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과 부시 대통령의 장엄한 1:1 만남
부시 : 코알라같이 생긴게 먼가 범상치않은데?
노무현 : 훗.. 원숭이가 내 위엄에 굴복했나보군.
부시 : 아 씹.. 먼가 불길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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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 영어를 못하니 통역에 의존해야지.
노무현 : 북한이란 쥐를 압박하면 안된다. 그러다 남한 고양이를 문다.
부시 : 고양이가 5마리니 괜찮당께?
노무현 : 남한이 제일 약한 고양이盧
정신적 충격에 얼어버린 부시 대통령. 이렇게 2003년 회담이 끝났다.
....
그리고 2년이 흐르고.....,
2005년에 두 정상은 다시 만났다.
노무현 : 북한 자금줄 영구 밴시킨 저의가 머냐. 의심스럽盧?
부시 : 의심스러울거 없당께? 북한이 위조 지폐 찍어대서 영구 밴킨거링께?
노무현 : 그래도 의심스럽盧!
부시 : ......
또 얼어버린 부시 대통령.
이번에도 친북 자주 외교로 북,남 한민족을 햄버거로부터 지켜낸 노알라의 승!
3년 후...,
부시 : 이제야 진정한 한국 대통령을 만났어!
이명박 : 코알라 때문에 힘드셨죠?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