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후기다 0.1퍼의 거짓도 없다.
인계동에 루프라는 클럽을 갔다.
친구가 좋다고 그래서 갔는데 1시이전엔
사람도 좆도 없고 음악도 쓰레기였다.

근데 시간이 좀지나니까 나름 음악도 평타취고
서울클럽이랑 다른게 여자가 좀더 많다. 남자보다 많진 않은데 비슷. 그리고 봉있는데 가끔쌖쓰한 년들
올라가서 봉춤 시전. 스팀좀 빨고 들어가서 여자탐색에 들어갔다

그중에 약간 구하라삘나고 괞찬은 년이 있어서 친구들이랑 떼놓고 혼자 데리고 나왔다. 나와서 맥주 한잔 빨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들어갈랬는데 옆에 잠깐 앉았다 가자 그래서 쉬는데 어깨에 기대더니 자는척 시전 깨웠는데 안일어나길래 이때다 싶어 모텔 직행. 업고 모텔갔는데 가면서도 축처젔길래 진짜 꼴은줄알았다. 그래서 대실 안하고 5만내고 하루 빌렸는데 이년이 들어가서 옷벗기자마자 껴안고 키스 시전.

그래서 아 좆됬구나 싶어서 폭풍섹스. 키스 존나 하다가 목빨아주고 가슴존나 빨았는데 가슴이 종범
팬티벗기고 보빨 존나하고 후장까지 빨아줌 냄새는 별로 안나서 다행. 난 안씻은 보지 빠는게 더 좋더라. 박고 피스톤질 존나하니까 이년이 자기입을 막고 신음 참음. 힘으로 손떼고 소리내도 괞찬다고 했더니 이게 내 실수였다. 신음소리 종나 크고 개꼴려서 원래 한시간 이상해야 싸는데 30분만에 쌋다. 맨으로 하다가 배에다 쌈

구라 절대 없고 질문 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