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하기 앞서 나는 멍청도에서 살다가 아버지 직장문제로 강제로 외국에 이주하게된 불쌍한 좆고딩게이다.
평소에 스쿨버스에타는 3학년 개돼지가있다.
오늘도 여김없이 하교버스를타는데 시발 그새끼가 올라오자마자 아무리 소형버스라해도 흔들리는게 아니겠노?
여튼 그러더니 갑자기 전화기를잡고 누구에게 전화를하더라.
오오미 갑자기 민폐도 모르는 이새끼가 자기 담배피다 걸렸다고 다행히 얼굴은 못봤다고 존나 자랑하듯 떠들더라.
한번더걸리면.징계 3회째라면서 자기 잡으러온 선생한테 개깝친다니 죽여버린다니 패드립을 치는게 이니겠노?
그래놓고선 다른놈한케 전화를하더니 같은 패드립을 젼나게시끄럽게 떠들더라.
그러면서 덩치좀큰 2학년좀 찾아보라는거 아니겠노?
이야기를 들으니 딱 이새끼가 후배들시켜서 대리벌점을 먹이려는거규나 했지.
버스를 같은데서 내리는데.거기서도 아파트가 무너지게 소리를 지르더라. 역시 퍽동홍어수준 ㅉㅉ
그리고 나는 초식계 공부찐따라 학생주임에게 1004로 문자넣었다.
요약
홍어고딩이 담배피다걸림 그래서 후배로 대리시킬라함
이유가 뭔가하니 이번에걸리면 3징계로 전학처리
무서워서 학생주임에게 문자보냄
ㅈㄱㄷㅈ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