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형 다르빗슈 유 86년생 195센치(야구선수)
중간 다르빗슈 쇼 88년생. 182센치(격투가데뷔)
막내 다르빗슈 켄타. 92년생. 176센치(배우)

둘째 다르빗슈쇼는 중졸인데 선생때리고 팔부러뜨리고 강도에 소년원도 다녀오고 강도로 또 체포당하고 지를 연애대상으로 안본다고 여자패고 대마소지용의자로 체포된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