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92년생 여자 대장은 박민지라는 애임 간단하게 얼굴 설명하자면



가수 지나랑 닮았음 얘는 특이하게도 초6 때 까지는 반에서 공부 1등하고



회장 부회장 도맡아하는 범생이 여자애 였음 근데 초6때도 발육이 남다르고



얼굴이 예뻐서 데쉬도 많이 받고 했는데 다 거절하고 공부만 했음



그런데 중1 올라가면서 인생 최대의 터닝포인트 89년생 대구 대장 정영학을 만나게 됨



정영학이 신입 일진들 인사 받는 자리에서 요즘 외롭다는 소리를 함 이때 한놈이 잦빨



한답시고 저희 학교에 개싸는 여자애 하나 있다고 꼰지름 근데 범생이라고 하니까



정영학이 유명한 말 남김 일단 데려와 끝없는 걸레로 만들어주지 이랬음



그 날 이후로 정영학이.박민지 한테 온갖 선물 공세.부터 시작해서 학교 마치면



차 끌고가서 데려다주기 등등 갖은 노력을 한 싫다고 미안하다고 하던 박민지도



계속 거절만하기 미안했던지 눈 내리던 12월 달에 같이 영화 보러 가기로 하고



첫데이트를 했는데 바로 이 날 약간은 반강제적으로 박민지의 처녀가 뚫림



근데 그 날 박민지의 본성이 눈을 뜬거임 한번 맛들이자 하루가 멀다하고 정영학



불러내서 매일같이 섹스를 함 결국은 지쳐버린 정영학이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짐



이후로 박민지는 사람이 달라져서 공부랑 학교 생활은 내팽겨치고 오직 남자만 탐하게 됨



조일공고에 존나 예쁜 걸레 있다는 소문이 온 대구에 퍼지고 난다 긴다 하는



일진들이 앞다퉈서 박민지를 찾아옴 박민지는 단 한명도 거절하지 않고 다 대줌



이후로 조일공고 쓰레받기 라는 별명이 붙음 워낙에 이쁘고 잘대주다 보니까



한명 한명 박민지 뒤 봐주는 일진들이 늘어가고 결국 박민지는 92년생 여자 대장으로



올라감 근데 말년은 별로 안좋았음 너무 잦은 피임약 복용으로 자궁 습진 생겨서



불임 상태 되버림 이후에는 바텐더 보도 나가요 등등 유흥업 종사 하면서 돈 모아서



쇼핑몰 열었는데 네이버에 코이 치면 나오는 쇼핑몰이 박민지 꺼임