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 경험담이다..
얼마전 용산에서 친구 결혼식 마치고 새벽에 이태원서 놀다가 혼자 피곤해서 해밀톤지하사우나에 자러 갔음..
가격은 15000원 ㄱㅆㅅㅌㅊ... ㅅㅂ 시설 ㅆㅎㅌㅊ... 호텔인거 감안하면 ㄱㅆㅎㅌㅊ..
입구에 병쉰새끼 널부러져있고.. 카운터 아저씨가 그새끼..발로 툭툭차고..
암튼 존나 피곤해서 어찌저찌 씻고.. 찜질복 갈아입고 찜질방 있었지만.. 시끄러울까봐 걍.. 남자 수면실 들어가서
구석탱이 자리잡고 누움.. 존나 깜깜해서 아~ 좋다.. 하고 잠을 청하는데.. 뒷쪽에서 "아~! 아~!" 소리 들림..
속으로.. 이새끼 술병났나.. 존나 아파하네.. 하고 쌩까고 자려는데..
ㅅㅂ 츄르릅 츄르릅~ 소리 들림.. 깜놀.. ㅅㅂ
근데 귀기울일 수록.. 아~ 아~ 츄릅츄릅~
ㅅㅂ 궁금해서.. 몸부림치는 척 하면서 돌아누음.. 근데.. 화들짝.. 개 씹 건장한 사내새끼 둘이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면서 앞뒤로 누워서.. 존나.. 섹시한 자태로 키스중임.. ㅅㅂ 태어나서 게이 처음봄..
게이 성관계는 당연 처음봄.. 근데.. 사우나 수면실은 공공장소 아님?
거기에 나랑 게이새끼 둘만 있었던것도 아님..
걔들 주변에 5명 정도 있었음.. 그래서.. 속으로.. 저새끼들 옆사람 깨면 어쩌려고 저지랄이냐... 하고 기침이나 나올세라..
숨죽여서 지켜보는데.. ㅅㅂ 장난아님.. 서로 물고 빨고.. 특히나 둘이 서로 자지 딸딸이 쳐주고.. 근데 그 크기가 웅장함.. 굵기도 ㅆㅅㅌㅊ
오랄해주는데.. 대가리가 한참 오르락 내리락 함.. 존나 과감하네.. 이러는데.. 갑자기 하다가 멈춤..
궁금해 하는데.. ㅅㅂ 그새끼 근처에 잇던 아저씨.. 잠에서 깸.. 속으로 'ㅋㅋㅋ좃댔네..ㅋㅋㅋ' 했는데.. 아저씨.. 가만히 앉아서 걍.. 한참 쳐다봄..
ㅅㅂ.. 제발 저새끼들 후려쳐라.. 생각하고 있는데.. 그 아저씨 걍.. 다시 눕자마자.. 또 그지랄임..
이번엔 아까보다 좀더 격렬하더니.. ㅅㅂ 똥꾸녕에 삽입시도함..
잠시후 아까 그 아저씨.. 다시 일어나서.. 막.. 도와주기시작함.. 그리고 잠시 후에.. 눈을 의심하는 광경은.. ㅅㅂ
그 주변에 자던 자지들이 4~5명이서 좀비같이 일어나서 떼씹함.. ㅅㅂ.. 와! 그리 웅장한 좆잔치는 첨봄..
넷이서 서로 후장이고 자지고 만지고 빨고 난리도 아니었음.. 삽입도 도와주고..ㅠㅠ
존나 눈물날 뻔함..ㅠㅠ
가만 보니.. 그방에서 나 혼자 찜질복 입고 있는 거임.. ㅅㅂ..
빨리 나가고 싶었는데.. 성급하게 일어났다가.. 좀비들 덮칠까봐.. 존나 고민 때림.. 뒤를 보이면 꼭 와서 꽂을꺼 같아서.. 실눈만 뜨고 정면을 바라보고
타이밍을 기다림.. 자지새끼들 한참 지랄하더니.. 지쳤는지.. 일제히 다시 자기 자리로 돌아가서 다시 눕길래.. 천천히 일어나서 씻고 나왔따..
ㅅㅂ...아!! 내 인생에서 가장 끔찍한 경험이었다.. 나중에 네이버 검색해보니까.. "해밀톤" 유명하더라.. 4대 게이 사우나로..
혹시 촌놈들.. 이태원 갈 일 있으면.. 호기심에라도 해밀톤사우나가지마라.. 좃나.. 무섭다..
3시간 누워있으면서 더 많은 SSul 있는데.. 필력 좆망.. ㅈㅅ하다.. 나같은 경험 있는 게이 있盧? 질문받는다..
3줄 요약-
1. 결혼식갔다가.. 이태원가서 해밀톤 사우나 자러감.
2. 남자 수면실에서 게이 때씹함.
3. 후장 따일뻔 함..
J 전라도에선
Y 이깟일은
P ㅍㅌ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