌마인데

첫 경험이라 그런지 처음 가슴이랑 보지 봤을때 눈알 튀어 나올거 같은 흥분감 느꼈다

근데 계속 가슴 만지고 빨고 보지 만지고 빨고 하다보니 자지가 죽는다

젊고 이쁜 여자 가슴이랑 보지 오래 빨아도 과연 자지가 죽을까

참고로 그 아줌마 보지에서 완전 아무 냄새도 안남

그래서 그런지 흥분감이 덜 한거 같네

내가 원하는건 약간 찌릉내가 좀나고 시큼하고 야리한 냄새가 좀 나길 바랬는데...

발냄새도 안나고...

내 성적 취향에 안맞아서 그런가....

여러번 관계 가지다 보니 초반 옷벗기고 애무 할때 빼고 흥분감이 금방 식네...

젊은여자랑 하면 달라질까

나 어린 여자랑 할 능력이 안되서 그런 모르겠고

암튼 그 아줌마랑 난 오랫동안 섹스친구 하기로 약속했고

진짜 별 야한 농담 다하면서 완전 꺼리낌 없는 사이가 됐음

비아그라 라도 먹으면 발기상태 오래 지속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