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의가 사실로 드러난다면 민주당은 착한 성폭행이라고 하려나? ㅋㅋㅋㅋㅋ
이에 대해 A의원은 "피해를 주장하는 여고생과 부모는 이웃으로 가까이 지내는 사이"라며 "여고생 아버지가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 치료를 위해 부모와 아이들이 떨어져 지내는 처지가 안쓰러워 지난 달 27일쯤 해당 학생에게 영화를 보여주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를 보여 준 뒤 집에 데려다 주는 승용차 안에서 친근감을 나타내기 위해 내 볼에 입을 맞추게하고, 위로해 주기 위해 안아준 일은 있지만 이런 행동이 성추행으로 오해받게 될 줄은 몰랐다"며 억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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