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워서 창문닫으려다 옆집 창문을 봤는데
여자 뒷모습이 보이네?
원피스 입고 가만히 서있는 모습같은데, 몇초간 미동도 없길래 뭐하나 잠깐 지켜봤다.
근데 시발... 안움직인다...
아무리 봐도 사람 그림자인데다, 긴머리 여자같다.
제일 소름끼치는게 저 창문이 천장쯤부터 허리쯤까지오는 높이의 창문이라
최홍만이 아닌이상 저 위치에 머리와 손끝이 보일수가 없다.
아무리봐도 목매단거같은데 ㅅㅂ... 존나 무섭다.
너네가 사진 한번 봐라.
육안으로 보는거보다 훨씬 멀리있는듯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개선명하다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