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 나는 와우 오리지날부터 대격변까지(약6년)인생을 허비한 와우 빠돌이라고해 너희들에게 와우란 게임의 스토리 진행 방식과 각 확장팩 주인공들에 대해 소개하겟다
너희들이 잘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워크래프트 시리즈는 스토리 진행 방식이조금 특이해 순수하게 게임으로만 스토리가 진행되는게 아니라
게임과 게임사이 확장팩과 확장팩사이 심지어는 대규모 패치와 패치사이에 블리자드는 와우 스토리가 전개되는 소설책들을 출간해서 스토리를 진행시킨다
예를들면 WOW. 란 게임은 Warcraft Saga 안의 내용을 온라인 게임으로 만든것에 불과해 그러니까 와우란 게임도 단지 워크래프트 사가안에 속해있는 한 게임일 뿐
이라는거지 내말은 뭐냐하면 WOW가 종료된다고해도 그다음 스토리는 워크래프트4 뭐 이런식으로 해서 이어질수도 있단 말이야
참고로 현재까지 워크래프트 사가(SAGA)의 스토리 진행 순서는 대충 이런식이야
-워크1 - 워크2 - 소설책 대량(한두편이 아님) -워크3 -또 소설책 대량출간- -워크3 확장팩 - 또 소설책 대량출간 -WOW등장 패치와 패치사이에 또 소설책 대량출간 (참고로 워크사가의 스토리 시작은 워크1편이 아니라 태초의 빛과 어둠이 있었다부터 시작한다 겜으로 만들어진게 워크1부터임)
심지어 겜중에도 대량출간 - WOW확장팩 나옴 - 확장팩과 확장팩 사이에 또 소설책 대량출간
간간히 끼어있는 소설책이 너무나도 많아서 다적기도 힘들다
뭐 대충 블리자드 스토리는 이런식으로 진행시켜 그러니까 워크래프트 사가의 이야기를 전부 알려면 이 많은 내용들을 다 알고 있어야 된다는 말이야
나도 다까지는 아니고 70퍼 정도는 아는데 노무노무 재미있다.
하여튼 본론으로 들어가면 나는 이 많고많은 워크 스토리중에 노무노무 유명한 폐륜왕 리치킹 아서스를 패퇴시킨
WOW 리치왕의 분노의 주인공인 티리온 폴드링에 대해 적어볼려고 한다.
이배고파서 플레이어 한테 구더기랑 박쥐좀 잡아주세요 엑윽엑엑 노무노무 배가 고파요 하던 할배가 어떻게해서
리치왕 아서스를 궁지에 몰아넣고 얼어붙은 왕좌(프로즌 쓰론)에서 리치왕을 패퇴시키기는지에 대해 쓸꺼야
참고로 위 스샷의 상황은 아서스 밑에 뭔가 나오는게 보이지 저건 부러진 서리한이고 티리온이 서리한을 박살내서 서리한에 귀속돼어있떤 영혼들이 풀려나면서
아서스를 구속하는거야
이 스샷은 저 대사 외치는 NPC 보이지 저 엔피시는 무려 아서스한테 패륜당한 테러니스 메네실이야 워크 동영상에서도 나와서 유명하지? 지금 서리한이 박살나서 패륜당한 아버지가 서리한의 속박에서 풀려난거야 지금 밑에 빛에 쌓여있는 물체보이지 저게바로 플레이어들이야 저런애들 25명이서 아서스 잡으러 간거지
전멸직전에 티리온이 최후의 힘을 짜내서 서리한을 깨뜨리고 최후의 일격을 날리는거다
자 그럼 플레이어한테 구더기랑 박쥐고기좀 구해달라는 저 할배가 어떻게해서 리치왕 아서스를 패퇴시키게 되는지에 대해 써보겟다
이건 리치왕의 분노 로그인 화면이야 워크유저가 아닌사람에게도 잘 알려진 패륜왕 아서스의 일대기를 종지부 찍으러 가는 모험길이지
시작할려면 티리온이 젊었을때부터 예기해야겟지? 그래서 티리온이 젊었을때부터 예기를 할려고한다
우선 티리온은 하스글랜 이라는 워크세계에 있는 작은 지방의 영주이자 성기사였어 그는 우서의 부관으로 워크래프트 1,2의 내용인 종족전쟁에 참전한 용사였지(사실 워크1,2에서는 티리온이 등장하지않아 후에 나오는 와우와 와우를 받쳐주는 소설에서 그랬었다라고 나올뿐이지)
여기까지는 그냥 워크에 나오는 흔해빠진 풋맨 1,2의 모습과 다르지 않아 다만 우서의 부관이기 때문에 레벨이 조금 높은 팔라딘 정도?
워크래프트 1,2는 인간과 오크의 대전쟁이 주내용이기때문에 티리온은 2차대전에 참전한 연합군처럼
전쟁이 끝나고 나치잔당들 보듯이 오크들을 저주하고 혐오하게되지 그러던 어느날 병영 근처로 사냥을 위해 자신의 말을 타고 나섰던 티리온은 무리에서 떨어져 혼자 남게 되었고, 멀리 떨어진 버려진 탑에서 한 오크 은자를 찾게되었어. 1차 대전쟁과 2차 대전쟁을 모두 거치며 티리온은 오크를 경멸하고 있었고, 오크는 짐승만도 못한 양심없는 동물이며 명예와 가족, 평화와 같은 다른 소중한것들을 의식하지 못하는 존재라 생각했지. 즉시 전투가 일어났고, 티리온은 순간적으로 달려들어 오크의 다리에 공격을 넣어 넘어뜨리지만, 티리온은 오크를 끝내지 않고 일어나라는 제스쳐를 취했어. 성기사의 명예는, 아무리 적일지언정 쓰러져 있는 적을 죽이는 행동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지.티리온이 약간의 의구심을 가지는 사이, 둘의 치열한 전투는 쓰러져가던 탑의 구조에 영향을 끼쳤고, 탑의 낙석이 티리온에게 떨어졌지. 티리온은 죽음을 각오하면서 정신을 잃어갔어. 며칠 후, 티리온이 정신을 차렸을때 그가 있던 곳은 자신의 침대 위였어. 그의 부관이 말하기를, 며칠 전 그의 말이 빈사상태가 된 그를 태우고 달려왔으며 요새 내의 의사가 치료했다는 것이었지.
그 얘기를 들은 티리온은 이해 할 수가 없었다. 아니, 이해하고 싶지 않았다. 본능적으로 생각 해 보았을 때 낙석을 맞았을 때 그를 구해줄 수 있는것은 그 오크 뿐이었다. 하지만 오크는 명예를 모르는 비열한 존재이지 않은가? 그렇게 혼란스러워하며 모든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 그 탑으로 다시 향했다. 그 오크는 아이트리그라고 했다. 아이트리그는 티리온에게 오크가 아제로스로 오기 전, 드레노어에서 샤머니즘에 뿌리를 둔 고결한 사회를 가졌었다고 말했다. 전쟁 후, 그는 악마의 피에 의해 타락한 오크를 버렸다고 했다.
처음엔 반신반의하던 티리온이었지만 그의 고결한 태도와 명예로운 행동들은 티리온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고, 그의 존재를 비밀로 부치겠노라 약속했다. 그리고 다시 성으로 돌아온 티리온은 그들에게 오크를 처리했으며 위협은 사라졌노라 얘기했다.
티리온은 탑으로 향하는 횟수가 점점 많아졌고, 자신의 행동을 의심한 부관에게 덜미가 잡히며 아이트리그와 함께 스트라솔름으로 압송되었다. 그곳에서 그들은 재판받게 되었고, 심판관으로는 '빛의 수호자' 우서 더 라이트브링어 경, 배심원은 쿨 티라스의 댈런 프라우드무어 제독, 달라란의 키린토 수장 안토니다스, 로데론의 왕자인 아서스가 참관하였다.
오크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얘기를 하고 풀려나라는 아내의 간절한 바램과는 달리, 티리온은 자신이 보고 듣고 느꼈던 모든 것들을 사실대로 말하며 아이트리그를 변호했다. 그러나 그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오크는 교수형이 결정되었고, 티리온은 모든 지위를 박탈당하고 추방당했으며, 빛의 수호자 우서 경에 의해 자신의 성스러운 빛의 힘 마저 소멸당했다.
여기서 한가지 집고 넘어가야할게 있어 왜 빛의 힘이 타인에 의해서 소멸당하는가에 대한 문제야 워크래프트안의 모든 성기사(팔라딘)들은 두가지의 부류가있어
성기사들은 성스러운 빛의 힘을 이용해서 전투를 벌이는데 이 빛의 힘을 얻게되는게 두가지 타입이야 하나는 자기 스스로 성스러운 힘을 깨우쳐서 스스로의 힘
으로 성기사가 되는것이고 또하나는 스스로힘을 깨우친 성기사에게 빛의힘을 사사받아서 성기사가 되는것이지 티리온은 2번타입이고 우서는 1번타입이었어
그리고 우서는 스스로 빛을 깨달은 역사상 최초의 성기사였지 바로 모든 성기사들의 스승이며 아버지이자 모선이며 중앙 컴퓨터 같은 존재야 와우의 모든 성기
사들은 최초의 성기사인 우서에게 빛의 힘을 사사받은 존재라는거지 스스로의 깨우침이 아니야 그렇기때문에 우서는 모든 성기사들의 신성력을 한손에 쥐고
그들의 능력에대한 여탈권까지 쥐고있었지 힘의 차이도 엄청나
만악의 근원 태초의 바퀴, 워크안의 모든 성기사들의 스승이자 아버지 빛의 수호자 우서
어찌되었건, 티리온은 추방당하며 이 오크의 숭배함과 정의를 외쳤지만 그 시대(2차 대전쟁의 폭풍의 휩쓸고 지나간지 얼마 안되는)의 인간들은 오크에 대해서 선입경과 경멸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의 주장은 먹힐리가 없었다. 분노한 티리온은 혼자서라도 아이트리그를 구하기로 결의한다. 하지만 빛의 힘을 잃어버린 티리온은 검술능력이 조금 뛰어난 한낱 일반전사와 다를바가 없었기때문에, 다시 사로잡혀 반역죄로 몰릴 위기에 처한다.
그때, 옛 오크의 방식을 배우기위해 아이트리그를 찾아다니던 쓰랄의 군대가 스트라솔름을 습격한다. 이 오크들은 소수정예로써 쓰랄 자신을 포함한 드렉타르, 볼진등이 소속된 정예부대였다. 비록 소수지만 굉장히 용맹하고 강력한 이들에 의해 우서 경조차 밀릴지경이었고, 티리온은 이때를 틈타 아이트리그를 데리고 탈출에 성공한다. 
티리온과 아이트라그
하지만 모진 고문과 괴롭힘으로 인해 결국 아이트리그는 죽게된다. 티리온은 자신의 성스러운 힘을 사용하려 했지만 우서 경으로부터 능력을 박탈당한 티리온은 그를 위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티리온은 오열하며 마음속으로 간절한 기원을 담아 그에게 기적이 일어나기를 빌었다. 마침내, 티리온의 내면에서부터 빛의 힘이 각성하였고, 그의 오크 친구를 되살리는 기적이 일어난다.
그 후 아이트리그는 쓰랄과 조우하여 쓰랄의 보좌관이 되어 오그리마로 향했고, 티리온은 빛의 힘을 각성하기는 했지만 추방당한 처지였기에 동부지역에서 방랑하는 신세가 된다.
이부분에서 엄청난일이 일어나 성기사의 역사가 시작된이래로 우서이외에 그 누구도 하지못했던 내면의 빛의힘을 스스로 각성시킨 역사상 두번째 성기사가 탄
생하는 순간이자. 필멸자중에 최고 하이레벨의 슈퍼파워 성기사가 탄생하는 순간이지 참고로 우서는 그 힘만으로 대마법사 안토니다스와 로데론의 왕인 아서스
의 아버지와 거의 맞먹는 지위와 존경을 한몸에 받는 사람이었어 티리온은 순식간에 그런힘과 존경을 받아도 모자람없는 성기사가 된거지 역사상 두번째로
아이트라그는 WOW안에서 아직도 스랄옆에서 NPC 책사로써 활동중이야.
하여튼 이런 스스로의 빛의 힘을 각성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티리온은 리치왕을 무찌를수도 있는 파워와 뭇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슈퍼 성기사로 변신하지
리치왕의 분노의 주인공으로 케스팅될 준비를 모두 마친셈이야
자 여기까지 티리온에 대해 예기했는데 동부역병지대에서 방랑한다고 얘기했지 여기까지의 시점은 워크3가 나오고 우서가 죽기직전이고 WOW가 나오기전까지 이런스토리가 진행되는 셈이야 그럼 WOW오리지날(와우확장팩말고)에서 티리온은 뭐하고있냐
바로 동부역병지대라는 WOW게임 내에서도 외딴곳이고 사람도 잘 지나가지 않는 지역에서 이런식으로 숨어서 은둔하고 있었어 현세상 최강의 힘을 가진 성기사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지 누더기를 입고 미스란다라는 자신의 애마와 단둘이 구더기랑 박쥐 잡아먹으면서 연명하고 있었지
1편은 여기까지 써야겟다 그럼 다음2편에는 어떤걸 쓸꺼냐하면
은든하고 있던 티리온이 왜 은거를 깨뜨리고 세상밖으로 나오게 됬나에 대해 쓸꺼야 이것도 WOW오리지날 스토리지 참고로 티리온의 은거를 풀고 세상밖으로
나오게 하는건 플레이어(바로너)야 일련의 퀘스트를 통해 티리온을 세상밖으로 나오게 하는 중요한 역활이지 이것은 와우에서 손꼽히게 기다란 연속퀘스트(여러게의 퀘스트가 스토리를 가지고 계속 한번에 이어짐)
'가족과 사랑' 이라는 퀘스트에 대해 쓸꺼야 이 퀘스트에서 티리온은 자신의 은거로 인해 자신의 삐뚤어진 아들이 죽는걸 목격하게돼지 바로 아서스가 이끄는
언데드인 스컬지 군단에 의해 그래서 아서스와 스컬지를 처부수고자 다시 세상에 나오는거야 아무튼 2편에선 티리온이 세상밖으로 나오게되는 플레이어(바로우리 유저)가 진행하게 되는 퀘스트 위주로 쓰겟다 그리고 3편은 티리온이 리치왕을 물리치는 과정에 대해서 쓰겟지
1. 티리온
2. 리치왕의 분노 주인공
3. 와우스토리는 방대함
참고ㅁㄴㅇㄹ
참고로 에메랄드 바탕 글씨는 블로그에서 붙여넣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