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히히덕 거리거나

 

그도 아니면 난동이나 부리는 사회

 

동경할만 뭔가가 단 한가지도 없다.

 

다리밑에 모인 거지떼처럼 무질서하고 쾌쾌 불결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