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여드름 관련 글을 올렸는데.  

 자기만의 세상과 자기만의 고집, 자기만의 관리법이 있다고, 

 자기생각 외에 것들은 무시하는 쓰렉게이들은 걍 아닥하길바란다.

 어디까지나 내 경험을 쓰는건데 , 왜 난리노? 하여간, 

 각설하고 들어가보자.


 필력이없어 두서가 맞지않는다.

 이해해주길 바란다..앙망앙망



 자주들은 말이고 당연한거라 생각하겠지만,

 난 효과를 보았고, 계속 하고 있다.

 중딩때부터 여름,환절기마다 머리가 극도로 가려우며, 빨갛게 변하고, 뾰루지같은것을 동반하며 살았다.

 덕분에 머리털도 빠지고, 점점 휑 해져가는 머리를 보았다.

 원형과 M자가 동시에 진행하였지.

 지금은 M자라인에 솜털이 나기시작하고있다. 이것이 완벽한 치료가 되었다고는 못하지만,

 분명 효과가있었기에 글을 올리는것이니, ㅁㅈㅎ는 줘도, 욕질은 좀 하지마라.

 

 1. 지루성두피에 관해 알아보자

 - 전문가적으로 지루성두피의 뜻을 깊숙히 파고들 필요가없다, 난 의사가 아니니깐, ㅇㅋ?

 환절기마다 가렵고, 긁다보면 따까울정도로 긁어대기도하고, 비듬같이 하얀것들이 정말 많았다.

 하지만 그건 비듬이아니고 긁다보니 각질이 떨어진것들, ㅍㅌㅊ?

 간혹 죠낸 큰 각질도 있다.. 신기했음.


< 피부과 >

 여튼, 정말 심하고 미칠거같아서, 피부과를 찾았다. 피부과에선 당연히 지루성두피염이다. 라고 진단하고,

 피부과가본 게이들은 알겠지만, 바르는 약과, 먹는약, 그리고 주사한방 나준다.

 솔직히 약은 가려움 완화 시켜주는 것같고, 주사는 왜맞는지모르겠다. 바르는약은 가려울 때바르면 싸~해지면서 시원하다. 

하지만 먹는약 , 바르는 물약 등.. 이것들은 정말 일시적. 

 나도 초기에는 이것들로만 해서, 오? 효과 오지네? 다 나았구나 헤헤 거리면서 지냈지만. 

매년 비슷한 계절과 비슷한 시기에 찾아오는 가려움증 및 지루성두피 증상들을 피할수없었다.

 그럴때마다 병원가도, 지루성이네요. 약받아가세요 말만 들었고, 완벽한 치료가 없다고 의사게이들은 ㅉㅉ 거렸다.


< 한의원 >

 한의원에도 가보았다,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지루성 두피일 확률이 높다고한다. 

이유는 즉슨, 몸 안에 열이 많으면, 그것을 배출해야하는데, 그것들이 머리로 올라가 배출된다고 하더라.(카더라 미안하다)

 그래서 머리쪽에 열이 쏠림으로인해, 두피가 빨개지는것이고 그로인해 가려움 등을 동반한다고하였다.

 그래서 3달간 몸 열을 내리는 한약을 지어 먹어보았다. 가격은 거진 100이였던거같다. 한약값 진짜 오지게 비싸다..ㅁㅊ

 약을 먹고 2달지난 후에, 몸에 여드름도 적어진거같고, 붉음증도 많이 사라졌었다. 

하지만, 가격이 애미없기때문에, 장기적인 복용은 못하였고 3달 후 포기했다.

 

< 두피클리닉 >

 이도저도 안되서, 나는 두피클리닉을 갔다.

 요즘 두피클리닉 많다. 닥터x , 웰x 등등 있다. 나는 집에서 가까운 웰x 로 갔었지.

 두피샾이 처음이라, 사진찍고 설명들었다. 사진을 보니 개 씹창 게이들 얼굴같은 내 두피상태가 보이는게 아니겠노?ㅅㅂ

 난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6개월 치 끊었다, 한 프로그램이였지. 6개월 140이였다. 1주에 1번 한달에 4번관리받으며 총 24회였지, 서비스1회추가.

 처음은 받으나 마나다. 받으면 2~3일은 정말 좋다, 두피가 마치 다른사람것처럼.. 하지만 5~6일째되면 다시 가렵고 그렇다.

 그렇게 받은지 6개월지나고 현재 1년째 되가는데, 초더위인 지금도, 머리가 그렇게 가렵지않다. 피부톤도 많이 밝아졌고, 뾰루지도 거의 나지 않는다.

 처음 6개월은 한번에 프로그램을 끊었고, 현재는 적립식으로하여 , 2주에 1번씩 찾아가 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고있다.


 2. 탈모


 지루성 두피가 심해지고 극에 달하면서, 머리털이 정말 많이 빠졌다.

 난 몰랐는데, 주변사람들이 너 머리숱이 없다. 라고 듣는순간부터 신경이 쓰이더라.

 정말 없는거같고, 몰랐는데 M자도 많이 벗겨지고.

 피부과 처음 찾아갔을시에는 젊으니까 일단 지켜보자고 하더라. 전문의란 양반이.. 그떄가 20살쯤이였다. 군대가기전.

 그떈 계속 지루성 약 먹고 바르고 했지 ㅅㅂ  내성생기는것도모르고.

 그러다 군대들어가고. 정말 최악을 맞이했었다. 말로 형용할수없는 가려움..ㅅㅂ

 머리털은 점점 없어지고..

 작년 쯤 두피클리닉을 알게되고 다니고, 휴직모들 운지시켜주며 관리했다. 휴직모 운지한 곳은 새로운 모발이 자라난다.

 그렇게 조금씩 자라지만, 빠지는머리도 있기에 별 눈에 띄지않았다.

 

 올해들어 피부과가서, 탈모약을 달라고했다, 그랬더니 주는것이 목시딜(뿌리는것) , 모니드(먹는 약) 을 주더라, 현재 4개월쯤 쓰고있고,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사용해야한다고해서 매달 정기적으로 가서 끊고 사용한다.

 운동도 하면서, 땀 배출해주고, 스트레스 풀어준다.

 그렇게 두피관리+운동+약 테크트리 타면서 지내보니 현재 M자라인 솜털이 올라온다.

 정말 신기하다. 정수리는 확인이안된다 봐도 모르겠다, 솜털이 보일리가있나?

 올라오는것만으로도 신기했다. 

 

 모든게이들에게 두피클리닉을 받으란 소리는 못한다. 가격이 좀 세기떄문에, 아무나 받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 . 그렇지 않노?

 대신 땀 빼는 것은 하길 바란다.

 유산소는 조금하고 대부분 근력운동으로 땀빼지만, 효과가 큰거같다.

 살도빠지고 , 피부도 좋아지면 일석이조 아니노?

 무엇을하든 꾸준한게 좋은거같다.

 약을 먹던, 관리를 받던, 운동을하던.

 난 그 3가지를 병행하고있다.

 분명 돈이 오지게 많이 든다.

피부과에서 지어오는 약값이 11만원 + 두피관리 월2회 10만.

돈없는 우리들이 10만원이 피와 살이 아니겠노?


아, 그리고, 피부과와, 두피샾에서 파는 샴푸들은 별 효과가없다.

그건 돈 ㅈㄹ이다.

비싸기만 오지게 비싸고, 효과는 모르겠다.

차라리 인터넷 천연샴푸(이거도 좀 비싸지만 ㅋㅋ) 을 추천한다.

난 이것저것 쓴다. 허브샴푸도 써봤고.. 려가 좋대서 써보기도했고..자기에게 맞는걸 쓰길바란다

단. 니조랄 같은 비듬케어 샴푸는 절대 비추한다.

처음만 기분좋고 효과있어보이지, 절대절대절대 쓰지마라


 요약하겠다.


1. 지루성두피는 완전치료란 없다, 늦추는건 가능하지만, 대부분 만성이란다. 그렇기에 관리를 해야한다.

2. 피부과에서 처방하는 지루성두피에 뿌리는 약은 비추. 내성생김

또한 피부과, 두피샾에서 파는 샴푸는 쓰지말고, 천연샴푸를 찾아 쓰길바란다.

3. 운동으로 땀을 주기적으로 빼주고. 숙면을 적절치 취하자.

4. 탈모는 예방이 가능하다고한다. 이왕 걸릴꺼 늙어서 걸리는게 낫지않겠노? 파란만장할때 걸리는거보단?

5. 두피관리를 추천한다.( 비싸지만 ^^; )


이상.

많은 질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