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우스개 소리로 여관발이 싼거 불렀더니 팔한짝 없는 장애인 왓다 이런말 있지?


아까도 누가 글을 썼는데 , 얼굴 예쁘지만 팔 한짝 없으면 먹냐고 물어봤지?




내가 여관발이 경험중 잊지못할 경험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할망구가 박을때마다    오올~치      아구 잘한다 ~     오올~치   아우 잘한다~   이지랄 한거랑 


두번째는 진짜 장애인이 들어온거야.  둘다 군 복무중 일이고 같은 여관....






딱 보자마자 혐오감 드는 팔다리 없는 절단상 장애인이 아니라 벙어리였어. 겉으로는 표가 안나지.


내가 무조건 젊은년으로 넣어 달라고 했더니 이년을 넣어주더라고.   할망구한테 한번 당했었으니까.






얼굴은 진짜 예쁘고 가슴도 그럭저럭 괜찮았어. 몸매도 나쁘지 않았고.


정상적인 여자였으면 더 많이 받았을텐데 좀 불쌍하긴 개뿔  첨 봤을때는 내가 오히려 당황했었다.


내가 낸 돈으로 잘 데려와봤자 30대 미시가 왔어야 했거든.


근데 20대가 온거보고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어.  추가금액을 요구한다거나 뭐 이런걸로.


그래서 말을 걸었는데 이년이 말을 씹고는 그냥 미소만 지으면서 올라타는거야.


술도 좀 취했겠다 일단 떡을 한번 쳤지. 


떡치면서 무슨 피부병이나 이런거 있을까봐 암것도 안하고 잦이만 박고서 끝냈다.   


몸은 최대한 떨어뜨려서 떡쳤어   빨통한번 안빨고 말야.





근데 이년은 신음소리도 안나고 뭔가 재미가 없는거야.


보통 창녀는 가짜로 라도 신음소리를 내는데 이년은 바람빠진 풍선 소리만 나더라고.






일 끝나고 다시 말을 걸었는데 또 미소만 짓고 빨리 가려는거야.


그래서 내가 뒤에서 포옹하면서 가슴을 조물락 거리면서 말을 했는데 못알아 듣는걸 보고 알았지. 내 입을 안보면 모르는구나.


어쩐지 ㅅㅂ 체위바꿀려고 돌아누우라고 했을때 반응이 좀 느리더라 썅.






말 못해요?  하고 물으니까 그냥 고개만 끄덕이더라.





진짜 불쌍하게 느껴지더라고;;   


난 그것도 모르고 피부병 같은거 있나 조심조심 했던 내가 불쌍하더라.


그 돈으로 그런 여자를 살 기회가 없을것 같아서 한번 더 하고싶었는데 돈도 부족했고 한번 더 할 시간도 없었지;;


가기전에 그년하고 딥키스 한번 하고서 보내줬지.






그 뒤고 거기가서 걔 넣어달라니까 없다고 안된다더라.


그래서 전처럼 최대한 젊은년 넣어달라니까 37먹은년 왔는데 실제로는 40대였겠지 


할맛이 뚝 떨어지더라.  그래도 돈아까워서 최대한 열심히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