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새끼 온다길래 흥흥거림서 티비보던중이었다 내집에서 뭐 옷차러입고있냐 빤스에 난닝구

벨소리울리길래 친군줄알고



들어와!



했는데 계속 벨질

짜증나서 문 열어제끼니 왠 ㅅㅌㅊ아줌마가 눈 동그래서 서있더라 오라는 친구새끼는 없고

민망해서 걍 보내려는데 이 아줌마 초짠지 뭔지 도망도안가고 더듬거리면서 보험설명하더라

허참 허참 빤스바람으로 문열고 서있기뭐해서



들어오실래요?



했더니 그걸 또 따라들어오네



방구석에 앉히고 바지찾으려는데 바로 보험 설명

그래서 바지 안입고 그냥 정면으로 앉았다

그냥 건성으로 네네 하는데 아줌마 자신감이 붙는지 설명서까지꺼내 보여주면서 적극적으로 설명하더라

근데 그살짝 몸기울여서 설명서 읽어대는데 가슴골이 보이네

상황이 특이해서 그런가 내 좃은 자제할 시간도 없이 발기해버리고

그 와중에도 아줌마는 열심히설명질

난 젖탱이볼라고 접근하면서



네네



거리고

그러다 아줌마가 내 좃을 본거야

얼굴벌개지더니 그제야 좀 무서웠나?



그럼 전 이만!



하고 서둘러 일어서려는걸 붙잡았는데..

말그대로 붙잡기만했다 이상한 뜻이 있다기보다 갑자기 일어서니 본능적으로



그랬더니 이 아줌마 별로 힘도 안줬는데 벌렁 자빠지네

근데 그 자세가 졸 꼴릿한거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젖을 움켜잡았지



앗흥~하면서 바둥거리는데 도저히 참을수가 없네 갑자기 성욕이 폭발을한건가

벗길 생각도 못하고 웃도리 밀어올리고 바지 가 안풀려 애좀먹는데 아줌마가 슬쩍 벨트를 직접 푸네

그다음은 뭐있냐 씩씩거리면서 주무르고 만지고 삽입

버릇처럼 질외사정한답시고 뺐는데 타이밍 잘못잡아서 아줌마 바지에 찍

바지 빨아준다니까 됬다고말하곤 도망가더라

명함 두고간거있어서 나중에 또뵈요 하고 문자했는데 한 삼일후에







하고 답장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