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밤에 할매들이 쉬었다 가라고 붙잡더라
그래서 아 이게 여관바리구나 해서 따라감
여관으로 안내하더니 여관 주인이 4만원이라길래 주고 올라감
그러더니 학생 조금만 기다려 여자 넣어줄게
한 10분 기다리니까 들어오더라 근데 40대 이상 오는건 알았지만
왠만하면 할려고 했는데 이건 도저히 아니더라 50대에 몸이 씹돼지임
그래서 빠꾸시킴 그리고 또 들어오더니 50대 아줌만데
너무 마른거야 이번에도 그래서 보냄 ㅡㅡ

나중에 주인 아줌마가 와서 여자없다고 더 이상 빠꾸 못시킨대
그러면서 자기랑 하잖다 여관 주인 아줌마 딱 봐도 왔던 두명 아줌마보다 나이 더 많아보임

구라안치고 60대 할줌마엿다 내가 안하고 간다니까 경찰에 신고한다고 협박함 ㅡㅡ자기랑 가치 좆되자는 소리지
그래서 내가 그러면 아까전에 온 아줌마 그냥 다시 넣어주세요 그러니까 이미 다 집에 갔다고 자기랑 해야된대
안하면 경찰에 신고한대서 눈물을 머금고 60대 여관 주인 할줌마랑 해버렷다

차라리 그전에 온 50대 씹돼지가 더 나았을듯 대신 여관 주인이 2만원에 하고싶은 자세랑 다 해준다해서 앞으로 뒤로 다 박고 쑤시고
원 없이 ㅅㅅ함
ㅅㅅ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꼴려서 보빨까지 해버렷다 계속 피스톤질 하다가 아줌마 봊이에 질싸함

끝내고 옷 입고 내려오는데 주인 할줌마가 총각 오늘 즐거웠어 담에 또 와 그땐 제대로 넣어줄께 이러더라
그러면서 나 땜에 한 20년 젊어진거 같다고 그러더라 자기는 원래 ㅅㅅ같은거 안하는데 오늘 나랑 첨한거라고
이렇게 어린 20대 학생이랑 첨 해봤대

30대 시집간 딸만 둘이 있고 아들이 없어서 그런지
내가 아들같아서 더 좋았댄다. 적어도 나랑 나이차이가 3바퀴 띠동갑은 물론 40살 정도 차이난듯
난 오는길에 펑펑 울었다 부모님께 정말 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