봊이 고파서 뚱녀를 몇 달 만났었음.


80키로 되고 165였음





네일아트 하는 애였고 어땠냐면...

돼지녀들은 대체로 진보적이야. 진도 나가는게

보통 여자에 비해 빨라.

아무래도 남자에게 인기 없다보니 더 그럴수도 있지.

그런 탓에 첫 만남부터 손잡고 두번째 만남에
바로 키스 하려 하더라.

그리고 성욕이 강해.
보통 여자들은 드러내지는 않은데
돼지녀는 ㅅㅅ의사를 자기가 먼저 드러내는 경우가 있어.
연상이면 체격도 우위이니 리드하려하겠지.

남자 앞에선 식욕 억제하려하는데
집에서 먹는 것 같아.

그리고 의지박약에 징징대는게 심하고
뭔가 행동이 김치녀들에 비해 행동이 어려
거기에 20대식 가치관이 더해지니 애와 김치녀의 특성을 고루 갖게 되.

나같은겅우 얘가 사이즈가 커서 크다보니
잡혀살것같아서 헤어졌다.

돼지 만날거면 상체가 크고 잘 꾸미는 애들 만나던지
여자애들이 얘는 사람 좋은데 통통하다 하는 애 만나
그런 애들은 뚱녀카페에는 없어 현실에서 다 이루는데



뚱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